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98회
얼굴 본적도, 목소리를 들은 적도 없지만 사랑했다! 모든 걸 털어놓고 이제는 행복해지고 싶은 싱글맘의 고백 “아빠가 다른 두 번째 아이, 양가에 어떻게 알려야 할까요” 토끼 같은 외동딸을 위해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지만 철썩 같이 믿었던 사이버 러버에게 돈 뜯긴 순수남의 가슴 쓰린 이야기. 하지만 남편의 대답은 No! 떠나고 싶은 아내와 남고 싶은 남편의 치열한 공방전 “동생 낳아달라는 딸 좀 말려주세요” 연봉도 높아, 환경도 좋아. 아내가 꿈꾸는 호주 라이프 "호주로 이민 가고 싶은 아내. 남편을 설득하고 싶어요“ 예멘에서 온 사랑..? 굴곡진 연애사에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신장 이식 수술로 몸이 안 좋은 엄마에게 딸이 간절히 바라는 건... 둘째! 그럴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운 엄마. 결혼 전 호주 이민 약속해놓고 이제 와서 말 바꾸는 남편 “로맨스 스캠 당한 제 자신이 너무 창피해요” 알고 보니 사랑을 빌미로 돈을 뜯어내는 로맨스 스캠. 조심스레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그녀에게 갑자기 찾아온 또 하나의 새 생명 모녀사이의 의견 통합은 가능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