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 시즌1 8회
영원한 뽀식이! 개그계의 대부! 스페셜 게스트 이용식!! 북파작전 특수임무수행자였던 아버지가 새벽마다 집 안에 땅굴을 팠던 사연은? 모진 고문 끝에 3형제를 데리고 월남해야 했던 어머니! 외딴 섬 대청도에서 태어난 이용식의 충격적인 탄생 비화 최초공개!
영원한 뽀식이! 개그계의 대부! 스페셜 게스트 이용식!! 북파작전 특수임무수행자였던 아버지가 새벽마다 집 안에 땅굴을 팠던 사연은? 모진 고문 끝에 3형제를 데리고 월남해야 했던 어머니! 외딴 섬 대청도에서 태어난 이용식의 충격적인 탄생 비화 최초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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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귀순 여배우 1호! 스페셜 게스트 김혜영! 좌충우돌~ 김혜영이 밝히는 남한 적응기 대 공개! 슈퍼마켓에서 “스트레스 주세요” 한 이유는? 미모의 여배우 김혜영 알고 보니 남희석의 첫 사랑이었다?! 김혜영 어머니가 직접 밝히는 김혜영과 남희석의 미묘한 관계~ 과연 진실은?
영원한 뽀식이! 개그계의 대부! 스페셜 게스트 이용식!! 북파작전 특수임무수행자였던 아버지가 새벽마다 집 안에 땅굴을 팠던 사연은? 모진 고문 끝에 3형제를 데리고 월남해야 했던 어머니! 외딴 섬 대청도에서 태어난 이용식의 충격적인 탄생 비화 최초공개!
대한민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페셜 게스트 엄.앵.란! 6·25 피난시절 고향을 떠나 “똑(?) 사세요!” 외친 사연은?! 음악가 아버지 여배우 어머니! 뼛속까지 우월한 가족들의 70년 전 사진 방송최초 공개!
실례합~니~당~' 애교 넘치는 콧소리와 함께 <이.만.갑>을 찾은 스페셜 게스트 김애경!! 방송 최초고백! “우리 엄마는 전쟁 공포증이었다!” 누룽지를 껴안고 대성통곡한 그녀의 속사정 대 공개!
지난 주 전국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102세 하모니카 할머니의 그 두 번째 이야기!! 집안 대대로 내려온 개성 전통음식 大공개! 며느리의 손맛이 듬뿍 담긴 보쌈김치와 우메기!! MC 남희석 보쌈김치에 푹~ 빠져 촬영은 뒷전?!
[ 평양이 고향인 실향민 1세대 스페셜 게스트 한무! ] 피난 시절 가족과 헤어져 각설이로 지내야 했던 사연은? '원조 붕어' 한무! 금색 옷 걸치고 금붕어로 완벽 대 변신~!! [ ‘102세 하모니카 할머니' 최영손(102)! ] 신체나이 60대. 젊은 MC들보다 더 유연함을 뽐낸 할머니만의 탐 시크릿! 건강비결!! 7남매 중 여섯째 달만 북에 남기고 와야 했던 사연과 100년 된 하모니카에 마음을 담은 딸에게 보내는 연주까지....
<이.만.갑> 세 번째 주인공은 ‘개성 뜨개질 할머니' 이순엽(78)! 뜨개질로 61년의 그리움을 달래야 했던 가슴 아픈 사연과 피난길 어머니가 쥐어주신 눈물의 강냉이 이야기... 그리고 MC들을 놀라게 한 100% 수제작 소망함 물건과 영상편지까지! 추운 겨울 메마른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 이야기가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냠희석... 북한판 도플갱어 화제! 남희석 알고보니 쌍둥이? 북한에 남희석 도플갱어가 있다? 탈북자들과 함께 평양의 최근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남희석의 닮은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평양에 위치한 놀이공원 ‘개선 청년공원'에서 찍힌 것으로 사진 속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하는 북한 남성의 모습이 남희석과 닮았던 것. 남희석은 지난 ‘평양'편에서도 “평양에 한 번 놀러가고 싶다. 진짜 매력 있다.”라고 평양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만큼 다른 출연자들은 남희석에게 “진짜로 몰래 평양에 다녀온 것 아니냐.” “혹시 남희석도 탈북청년?”이라며 반응했다. 평소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하회탈 진돗개 고대 유물 등 다양한 닮은꼴로 화제가 된 적 있는 남희석. 그는 사진을 본 후 “너무 닮아서 내가 보기에도 혼란스럽다. 특히 사진 속 주인공은 내가 90년대에 즐겨하던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급기야 남희석은 사진 속 닮은꼴에게 “탈북하게 되면 꼭 내게 연락을 달라.”며 영상편지까지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강성연 남편과 감자탕에서 로맨틱한 사랑의 결실? 강성연 남편과 돼지 뼈 뜯다가 첫눈에 반해! 강성연 돼지 뼈 뜯다가 프러포즈 받아!...눈길! 강성연이 남편과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강성연은 “남편이 밥 먹는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편에게 첫눈에 반한 식당이 어디였냐는 MC 남희석의 질문에 강성연은 머뭇거리다 결국 “감자탕 집”이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로맨틱한 장소를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의외라는 반응에 강성연은 “남편이 첫 만남에서 낯도 안 가리고 적극적으로 돼지 뼈를 붙잡고 고기를 발라먹는 모습이 섹시해 눈길이 갔다.”며 특별한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탈북자들은 ‘두만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갈수록 늘어나는 탈북자들을 막기 위해 CCTV와 전기철조망 지뢰 설치 등으로 살벌해진 최근 두만강의 감시 실태를 밝히는 한편 살기 위해 어쩔 수없이 가족과 이별하며 두만강을 건너야했던 가슴 아픈 탈북 스토리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만갑에 원조 ‘국민 남편' 김한국이 떴다! 김미화와 싱크로율 100%! 김한국과 함께 추억의 ‘쓰리랑 부부'를 재현한 탈북미녀는? <이만갑>의 문을 두드린 새로운 탈북미녀! “외국인인데 한국말을 참 잘 하네요~ 어느 나라에서 왔어요?” 글로벌~한 외모 때문에 외국인으로 오해받는 새로운 탈북미녀 김희정! “저 탈북자 맞아요! 제발 좀 믿어주세요~” 억울함(?)을 풀기 위해 밤새워 준비한 고향의 맛! 무산표 감자요리의 향연 속으로 GO! GO! 오늘의 주제! <북한의 비밀 넘버!> 숫자를 알면 북한이 보인다? 북한에만 존재하는 ‘김부자 코드'의 실체 전격해부! 숫자에도 등급이 있다? 김부자의 초상화 도로 행사... 오직 김부자만을 위한 최고의 숫자는? 영화감독 신상옥 납치 KAL기 폭파사건 주도! 영화배우 하정우도 이 숫자와 관련이 있다? '이름만 들어도 오싹!‘ 탈북미녀들이 남한에 와서도 가장 두려워하는 '225국‘의 정체는? 북한에 총 칼 없이 싸우는 부대가 있다? 보이지는 않는 숨은 힘! 그들의 정체 大공개! “약 한 알이면 해커도 문제없다!” 북한 해커요원도 깜짝 놀랄 순실 형님의 핵폭탄급 비법은?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북한 숫자의 비밀 그 모든 것!
이만갑‘ 탈북미녀 중 보위부 스파이 있다? “나는 보위부의 스파이였다”충격 증언! 탈북미녀가 밝히는 북한판 국정원 '국가안전 보위부‘의 실체! “나는 보위부의 스파이였다”탈북미녀 충격 증언! 타원형 감시의 실체 “북한 주민들의 머릿니 감시는 기본. 간부끼리도 믿을 수 없게 이중 스파이까지 놓아 감시하는 북한! 보위부는 주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죠.”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의 실체가 드러났다. 북한판 국정원으로 알려진 ‘국가 안전 보위부 (이하 보위부)'는 북한에서 반 정부체제를 막고 주민들을 통제하는 기구. 이날 “나는 보위부의 스파이였다.”라고 말문을 연 북한 장교 출신의 탈북자 김정아. 그녀는 “군 제대 후 지명을 받아 군대 선임을 감시하는 스파이를 했다. 지시를 받아들일 수 없어 거짓 보고를 했고 보위부에서는 이중 스파이를 붙여 서로를 감시하는 ‘타원형 감시'체제를 만들었다. 북한은 간부들마저도 서로를 믿지 못하게 통제한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탈북자 신은희는 “보위부는 간부뿐만 아니라 인민들의 생활도 속속들이 통제한다. 보위부는 집집마다 누가 사는지 숟가락이 몇 개인지 다 알 정도.”라고 했다. 탈북자 이보연은 “보위부는 주민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자 막강한 지시와 부를 상징하는 대상이다. 신분을 숨기는 한국 국정원과 반대로 직업 자체가 자랑거리. 때문에 보위부원이 되기 위해 뇌물을 바치기도 한다.”고 폭로했다. 한편 이날 탈북자들은 북한에서 들었던 한국 국정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털어놨다. 북한에서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김 부자도 맹신하는 ‘북한의 점'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北초호화 뉴타운 창전거리! 평양 주민에게도 그림의 떡? 北초호화 뉴타운 창전거리에는 평양 주민들이 없다? 北 꿈과 환상의 도시 평양에선 보일러 대신 구멍탄을 뗀다? 북한에도 강남을 방불케하는 로열층만을 위한 도시가 있다? 평양 출신의 탈북자들과 함께 '김정은 표 뉴타운‘으로 불리는 창전거리의 실체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평양 중심에 있는 창전거리는 김일성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건설된 김정은표 뉴타운으로 북한에서는 볼 수 없는 초고층 아파트단지와 최신식 종합위락시설인 ‘해당화관' ‘해맞이식당' 등이 갖춰져 있다. 평양출신 진영숙은 “창전거리는 평양 중에서도 1% 상류층들만 위한 공간이라 평양인이라도 아무나 이용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에 평양출신 박세영은 “나도 평양에서 살았지만 화려한 중심가와는 달리 외곽지역은 지방보다도 더 생활이 어렵다. 심지어 난방조차 되지 않아 구멍탄으로 겨울을 나기도 한다.”며 평양의 이면에 대해서 폭로했다.
자금난 북한 이산가족 상봉으로 외화벌이 한다? 이산가족 상봉 때 받은 돈까지 빼앗는 북한! “남한 가족에게 돈 받지 못하게 옆에서 감시...받아도 전부 회수해...” 북한이 남북이산가족 상봉 때 남한 가족에게 받는 돈까지 엄격하게 통제하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탈북자들이 출연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남북이산가족 상봉과 북한의 실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탈북자 유현주는 “북한에서는 남북이산가족 상봉 전에 북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이 진행된다. 그 중 특히 남측 가족이 주는 돈은 절대로 받지 말라고 교육한다.” 이어 “사회주의 위신을 떨어뜨리기 위해 검은 돈을 건네는 것이니 절대 받지 말라. 그리고 우리 장군님의 나라에 대해서 알리고 오라.”는 교육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탈북자 한선화는 “물건을 받아 오기도 하는데 이마저도 북한에서는 전부 회수해 상표와 제조국까지 확인한 후 질이 떨어지는 상품들만 겨우 돌려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실향민 1세대인 가수 현미가 출연해 6.25 전쟁 때 헤어진 동생들과 만났던 당시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북한의 특급비밀! 김부자의 모든~것!> 쪽잠과 좨기밥 먹으며 검소하게 사는 줄 알았더니... 탈북미녀들 제대로 뿔났다! “오늘 저녁은 중식!” 김정일 말 한마디면 샥스핀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비행기로 배달한다? 바다 위에 금수산 태양궁전이...? 김정은이 가볍게(?) 지른 80억 대 초호화 요트 大공개! ‘비싼 건 느낌 아니까~' 김정은이 이설주에게 건넨 커플시계가 무려 1억 원대?! “때깔 곱지 않네?” 김부자 인민복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준 초호화 게스트는 누구? 김부자에 얽힌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김부자의 초호화 럭셔리 라이프 <김부자의 사치품> <찰칵! 사진 한 장으로 보는 북한 이야기> “잠깐만요~우리 장군님 더위 식히고 가실게요!” 김부자 사진 앞에 놓인 선풍기의 정체는? 탈북미녀들이 밝히는 충성심의 진실과 거짓!
백지영의 노래 탈북자들 사이에선 공포의 대상? 탈북자들의 오금 저리게 하는 백지영의 대표곡은? “노래를 듣는 순간 북한에서 봤던 공개총살 장면이 떠올라 끔찍했다” 북한의 세뇌노래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탈북자들을 당황시킨 한국 노래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꼽아 화제다. 한 탈북미녀는 “어려서부터 공개총살 장면을 많이 봤는데 ‘총 맞은 것처럼'을 듣는 순간 총살장면이 떠올랐다”며 “북한에서 총은 곧 공포의 대상”이라고 전했다. 앨범 발매당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백지영의 노래가 세뇌교육의 일환으로 어린 시절부터 공개총살을 목격한 탈북자들에게는 마냥 공감할 수는 없었다고. 한편 이날은 노래를 통해 사상과 우상화를 주입하는 북한의 노래세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북한 1호 공훈 배우 출신의 주순영 등 ‘이만갑'대표 예술단이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월드 스타 리틀 싸이 탈북미녀와 한 무대에 서기 위해 이만갑 홍보대사 되다!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 필리핀 등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리틀 싸이 황민우 군(8)이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홍보대사로 임명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싸이를 능가하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강렬한 춤 실력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리틀 싸이 황민우. 그 인기에 힘입어 채널A 개국 1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청계광장에서 열릴 채널A 개국특집 <이제 만나러 갑니다 쇼> 홍보대사로 나설 예정이다. 황민우는 “최근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지만 아직 북한까지는 이름을 알리지 못했다.”며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것이 내 목표”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황민우는 강남스타일에 맞춰 싸이를 능가하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각오를 밝히며 열정을 보였다. 29일 청계광장에서 공개방송으로 진행될 채널A 개국특집 <이제 만나러 갑니다 쇼>에서는 인순이를 비롯해 설운도 박완규 노을 알렉스 등 국내 최정상급 인기 가수들이 등장해 무대를 빛낼 예정. 뿐만 아니라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중인 탈북미녀들이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썩은 시래깃국에 돼지사료까지... 그나마 먹을 수 있으면 다행이었죠” 탈북자들은 강제 북송된 후 가장 힘들었던 것 중 하나가 배고픔이었다며 북송 후 수용소에서 먹었던 음식들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탈북자들은 돼지 사료용 옥수수를 씻지도 않고 그대로 분쇄해 돌이 깔린 죽을 먹어야 했고 심지어 쥐까지 잡아먹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하지만 간수의 비위를 거스를 경우 탈북자들은 이마저도 먹지 못하고 굶기 일쑤라고. 그에 반해 몇몇 간수들은 일부러 고기 냄새를 풍기는 등 희망 고문을 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8번의 북송 경험이 있는 탈북자 이순실은 수용소에서 먹었던 음식을 실제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북한의 조직폭력배는 패셔니스타?! 북한 조폭은 마이클 잭슨? “북한 조폭 패션의 까만 구두에 살짝 보이는 새하얀 흰 양말이 포인트!” 거리의 어둠 조직폭력배 북한에도 존재하는 그들은 패션의 선두에 설만큼 화려하며 깔끔하다고 탈북자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북한에서 직접 보고 겪은 조폭을 주제로 14명의 탈북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북한의 거리에는 마이클 잭슨을 닮은 조폭들이 줄지어 다녀” 먼지가 많은 북한의 거리에서 하얀색이 보존된다는 것은 부의 상징이기 때문. 또한 ‘도끼머리' 혹은 ‘고슴도치'라고 불리는 북한 조폭의 헤어스타일은 한국 조폭의 스타일과 유사하다며 탈북자들은 전했다. 탈북자들은 조폭의 세계에도 ‘장군의 아들' ‘조폭마누라' 등 한류열풍이 거세게 불어 한국 영화 속 조폭을 따라하는 추세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촬영에서는 실제로 조폭의 딸이었던 탈북자가 출연해 북한조폭의 충격적인실체를 고백했다. 또한 북한과 다른 한국의 조폭을 만나고 당황했던 탈북자들의 웃지 못 할 해프닝을 털어놨다.
강성연 쥐를 롤모델로 삼은 이유는? 강성연 “쥐 닮고 싶어!”고백 화제! 그 이유는? 강성연 시어머니에게 “쥐며느리 될게요!”공약한 사연은? 강성연 녹화 도중 쥐며느리 되고 싶다고 고백한 이유는? 배우 강성연이 녹화 도중 쥐 같은 며느리가 되고 싶다고 고백해 화제다. 탈북자들은 북한에서 식량이 부족해 쥐 굴을 파서 쥐가 모아놓은 식량까지 먹어야 했던 경험담을 털어놔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탈북자들은 “쥐들이 똑똑하다. 곡식을 종류별로 나누고 썩지 않게 보관하는 습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강성연은 쥐에게 부지런하고 알뜰한 면이 있는지 몰랐다며 “어머니 저도 쥐를 닮은 쥐며느리가 될게요. 사랑해요.”라고 즉석에서 시어머니에게 영상편지를 띄워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꽃제비 특집'으로 꾸며진 녹화에서는 꽃제비 출신의 탈북자들이 출연해 직접 겪었던 꽃제비 생활에 대해 생생한 증언을 했다. 그들은 어린 나이부터 길에서 배고픔과 추위를 이겨내야 했던 경험과 길거리에서 죽음의 위기까지 겪어야 했던 아픈 과거까지 공개해 출연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뽀식이 이용식! “오빤 당간부 스타일~?!” 충격 굴욕! 39년 개그인생 이용식 아무도 몰라봐! 개그맨 이용식이 탈북미녀들에게 ‘당간부'로 불려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기인 이덕화 성대모사로 탈북미녀들과 대면한 이용식. 하지만 이덕화는 알지만 국민 ‘뽀식이' 이용식을 아는 탈북미녀는 한 명도 없었고 개그계를 주름잡던 이용식은 39년 개그인생에 때 아닌 굴욕을 맛봤다. “몸매가 딱 간부 몸매인데 높은 분일 것 같아요!” 또한 탈북미녀들은 ‘북한에서 뚱뚱한 사람은 모두 고위직‘이라며 이용식이 북한에서 많이 보던 ‘당간부' 같다고 전했다. 이에 MC 남희석은 “이용식 선배님은 개그계에서 간부가 맞다”라고 전하며 탈북미녀들의 예리한 눈썰미를 칭찬했다. 또한 이용식은 ‘음악이나 드라마를 통해 북한에도 한류가 확산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개그도 퍼져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개그맨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날 이용식은 탈북미녀들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을 통해 시종일관 촬영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또한 ‘당간부 몸매' 이용식의 반전매력 날렵한 격파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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