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315회
한편, 재훈의 부탁으로 레미콘 협회 행사 자리에 참석하게 된 아들들! 진행을 맡은 재훈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초강력(?)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데~! ‘미우새 효자 조작단(?)'의 아슬아슬한 ‘공조' ! 그 결말은 과연~?♥ 생후 624개월 임원희학 천 마리에 집착(?)하는 원희를 보고, 분명히 마음에 둔 이성이 있을 거라 확신! 원희의 ‘그녀'가 대체 누구인지 캐묻기 시작하는데,,! 지난 주, 재훈을 도와 ‘미우새 효자(?) 조작단'으로 똘똘 뭉친 준호, 종국, 종민, 경환! 재훈의 아버지가 속해있는 ‘레미콘 회장단' 팀과 본격 족구 대결에 나섰는데~ 원희 집에 모인 ‘양양 트리오' 용명과 창희! 학 천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에 원희를 도와 학 접기에 나서는데~‘극적인 패배' 를 위해 작전 총동원하는 아들들! 그러나, 예상을 뛰어넘는 아버지팀의 깜짝 족구 실력에 당황하기 시작하고~♥ 생후 562개월 김준호뿐만 아니라, ‘썸인지 아닌지 헷갈린다'는 원희를 두고 썸이다 vs 아니다! 팽팽하게 의견이 갈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