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377회
우여곡절 끝에 강릉 도착! ‘구) 사진작가 협회 회원‘ 아버지가 찍어주는 아들의 사진부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속마음까지~!동건 父子의 생애 첫 여행기, 커밍 쑨♥모든 여행계획을 짠 동건! 야심 차게 보양식 맛집을 찾아가는데...그러나 예약 안 하면 먹을 수 없는 곳?!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동건과 언짢은 아버지! 과연 동건은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지?♥ 생후 522개월 이동건한편, 임영웅으로 도배된 ‘특별한 휴게소'를 찾은 준호?! 이곳에서 예상치 못한 어머님들의 예비 사위 압박 면접이 시작되고, 정식 사위가 되기 위한 준호의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임영웅 콘서트 티켓을 무려 6장이나 구하며 예비 장모님의 점수를 제대로 땄던 준호!이 기세를 몰아 동해에서 광주 콘서트장까지 김지민母와 친구분들을 직접 모시기로 한다. 아버지와 생애 첫 둘만의 여행을 떠난 동건!긴 침묵 끝에 시작된 ‘운전경력 50년' 아버지의 폭풍 잔소리!“왼쪽으로 가야지~”, “내 말대로 가야 빨라!” 등아버지의 마이웨이식 화법에 결국 동건 운전 포기?!♥생후 577개월 김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