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71회
고급 승용차, 명품 가방! 이 화려한 모든 것이 다 빚? 암 투병 6년,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어머니의 마지막 여린 아버지에게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는데 기적을 바라는 한 가족의 사연은? 찐부자 장훈 선녀가 날리는 현실조언은? “어머니의 임종,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침묵은 금이로다... 셀프 묵언수행 중인 막내아들 막내 마음이 궁금한 싱글대디와 누나들의 점집 방문기! 긴 머리와 타고난 미모 때문에 여자로 오해 받는다고 답답한 보살들의 질문 폭격에도 단답으로 일관하는데! FLEX~ 때문에 젊은 나이에 대출 받은 금액만 억 대! “시도 때도 없이 대출 받는 제 친구 좀 말려주세요” 자르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감정 표현 안하는 막내 아이의 마음이 궁금해요” 170cm 55kg! 여리여리한 청순 뒤태! 알고 보니 상 남자? “7년 동안 기른 긴 머리, 잘라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