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442회
거기다 동갑내기 민호x지만이 캐 온 참꼬막까지 아낌없이 투입!셰프의 현란한 웍질까지 더해지면 ‘파인다이닝' 뺨치는 비주얼의정글표 ‘알리오 올리오' 완성! 그리고! 마이너리그 시절부터 혼자 자취하며 요리 실력을 키워왔던 지만도 자신만만 요리에 도전! - 정글의 법칙 441회 - ▶ 야생셰프 송훈의 도끼 참꼬막알리오올리오와 9회 말 2아웃, 최지만의 손 떨리는 꼬막전 뒤집기 한판!▶ 정글 최초! 자연산 돌멍게는 물론 15cm 자이언트 전복과 제철 맞은 삼치낚시까지! 해상침투와 바다사냥은 다른 것인가.. 생각처럼 쉽지 않은 상황에 당황한 박군! 하지만, 심기일전~ 끈질기게 사냥에 돌입. 민호 얼굴만 한 15cm 자이언트 전복 발견! 족장도 바다의 꽃, 돌멍게를 한 망 가득 갖고 오며 족장 클래스 제대로 자랑!장혁X박군 형제의 활약으로 받은 밀계유를 이용해, 정글 맞춤 야생 셰프 송훈이 오늘은 전공에 맞춰 도끼로 파스타면을 뽑겠다는데..! 이런 파스타는 처음이야! 예리한 송훈의 도끼질에 일정한 간격으로 뽑히는 파스타면! 생존섬을 벗어나 남쪽 바다로 영역을 확장한 개척자들! 특전사 15년! 해상침투가 전문이라는 박군은 병만족장과 귀하디 귀한 자연산 돌멍게와 전복을 찾으러 떠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