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16회 | 빅토리아가 준비한 할머니의 깜짝 칠순 잔치
진실의 방에 다녀오니 얌전해진 여동생? 과연 안에서 무슨 일이…?헤어&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시작된 34개월 여동생의 난동 부리기오늘은 가족 모두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날♬할머니의 흥을 끌어올릴 특별 게스트 등장! 그러나 질겁하며 우는 여동생?! 과연 게스트의 정체는?밥투정했던 여동생도 한국 음식 완벽 적응! 장수를 기원하며 먹는 온 가족 잔치국수 먹방까지~!70번째 생신 그냥 지나 ‘칠순' 없지~ 빅토리아가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깜짝 칠순 잔치참다 참다 폭발한 빅토리아! 여동생을 진실의 방으로 데려가는데… 빅토리아 가족과 떠나는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미역국에 소불고기에 돌솥비빔밥까지! 한식 한 상을 고른 빅토리아의 밥상에 자꾸만 눈이 가고~폴란드에서 티팬티는 기본?! 예상치 못한 핫한 토크에 술렁이는 스튜디오!상상도 못 한 큰 잔치에 할머니는 감격의 눈물을 터뜨리고…호캉스의 꽃! 럭셔리한 호텔 조식을 먹으러 온 가족들다음 장소는 다름 아닌 속옷 가게?!깊어 가는 밤, 이별의 순간도 선물 같은 시간으로 만든 빅토리아 가족의 마지막 한국 여행!참지 못한 엄마와 할머니, 불고기로 손을 뻗는데…! 심지어 김치 리필까지?!빅토리아가 가족을 위해 한국 여행 내내 몰래 준비한 선물이 있다고?할머니 말고, ‘HOT'머니의 핫한 취향에 빅토리아&엄마는 깜짝 놀라고!화장도 대충~ 옷도 대충~ 고된 육아 탓에 꾸미지 못했던 엄마를 위한 시간!오랜만에 먹는 유럽식 아침에 좋아하던 것도 잠시, ‘빅토리아 왜 네 것만 달라?'한편 여동생 다루기에 도가 튼 빅토리아는 새로운 육아 스킬을 선보이는데! 월급으로 가족들의 내복을 사주고 싶었던 기특한 효녀 빅토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