Schedule for MBC 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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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는 물론, MC들까지 질리게 만든 남편의 명품 차 중독?! 박지민 “이 정도면 휴대전화 던졌다” - 아내를 향한 남편의 집요한 차(car)스라이팅, 남편이 명품 차를 사야만 하는 이유?! -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삼은 한일 부부의 동상이몽 - 오은영 박사, “남편분 위험한 생각을 하고 계신다” 따끔한 일침 아침 7시, 알람 소리에 남편보다 먼저 눈을 뜬 아내는 부지런히 아침을 준비하는데. 아내가 아침을 준비하는 사이 남편은 소파에 누워 유튜브를 보며 “진짜 예쁘다”라며 한껏 집중한 모습이 드러났다. 남편은 다름 아닌 자동차 영상을 보고 있던 것. 자동차 얘기에 웃음기가 사라진 아내를 아는지 모르는지 식사 자리에서도 남편의 차 이야기는 멈추지 않았다. 남편의 명품 차 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퇴근하고 귀가하는 아내를 반기는 것도 잠시 또 차 얘기를 꺼내는 남편. 남편의 밑도 끝도 없는 차 토크에 하하는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기가 막힌다. 빌드업이 없다”라며 남편의 차에 대한 집착에 경악했을 정도. 아내는 과거에 차를 샀지만 얼마 타지 않고 3개월 만에 차를 팔아 손해봤던 일화를 말하며 “차가 필요하지 않은데 그만큼의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남편은 “차를 사면 내 경제활동에 동기부여가 된다”라며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차에 대한 다른 가치관을 가진 둘 사이에서 팽팽한 기류가 흐르자, 스튜디오에서도 긴장감이 맴돌았다. 부부 사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분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다”라며 “어릴 때 겪었던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들었던 부분들이 이제는 ‘내 능력으로 극복하고 나의 삶을 이뤄 가는 거야'라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소유'에 대한 굉장한 만족감이 있는 거 같다”고 진단했다. “고

2026-01-04 13:09:07 +0000 UTC2026-01-04 14:42:05 +0000 UTC(1h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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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부터 고사리 캐고 천 평짜리 밭매는 아내? 반면, 한량 남편은 별명이 ‘고자리'일 정도로 안 움직여~ - “나는 화장실 가면 3분 안에 나오는데, 남편은 30분 돼서야 나와” 아내의 말에 남자 MC 일동 고개 끄덕끄덕~ - “갱년기 오고 나서 우울증, 무기력증, 어지럼증, 불면증 왔어” 갱년기 고충 알아주지 않는 남편에게 서운한 아내… - 전세금과 대출로 마련해 준 남편의 개인택시, 그러나… 연락 끊고 외박하며 당구 치는 남편 때문에 뒷목 잡은 아내?! - 생활비 벌기 위해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15년 일한 아내, 가정을 위해 헌신했으나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어… - 오은영 박사, “갱년기로 겪는 몸의 변화 고통 크기에 배우자와 소통 후 이해 필요한 부분” 조언 - 실리주의 아내 VS 체면 주의 남편! 서로의 입장 이해 못 하고 쳇바퀴 돌 듯 할퀴는 악순환 대화는 그만! 가정집을 리모델링해 전통 장을 판매하는 식당을 운영 중인 부부. 아내의 일상은 이른 아침 새벽 등산으로 시작됐다. 매일 뒷산을 타며 요리할 나물과 같은 식재료를 채집한다는 아내. 채집이 끝난 뒤에도 천 평 이상의 텃밭을 방문해 작물을 가꾸는 모습에 MC들은 존경의 눈빛을 보였다. 농사짓는 게 재밌다며 한시도 쉬지 않고 일하는 아내의 뒤로 느긋하게 농사 도구를 챙겨오는 남편. 여유롭게 일하다 결국, 호미로 감자에 상처까지 내 아내의 불호령을 듣고 마는데. 남편은 아내가 항상 잔소리와 명령조로 말하니 일하기가 싫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 모습을 본 MC 문세윤은 “아내는 일을 하고, 남편은 체험학습 온 것 같다”고 말해 부부의 웃음을 터트렸다. 아내는 밭일 뿐만 아니라 식당 일에도 남편이 지나치게 느긋하다며, 커피와 흡연을 즐기는 테라스에 자주 앉아 있어 ‘고자리'라는 별명으로 남편을 부른다고 말했다. 처음

2026-01-11 01:57:05 +0000 UTC2026-01-11 03:29:44 +0000 UTC(1h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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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예민한 사춘기 첫째 아들에 대한 조언 얻고 싶어…오은영 박사의 조언은? - “자식이 잘되라고 혼내는 게 부모의 욕심인가요?” 오은영 박사, “사랑이죠, 하지만…” 현재 복싱체육관을 운영 중인 남편은 복싱 강습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관원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어린 나이의 관원과도 친밀한 모습을 보인 남편. 하지만, 친절하고 유머 있는 모습이 가득한 남편이 가장 날카로워지는 순간은 ‘아들에게 복싱을 가르칠 때'였다. 섀도복싱을 연습하는 첫째 아들의 주먹을 뻗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호통을 친 남편. 미트 훈련 중 방어를 실패해서 첫째 아들의 안경이 벗겨져도 남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할 거면 운동 그만둬”라며 엄격한 모습을 보여 MC들도 마음이 무거워졌는데. 반면, 아내는 엄격한 방식으로 훈육하는 남편과 달리, 아들을 마주하자마자 아들의 컨디션을 걱정하며 다독였다. 사춘기인 아이들의 상황을 고려해 더 다정다감하게 대한다는 아내는 집에서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한 아들을 고려해 아들 방으로 밥을 직접 가져다주기도 했다. 이어, 아내는 “예민한 첫째 아들 기분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오은영 박사님이 잘못된 교육 방식이라고 한다면 고치겠다”라고 말하며 큰 의지를 보였다. 오은영 박사는 “첫째 아이가 옳고 그름을 잘 아는 아이인 것 같다.”라며 사춘기인 첫째 아들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 아님을 설명하고, “(아내는) 아들의 사춘기를 고려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해주는 것”이라며 남편에게 아내가 무조건적으로 포용하는 것만이 아님을 설명했다. 그날 밤, 가족이 모두 모여 첫째 아들의 진학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중학교 3학년인 아들이 고등학교를 진학 후 잘하겠

2026-01-11 00:25:04 +0000 UTC2026-01-11 01:57:05 +0000 UTC(1h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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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불통 아내와 언쟁하던 둘째 아들, 집안 떠나가라 고성까지 지른다?! 반면, 지나치게 쩔쩔매며 아들을 대하는 남편의 모습에 MC 일동 의아 - 상의 없이 친구와 외출한 아들을 걱정한 아내… 그러나 솔직한 마음과 달리 돈 쓰러 다닌다고 꾸짖는다? - “시끄러우니까 방 안에 들어가 있어” 언쟁 계속되자 아내에게 명령하는 둘째 아들?!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폭력적 언행 - 시험관 성공해 낳은 귀한 둘째 아들을 위해 불철주야 일하는 아내, “지금은 너무 허무하다” - 스무 살 성인 된 둘째 아들 마시라고 캔 커피까지 따서 배달하는 남편?! MC 문세윤, “왜 이렇게까지…?” - MC 소유진, “보는 MC들도 힘든데 부모의 심경은 오죽하겠냐” 심란한 마음 공감해 - MC 박지민, “보는데 너무 괴로웠어요” 일촉즉발! 수위 높은 모자 문제에 표정 관리 안 돼 - 둘째 아들, 부모에게 배신감 느껴 극단적 생각까지 했다는 말에 오은영 박사, 충격 이은 깊은 한숨 친구와 외출했던 둘째 아들의 귀가 후 계속되는 아내와의 언쟁으로 예민해진 집안 분위기. 결국, 싸우기 싫다며 아내에게 방 안에 들어가라고 막말을 뱉는 아들의 언행에 2차 언쟁이 시작된다. 아내는 아들이 상의 없이 외출한 데 있어서 불만을 표현하는 걸 넘어 돈만 쓰러 다닌다며 날 선 어조로 대화를 이어가려는데. 이에 분노한 아들은 아내의 대화는 소통이 아니라 강요라며 “내가 이야기나 하면 들어준 적 있어?”라고 오랫동안 상처받은 마음을 표출한다. 수그러들지 않는 두 사람의 고성에 자폐가 있는 첫째 아들은 불안에 떠는 모습까지 보이고. 모자의 대화를 지켜보는 MC들까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른다. 급기야, 둘째 아들은 현장에 있던 제작진까지 화들짝 놀랄 정도로 큰 소리를 내지르고는 방 안으로 들어가 대화를 단절하는데. 같

2026-01-10 22:51:54 +0000 UTC2026-01-11 00:25:04 +0000 UTC(1h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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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른 남편이 답답한 아내 vs 철인 아내를 맞춰줄 수 없는 남편...강자 부부의 극과 극 일상 순천의 소문난 일개미인 아내는 새벽 4시 30분부터 출근 준비를 했다. 새벽 5시, 차 안에서 옥수수와 두유로 끼니를 때우며 2,200평의 농지를 혼자 관리하고, 낮에는 부동산 보조원 일까지 하는 아내. 심지어 직접 재배한 작물을 마트에 판매하는 일까지 하는 아내의 열정은 감탄을 자아냈다. 남편은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33년 동안 근무한 후 현재는 은퇴 생활을 즐기는 중으로, 남편의 일과는 30살 자폐 1급 첫째 아들을 발달 장애 학교에 보내는 것이었다. 주로 아이들을 돌보는 데에 시간을 보낸다는 남편.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학교 보내는 것 외에 아들의 교육을 도와주거나 집안일 등은 전혀 하지 않는다며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첫째 아들이 집안 곳곳에 있는 틈새마다 쓰레기를 버리는 행동을 반복하는데 아내는 남편에게 청소하라고 해도 잔소리로만 생각하고 남편이 간섭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또한, 남편은 첫째 아들을 학교로 보내면서 면도, 씻기, 아침밥 챙기기를 모두 놓쳐 지켜보는 MC들 역시 안타까운 마음을 보였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가 방전이라는 게 없는 ‘철인'이라며 아내를 맞춰주기 힘들다고 말했다. 아내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다는 남편. 집에서 아내의 눈치만 살피고 있는 남편은 “아내는 대화에 지시와 명령밖에 없다.”라며 아내의 지적과 화로 인해 항상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했다면서 심지어 아내의 명령으로 공사장 일까지 뛰어들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은 아내의 지시에 지쳐가고, 아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남편이 답답한 상황이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에 대한 성향을 먼저 파악했다.

2026-01-10 21:30:10 +0000 UTC2026-01-10 22:51:54 +0000 UTC(1h2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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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도 않는 외도를 의심하고 확정 짓는 아내의 증상, 의부증이라고 진단 내린 오은영 박사? - 마트에서 장 보는 도중, 얼굴 어두워지는 아내… 이유는 근처에 서 있던 여성과 남편 때문? - MC 소유진, “여자가 있나 없나 주의하면 더 여자를 보게 되지 않나요?” 당황하며 질문 - “정신적 외도를 밝히기 위해 뇌파 기계도 찾아봤어요” 아내의 말에 “있다면 사기” 단호하게 답한 오은영 박사 - 50M 거리의 지나가는 여성 보고 남편에게 아내가 한 말, “저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방향제 채우냐?” - “13년을 같이 살면 당연히 아는 게 아닌가요?” 말하지 않아도 모든 걸 알아야 부부라고 생각하는 아내! 힘찬 빗자루질로 하루를 시작하는 남편의 직업은 화물차 운전사다. 25톤의 화물차를 운전한 지 벌써 4년 차인 남편은 성실하게 근무했다. 한편, 아내는 일부터 가정까지 지키는 커리어우먼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아내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남편 때문이라고 털어놔 MC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는데. 이제껏 남편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지 않았다고 설움을 쏟아내는 아내. 심지어 남편이 자신이 짜증 내는 걸 즐기는 것 같다는데. 반면, 남편은 한번 아내의 전화 통화를 받으면 모든 게 남편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3~4시간 동안 듣고 있어야 한다고 답답함을 말했다. 장을 보기 위해 마트를 방문한 부부와 아이들. 갑자기 걸음을 멈춘 아내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짜증을 드러낸다. 지나가는 곳에 여성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면 되는데, 남편은 꼭 옆에 서 있다 오거나 시선을 준다는 아내. 이를 듣던 MC 소유진은 “여자가 있나 없나 주의하면 더 여자를 보게 되지 않냐”며 당황하는 남편의 마음을 대변했다. 오은영 박사는 영상 속 아내의 모습을 심각

2026-01-10 20:00:00 +0000 UTC2026-01-10 21:30:10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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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일하며 제일 비싸게 먹은 음식이 ‘3,500원짜리 김밥'... 안타까움 폭발하는 일만 하는 아내의 일상 - 지하철 타고 청소·시터·심부름 각종 알바 다니는 아내 & 5분 거리 외제 차 타고 출근하는 남편? 정반대 일상에 경악 - 남편, 아내 카드로 사입비 충당→신용불량자 된 아내? 불어난 카드값 7,000만 원...충격 - 식비 아끼기 위해 빵으로 끼니 해결, 차비 아끼기 위해 건대 입구→강남구청 걸어 다니는 아내...안타까움 폭발 -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 남편 뒷받침하느라 고군분투하는 아내 지하철을 타고 청소 아르바이트에 나온 아내. 평소 초등학교 교통안전 도우미, 시터, 가정집 청소, 중고 마켓에 올라오는 서빙 및 심부름까지 닥치는 대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데. 이동하는 시간에도 휴대폰 어플로 캐시 적립을 하는 알뜰한 모습은 자동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아내는 지하철 역사 안 의자에 앉아 빵과 과자로 끼니를 때우고, “일하며 제일 비싸게 먹은 음식이 3,500원짜리 김밥”이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차비를 아끼기 위해 건대 입구에서 강남구청까지 걸어간 적도 있다는 아내는 “한 푼이라도 아껴야 아이들 간식을 사줄 수 있다”고 말해 더욱 애처롭게 만들었다. 한편, 17년째 의류 자영업을 하는 남편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본인의 옷 가게로 차를 타고 출근했다. 지하철을 통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내와는 사뭇 다른 모습에 MC 박지민은 “걸어가도 될 거리인데...”라며 혀를 내둘렀는데. 이어 MC들은 “아내분은 아끼는 생활을 하는데 남편분 차가 외제 차였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차를 살 수도 있지 않았냐”라는 질문에 남편은 “그때 차가 할인해서 산 거다. 일주일 안에 나오는 가장 빠른 차였다”고 반론하고, 가까운 거리에 차를 타고

2026-01-10 15:35:42 +0000 UTC2026-01-10 17:06:06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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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건 생활비가 필요해 시작한 300만 원 ‘주부 대출'로부터 시작됐다?! 갚기 위한 제 2?3 금융권 대출부터 대부업체 & 불법 사채까지… 돌려막기식 대출로 불어난 빚 - 밤낮 가리지 않고 위협당해 두려움에 떠는 부부?! 대부업체의 협박이 담긴 통화 녹음 공개! - “내가 그렇게 최악이야? 그러니까 말리지, 좀!” 대화 도중 급! 언성 높이며 돌변하는 아내…? - 아내의 외출과 동시에 남편 벌떡? 집 안 구석구석 뒤지며 찾은 건 아내의 약과 독촉장?! - 남편 몰래 8개월 동안 전화 요금 미납한 아내… 영문 모를 남편은 하루아침에 가압류당할 위기?! - 배고픈 아이, 냉장고 문 열었다 닫길 반복… MC 소유진, “한참 클 나이인데…” 안타까움 숨기지 못해 - 신용카드는 받았지만, 생활비는 못 받았다?! MC들을 이해할 수 없는 미궁으로 빠뜨린 아내의 궤변 - 오은영 박사, “아내는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유일하게 떠올리는 해결책이 대출” 날카로운 분석! - 오은영 박사, 지금 당장 아내에게 “경제 활동” 모두 중단할 것 권유! 이른 아침부터 눈을 뜬 아내는 홈쇼핑이 한참인 TV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MC 소유진은 “슬픈 드라마를 보는 줄 알았다”라며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했는데. 야간 근무를 마친 후, 퇴근한 남편도 아내의 퉁퉁 부은 눈을 보고 당황했다.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고 손톱을 뜯는 등 몹시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아내. 출근 시간이 다가오고 아내의 외출 소리가 들리자, 남편은 곧장 집안 곳곳을 살피며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다. 아내의 가방에서 발견된 건 다량의 수면유도제와 휴대전화 요금과 공과금 미납에 따른 독촉장, 대출 이자 체납 독촉장.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숨겼던 건 바로 ‘빚'이었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큰 심각성을 느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심지어, 남편이 아내의 채무

2026-01-10 14:04:40 +0000 UTC2026-01-10 15:35:42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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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타로에 대한 신뢰 높은 ‘운명론' 남편 vs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싶은 ‘현실적' 아내 - 타로로 점심 메뉴 결정하는 남편, ‘백종원 도시락' 후보 탈락 → MC 소유진, “아쉽” 스튜디오 빵 터져 - 좋은 사주 얻기 위해 출산까지 늦췄다? ‘타로 부부' 사연에 MC 일동 ‘충격' - 결혼 준비, 혼수, 신혼여행 모두 타로로 결정한 남편? 남편, “타로는 합리적인 선택을 알려주는 복이라고 생각해” “남편은 모든 게 타로다”라는 아내의 말처럼, 실제로 남편의 일상 대부분은 ‘타로'와 함께였다. 현재 쑥뜸 사업을 10년째 하는 중이라는 남편은 쑥뜸 방에 출근하자마자 타로 카드를 펼쳤다. 쑥뜸 방이 폐업 단계인 지금은 손님은 없지만, 남편은 사무실에서 타로로 주식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거나, 사주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점심시간, 점심 메뉴까지도 타로로 결정하는 모습에 MC들은 깜짝 놀랐다. ‘백종원 도시락, 햄버거, 라면' 등이 점심 메뉴 후보에 오르고, 타로를 통해 백종원 도시락이 후보에서 탈락하자, MC 소유진은 “남편 얼굴 볼 수 있었는데 타로로 탈락되니 아쉽다”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남편은 타로를 보지 않고 메뉴를 고른 적이 있는데 실망한 적이 많았다며 타로가 있으면 시행착오와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남편은 이렇게 타로에 관심을 가진지 약 18년째이고, 현재 타로의 신뢰도가 무려 95%라며 타로에 대한 높은 신념을 보였다. 남편이 출근했을 때 아내는 딸의 등교를 도와주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공부했다. 노후 대비와 취직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아내. 그리고 딸을 위한 최소한의 생활비가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중요한 아내는 남편에게 쑥뜸 방 폐업 후의 경제 계획을 물었다. 남편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주와 타로를

2026-01-10 12:33:50 +0000 UTC2026-01-10 14:04:40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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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양심이 없는 사람 같아” 생활비 문제를 넘어 남편의 양심 문제까지 꼬집는 아내? - “자기는 내가 무조건 돈 달라는 사람처럼 이야기하잖아!” 분노 폭발 아내 VS “그런 사람이잖아! 그런 아내가 감당 안 되는 남편 - MC 박지민, ”저보다 돈이 많으신데 싸우니 답답하다“ 돈 있어도 궁핍한 삶 사는 부부 보며 이해 불가 - 3년 만에 아내의 미용사 복직에도 남편의 관심은 오직 돈? 눌러뒀던 서운함이 터진 아내, 응원과 지지 원해… - 오은영 박사, 부부끼리 경제 공유 안 하는 이유가 ”공격 받을까 봐“라는 남편 말에 깊은 한숨 쉬어… 아침 일찍 일터에 나와 부지런히 수산물을 옮기는 남편. 군산에서 인천까지 화장실 한번 가지 못하고 운전하는 남편의 직업은 수산물 유통업자다. 장시간 운전이다 보니 어깨부터 허리까지 안 아픈 구석이 없다는데. 이에 MC 박지민은 “체력 소모가 커서 정말 잘 드셔야 할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반면, 아내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부동산 사장님을 만났다. 주 관심사인 재테크 정보를 빠삭하게 읊으며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아내. 그러나 아내의 직업은 전문 투자자가 아닌 30년 차 미용사라는 말에 MC들을 감탄케 했다. 약 5년 만에 미용실 개업을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가정을 위해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내는 재작년부터 남편으로부터 월 130만 원의 생활비를 받기 시작했으나, 4인 가족이 매월 사용하는 생활비는 250~300만 원을 웃돌아 더 많은 생활비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들 역시 아무리 그래도 4인 가족 생활비로 130만 원은 적은 감이 있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남편은 사실 가정에서 쓰는 숟가락 구매부터 자녀들의 학원비까지 들어가는 기본적인 정기 지출은 모두 자신이 내고 있다고 주장해 MC들을 미궁 속에 빠뜨렸다.

2026-01-10 11:04:38 +0000 UTC2026-01-10 12:33:50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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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대화 중 “마이크 빼주세요” 대화 중단한 아내. 오은영 박사의 분석은? - 먹다 남은 음식까지…한 발자국 디딜 곳 없는 집안 상태? “도둑이 왔다 간 줄” - “욕실에 청소기 둬”…아내의 말이 의아해도 따르는 남편? 그 이유는? - 6600만 원 대출해서 가상 화폐 투자로 잃은 남편→경제권 아내에게. 그런데...아내, “모은 돈 없어” - 오은영 박사, “방어적인 사람은 잘 고쳐지지 않아” 방어적 화법 설명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자마자 MC들은 충격에 빠졌다. 그 이유는 부부의 집에 물건들이 가득 차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기 때문이었다. 심지어 먹다 남은 음식물까지 정리가 되지 않은 모습에 MC들은 “도둑이 왔다 간 줄 알겠다”, “이사 가기 직전 아닐까요?”라고 혀를 내둘렀다. 게다가 남편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택배로 출입문이 막혀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정리가 안 된 집안 상태와는 달리 아내는 통제적이고 명령하는 반전 모습을 보인다. 이에, 남편도 “권력에 순응하는 면이 있다”며 “아내는 군대식이다”라고 언급했다. 남편의 말처럼,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남편은 청소기 돌리라는 아내의 한마디에 즉각 반응했다. 그런데, 남편은 청소기를 다 돌린 후 “청소기 치울까?”, “코드 뺄까?” 등 사소한 것까지 아내에게 물어보고 실행했다. 게다가 남편은 청소기를 욕실에 두라는 아내의 말을 의아해하면서도, 아내의 요구라면 일단 따랐다. 이에, 남편은 “아내가 결혼 초기부터 과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고백하며 그런 모습을 알게 된 후부터 아내의 눈치를 보게 된 것 같다고 설명해 오은영 박사를 비롯한 4MC도 깜짝 놀랐다. 아내는 본인의 과격한 행동이 정당하지 않은 걸 알면서도, 제어가 잘되지 않는 게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과격한 모습'으

2026-01-10 09:33:34 +0000 UTC2026-01-10 11:04:38 +0000 UTC(1h31m)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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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타로에 대한 신뢰 높은 ‘운명론' 남편 vs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싶은 ‘현실적' 아내 - 타로로 점심 메뉴 결정하는 남편, ‘백종원 도시락' 후보 탈락 → MC 소유진, “아쉽” 스튜디오 빵 터져 - 좋은 사주 얻기 위해 출산까지 늦췄다? ‘타로 부부' 사연에 MC 일동 ‘충격' - 결혼 준비, 혼수, 신혼여행 모두 타로로 결정한 남편? 남편, “타로는 합리적인 선택을 알려주는 복이라고 생각해” “남편은 모든 게 타로다”라는 아내의 말처럼, 실제로 남편의 일상 대부분은 ‘타로'와 함께였다. 현재 쑥뜸 사업을 10년째 하는 중이라는 남편은 쑥뜸 방에 출근하자마자 타로 카드를 펼쳤다. 쑥뜸 방이 폐업 단계인 지금은 손님은 없지만, 남편은 사무실에서 타로로 주식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거나, 사주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점심시간, 점심 메뉴까지도 타로로 결정하는 모습에 MC들은 깜짝 놀랐다. ‘백종원 도시락, 햄버거, 라면' 등이 점심 메뉴 후보에 오르고, 타로를 통해 백종원 도시락이 후보에서 탈락하자, MC 소유진은 “남편 얼굴 볼 수 있었는데 타로로 탈락되니 아쉽다”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남편은 타로를 보지 않고 메뉴를 고른 적이 있는데 실망한 적이 많았다며 타로가 있으면 시행착오와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남편은 이렇게 타로에 관심을 가진지 약 18년째이고, 현재 타로의 신뢰도가 무려 95%라며 타로에 대한 높은 신념을 보였다. 남편이 출근했을 때 아내는 딸의 등교를 도와주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공부했다. 노후 대비와 취직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아내. 그리고 딸을 위한 최소한의 생활비가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중요한 아내는 남편에게 쑥뜸 방 폐업 후의 경제 계획을 물었다. 남편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주와 타로를

2026-01-10 03:31:30 +0000 UTC2026-01-10 05:02:20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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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양심이 없는 사람 같아” 생활비 문제를 넘어 남편의 양심 문제까지 꼬집는 아내? - “자기는 내가 무조건 돈 달라는 사람처럼 이야기하잖아!” 분노 폭발 아내 VS “그런 사람이잖아! 그런 아내가 감당 안 되는 남편 - MC 박지민, ”저보다 돈이 많으신데 싸우니 답답하다“ 돈 있어도 궁핍한 삶 사는 부부 보며 이해 불가 - 3년 만에 아내의 미용사 복직에도 남편의 관심은 오직 돈? 눌러뒀던 서운함이 터진 아내, 응원과 지지 원해… - 오은영 박사, 부부끼리 경제 공유 안 하는 이유가 ”공격 받을까 봐“라는 남편 말에 깊은 한숨 쉬어… 아침 일찍 일터에 나와 부지런히 수산물을 옮기는 남편. 군산에서 인천까지 화장실 한번 가지 못하고 운전하는 남편의 직업은 수산물 유통업자다. 장시간 운전이다 보니 어깨부터 허리까지 안 아픈 구석이 없다는데. 이에 MC 박지민은 “체력 소모가 커서 정말 잘 드셔야 할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반면, 아내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부동산 사장님을 만났다. 주 관심사인 재테크 정보를 빠삭하게 읊으며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아내. 그러나 아내의 직업은 전문 투자자가 아닌 30년 차 미용사라는 말에 MC들을 감탄케 했다. 약 5년 만에 미용실 개업을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가정을 위해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내는 재작년부터 남편으로부터 월 130만 원의 생활비를 받기 시작했으나, 4인 가족이 매월 사용하는 생활비는 250~300만 원을 웃돌아 더 많은 생활비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들 역시 아무리 그래도 4인 가족 생활비로 130만 원은 적은 감이 있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남편은 사실 가정에서 쓰는 숟가락 구매부터 자녀들의 학원비까지 들어가는 기본적인 정기 지출은 모두 자신이 내고 있다고 주장해 MC들을 미궁 속에 빠뜨렸다.

2026-01-10 02:02:18 +0000 UTC2026-01-10 03:31:30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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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대화 중 “마이크 빼주세요” 대화 중단한 아내. 오은영 박사의 분석은? - 먹다 남은 음식까지…한 발자국 디딜 곳 없는 집안 상태? “도둑이 왔다 간 줄” - “욕실에 청소기 둬”…아내의 말이 의아해도 따르는 남편? 그 이유는? - 6600만 원 대출해서 가상 화폐 투자로 잃은 남편→경제권 아내에게. 그런데...아내, “모은 돈 없어” - 오은영 박사, “방어적인 사람은 잘 고쳐지지 않아” 방어적 화법 설명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자마자 MC들은 충격에 빠졌다. 그 이유는 부부의 집에 물건들이 가득 차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기 때문이었다. 심지어 먹다 남은 음식물까지 정리가 되지 않은 모습에 MC들은 “도둑이 왔다 간 줄 알겠다”, “이사 가기 직전 아닐까요?”라고 혀를 내둘렀다. 게다가 남편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택배로 출입문이 막혀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정리가 안 된 집안 상태와는 달리 아내는 통제적이고 명령하는 반전 모습을 보인다. 이에, 남편도 “권력에 순응하는 면이 있다”며 “아내는 군대식이다”라고 언급했다. 남편의 말처럼,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남편은 청소기 돌리라는 아내의 한마디에 즉각 반응했다. 그런데, 남편은 청소기를 다 돌린 후 “청소기 치울까?”, “코드 뺄까?” 등 사소한 것까지 아내에게 물어보고 실행했다. 게다가 남편은 청소기를 욕실에 두라는 아내의 말을 의아해하면서도, 아내의 요구라면 일단 따랐다. 이에, 남편은 “아내가 결혼 초기부터 과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고백하며 그런 모습을 알게 된 후부터 아내의 눈치를 보게 된 것 같다고 설명해 오은영 박사를 비롯한 4MC도 깜짝 놀랐다. 아내는 본인의 과격한 행동이 정당하지 않은 걸 알면서도, 제어가 잘되지 않는 게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과격한 모습'으

2026-01-10 00:31:14 +0000 UTC2026-01-10 02:02:18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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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영 박사, 아동 학대 법안은 아동 보호가 목적! 서로를 공격하기 위한 사용은 엄격 금지! - 육아 초보 남편과 달리, 육아 만렙 어린 조카?! 귀가한 조카에게 아내가 한 말, “구세주 왔다” - 아내가 폭로한 CCTV 영상 시청한 MC 김응수, “뽀뽀하는구먼…” 문제없는 남편 모습에 의문 들어 - 오은영 박사, 청소년 시기 아이들이 우울하면 일탈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면 우울증” 문구점에서 프로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CCTV를 설치하는 남편은 무인 보안 업체에서 근무하는 보안 기기 설치 기사다. 일 평균 열 대 이상의 카메라를 설치하다 보니, 피로가 상당하다는데. 반면, 아내는 어린아이를 보느라 화장실조차 마음 편히 못 갈 정도로 쉴 틈 없는 육아 지옥에 시달리고 있다. 결국, 남편이 귀가하자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날이 선 질문까지 던지는 아내. 아이를 부탁하고 젖병과 설거지하려 하지만, 남편은 아내가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침대에 드러누웠다. 아내는 남편에게 집안일을 시키는 것도 아니며, 그저 아이와 놀아달라는 요구조차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반면, 남편은 아내가 주장하는 독박 육아는 인정할 수 없다며, 아내 역시 아이를 두고 늦잠 자는 등 올바른 육아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반박했는데. 급기야 아내는 어린 조카가 부부의 집을 방문하자, “구세주 온다, 구세주”라고 말해 MC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어린 조카가 더 어린아이를 부부 대신 능숙하게 돌보는 모습을 본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봤다. 저녁이 되자,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찾은 곳은 고기구이 식당. 부부는 익숙하다는 듯 술과 식사를 주문하며 거의 매일 외식을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평화로운 식사도 잠시, 어린아이가 울기 시작하자 아내는 “옛날 같았으면 아빠가 너한테 소

2026-01-09 23:01:26 +0000 UTC2026-01-10 00:31:14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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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일하며 제일 비싸게 먹은 음식이 ‘3,500원짜리 김밥'... 안타까움 폭발하는 일만 하는 아내의 일상 - 지하철 타고 청소·시터·심부름 각종 알바 다니는 아내 & 5분 거리 외제 차 타고 출근하는 남편? 정반대 일상에 경악 - 남편, 아내 카드로 사입비 충당→신용불량자 된 아내? 불어난 카드값 7,000만 원...충격 - 식비 아끼기 위해 빵으로 끼니 해결, 차비 아끼기 위해 건대 입구→강남구청 걸어 다니는 아내...안타까움 폭발 -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 남편 뒷받침하느라 고군분투하는 아내 지하철을 타고 청소 아르바이트에 나온 아내. 평소 초등학교 교통안전 도우미, 시터, 가정집 청소, 중고 마켓에 올라오는 서빙 및 심부름까지 닥치는 대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데. 이동하는 시간에도 휴대폰 어플로 캐시 적립을 하는 알뜰한 모습은 자동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아내는 지하철 역사 안 의자에 앉아 빵과 과자로 끼니를 때우고, “일하며 제일 비싸게 먹은 음식이 3,500원짜리 김밥”이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차비를 아끼기 위해 건대 입구에서 강남구청까지 걸어간 적도 있다는 아내는 “한 푼이라도 아껴야 아이들 간식을 사줄 수 있다”고 말해 더욱 애처롭게 만들었다. 한편, 17년째 의류 자영업을 하는 남편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본인의 옷 가게로 차를 타고 출근했다. 지하철을 통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내와는 사뭇 다른 모습에 MC 박지민은 “걸어가도 될 거리인데...”라며 혀를 내둘렀는데. 이어 MC들은 “아내분은 아끼는 생활을 하는데 남편분 차가 외제 차였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차를 살 수도 있지 않았냐”라는 질문에 남편은 “그때 차가 할인해서 산 거다. 일주일 안에 나오는 가장 빠른 차였다”고 반론하고, 가까운 거리에 차를 타고

2026-01-09 21:31:02 +0000 UTC2026-01-09 23:01:26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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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판 ‘잠자는 숲속의 왕자'! 역대급 요지부동·묵묵부답·잠꾸러기 남편의 사연은? - 잠만 자는 남편 때문에 가녀린 몸으로 90여 마리의 젖소를 홀로 돌보는 아내의 사연은? - 아내의 기상 요청에 이불 속으로 숨어버리는 남편... 오은영 박사, “한참 잠 많은 중학생 아들 타이르는 것 같다” - 신경 무력증과 자율신경 실조증으로 약 복용... 하루에 고작 4시간 활동한다는 남편의 사연은? - “정신 차려, 잘 하기로 했잖아!” 아내의 하소연에도 아랑곳 X, 꿈쩍도 하지 않는 남편?! 왜? - 오은영 박사, “약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자는 이유 100% 약 때문은 아닐 것” 진단 90여 마리의 젖소가 있는 축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부부. 새벽 5시부터 부부의 일과는 시작되어야 하지만, 열심히 출근 준비를 하는 사람은 아내뿐이었다. 아내는 “오늘은 도저히 혼자 일 못 해, 일 시작이 5시 30분이면 5시에 일어나야지”라며 남편을 깨워보지만, 남편은 “아직 업무 시간도 안 됐는데…”라며 이불 속으로 숨어버렸는데. 이 모습을 본 오은영 박사는 “한참 잠 많은 중학생 아들을 타이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상황이 익숙한 듯 남편의 잠을 깨우기 위해 창문을 활짝 열고 홀로 일을 하러 나선 아내. 그렇게 매일 잠자는 남편 대신 고군분투하는 아내와 달리, 남편은 계속해서 잠에 빠진 모습. 아내가 열어둔 창문을 닫기 위해 일어난 것 빼고는 요지부동이었다. 해가 밝자, 부부의 아들이 2층에서 내려오고, 그 소리에 잠깐 잠에서 깬 남편. 드디어 기상을 하나 싶었지만, 아들이 자고 있던 침대로 향해 다시 잠을 잤다. 그렇게 오전 업무를 마치고 돌아온 아내가 아들의 등교 준비를 할 때도, 바로 옆에서 청소기를 돌릴 때도, 답답한 마음에 소리쳐도 끝까지 잠만 잔 남편. 잠에 빠져 아내의 수많은 질문

2026-01-09 15:35:55 +0000 UTC2026-01-09 17:06:03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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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 전에는 환상의 호흡, 영혼의 단짝! 무대 후에는 고고한 마님 아내와 허겁지겁 돌쇠 남편? - “무대는 나의 만병통치약!” 남편 노래하는 도중 무대 뒤에서 흥 오른 아내,급! 불도저처럼 난입하는 모습에 MC 일동 웃음 빵 터져 - “뒤에서 아내 일 봐주는 엔지니어 됐다” 자신도 모르게 직업 바뀐 남편의 신세 한탄 -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은 미약하리라… 무대 끝나고 여유~롭게 기념사진 촬영하는 아내와 우당탕탕 홀로 뒷정리하기 바쁜 남편?! - MC 문세윤, “(무대 정리) 혼자 하기 쉽지 않은데” 학창 시절 알바 경험 고백하며 남편 입장 공감 - 귀가 시간 밤 10시, 좀 쉬나 했더니… 아내의 2시간 생방송 보조 연장 근무 당첨된 남편? 가수이자 MC로 협업하는 부부는 콘서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무대가 시작되자 남편은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잠시, 퇴장한 남편을 뒤로 아내가 새로운 MC로서 무대 위에 등장하고. 남편은 무대 뒤로 돌아가 엔지니어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매번 노력해 흥을 띄워놓으면 아내가 뒤늦게 들어와 공을 가로챈다며 본인이 차려놓은 밥상에 남이 숟가락 얹는 격이라고 설명하는 남편. 게다가, 과거 교사였던 아내에게 바로 자신이 가수 권유했기에 지금에 다다른 것이라며 “지나고 보니 내 무덤을 파는 일이었다”는 말의 의미를 드러냈다. 이제는 본인보다 더 무대를 욕심내는 아내라며 주객전도된 관계에 답답함을 토로하는 남편. 행사가 끝난 뒤, 허겁지겁 무대 뒷정리하는 남편의 옆으로 보이는 건 다른 가수들과 여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아내다. 결국 남편은 귀가하는 차 안에서 정리를 도와주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MC 문세윤은 학창 시절, 행사 및 무대 관련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이 있다며 “혼자 (

2026-01-09 14:04:36 +0000 UTC2026-01-09 15:35:55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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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있으니 12시 전에는 들어와야 해 vs 신데렐라도 아니고!...15년 육아한 오둥이 엄마의 일탈? - 건조기 2대, 냉장고 3대도 부족...업소용 점보 롤 휴지 사용하는 7인 가족의 일상 - MC 문세윤, 딸과 뽀뽀하는 남편 모습에 진심으로 부러워해 -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는 아내... 그 이유는? - 남편, “아내 연락 두절돼서 찾아갔더니 나이트클럽에서 나왔어”...MC들 충격 다섯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만큼 집안일의 양이 만만치 않았다. 건조기 2대에 냉장고 3대도 부족하고, 20㎏의 쌀을 8일 안에 모두 소비한다고 전한 아내. 심지어 휴지도 업소용 점보 롤을 사용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그러나, 아내는 “돈도 없는 것들이 애들만 많이 낳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이어, 남편은 “아이들에게 많이 해주고 싶은데 못 해주는 등 금전적 여건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게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퇴근 후 돌아와 빨래, 설거지, 분리수거 등 각종 집안일을 해내는 남편의 모습에 MC들은 “너무 완벽하다”며 흐뭇해했고, 특히 딸과 뽀뽀까지 하는 모습에서 MC 문세윤은 “부럽다”라며 감탄했다. 이렇게 집안일을 서로 돕고, 자녀들과도 잘 지내며 화목한 모습을 보이는가 했으나, 두 사람은 곧 ‘술'을 통해 갈등이 드러났다. 15년 동안 5남매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며 살았으니 이제는 술도 마시며 즐기고 싶다는 아내. 이에, 남편은 “술 마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12시 안에는 귀가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아내가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고 새벽 2~3시에 들어온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아내는 “내가 신데렐라냐”며 더 놀고 싶은데 남편에게 전화가 오고, “남편은 화가 나면 욕을 한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며 전화를 끊는 이유를

2026-01-09 12:34:31 +0000 UTC2026-01-09 14:04:36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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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토끼♥거북이! 생일 축하합니다~♬ 아내 몰래 깜짝 생일 이벤트 준비한 남편 모습에 감동 폭발한 아내, ‘사과 부부' -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남편의 거친 언행에 잔뜩 움츠러들었던 아내… “눈이 선해졌어요” 방송 후, 스윗 남편으로 대변신?! - “신혼 같아요” 단둘만의 놀이공원 & 카페 데이트 즐기며 연애 시절로 회귀한 부부? - 방송 다음 날, 직접 작성한 편지 들고 찾아온 시청자! 사과 부부의 용기가 만들어 낸 선한 결과 첫 번째 상담 후기를 공개한 부부는 24년 2월 19일 64회 방송에 출연한 ‘사과 부부'다. 함께 정육점과 식당을 운영하지만, 사사건건 남편의 말에 반대하는 아내와 과한 행동력을 지닌 열혈 남편. 토끼 같은 세 자매를 키우는 부부는 인터넷 주문부터 현장 판매, 식당 운영까지 분주하게 사업을 확장하며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아내는 이런 남편의 과한 행동력이 부담스럽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시종일관 짜증 내고 험악한 말투를 사용하는 남편 때문에 긴장을 풀 수가 없다는데. 반면, 남편은 사사건건 반대하는 아내와 말하기 싫다며 쌓인 분노를 폭발시켰다. 급기야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내가 죽으면 어떡할 건데?”라며 서슴없이 막말을 내뱉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속도'라며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지는 기질을 언급했다. 기질은 상황에 대한 반응 방식에 따라 분류되며 아내는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더딘 기질', 남편은 기본적으로 에너지 레벨이 매우 높은 ‘까다로운 기질'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이유는 기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서로의 상반된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을 덧붙였다. 또한,

2026-01-09 11:04:37 +0000 UTC2026-01-09 12:34:31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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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터지는 카드값 vs 남편의 터지는 분노! 시청자의 관심도 터진 ‘폭탄 부부'의 근황? - ADHD 아내와 분노조절장애 남편?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부부'... 현재 근황은? - ‘폭탄 부부'가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하고픈 사람? 방송 통해 닿은 ‘편지' 그 내용은? - 같은 가게, 같은 자리, 같은 멤버! 똑같은 상황에 다시 마주한 ‘폭탄 부부', 달라진 모습은? 첫 번째로 등장한 부부는 2023년 9월 4일, 54회 방송에 출연한 ‘폭탄 부부'다. “감당할 수 있겠어?”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의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었는데'. 남편은 상담을 통해 스스로 화를 억누르는 방법을 얻어가고 싶다고 밝혔고, 아내 또한 남편이 어느 부분에서 나를 불편해하는지 알아가고 싶다고 언급했었는데. 실제로 일상 촬영 당시, 분노 폭발한 남편이 과격한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이 투입되어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져 충격을 안겨준 바 있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실질적으로 폭력을 한 게 아니라고 해서 폭력 행사를 안 한 건 아니다, 모두에게 파괴적인 행동이며 그중 본인을 가장 파괴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의 화와 아내의 불안을 진정시킬 방법으로 “둘만의 신호를 만들어라”라는 힐링 리포트를 제시했다. 또한, ADHD를 진단받아 집안일을 어려워하고, 할부+리볼빙+현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내의 과소비 습관으로 갈등이 있었던 두 사람. 남편은 가스레인지에 넘친 거품을 2주 동안 방치한 모습과 아내가 가계를 맡은 뒤 빚만 늘어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신용카드를 잘라라”라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상담 이후 10달이 지난 현재, 방송 전과 달리 확연히 변한 집안 내부 모습이 공개되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을 받아들인 후 경제적

2026-01-09 09:34:30 +0000 UTC2026-01-09 11:04:37 +0000 UTC(1h3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