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집부부 5회ㅣ문소리를 위한 장준환의 눈물의(?) 이벤트
루미코의 힐링 가득 리틀 포레스트 & 문소리️장준환 눈물의(?) 이벤트 데이 사가 아이들은 다 내 손 안에 있다~ 🏻 아픈 아이부터 돌봄이 필요한 아이까지! 어디선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면 어디든 달려 가는 '루미코 택시'! 푸르름 가득한 일본 사가의 시골 풍경!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즐기는 힐링 가득~ 웃음 가득~ ◡̈⋆* 루미코의 리틀 포레스트 데이! 그리고 사가에서 뜻밖의 일본 데뷔 무대를 가진 32년 차 레전드 가수 김정민! 현지인 심장을 뒤흔들며 '사가 아이돌(?)' 된 비하인드 스토리 최초 공개 문소리장준환 부부 다낭 2탄️ ♫ 하나부터 열까지 다 소리 위한 이벤트~ ♫ 아내 소리를 위해서라면 LAZY 준환도 뛴다! 서툴지만 아내를 위해 준비한 진심! 그리고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게 된 그날의 사연은? 따로라서 더 애틋한, 각집 부부들의 순도 100% 홀로 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