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배낭을 메고 2km 넘게 걸으며 숙소 구하기-올드카 안에서 이뤄지는, 몰랐던 서로를 알아가는 제훈과 준열의 대화-플라야 히론으로 갈 올드카 택시 구하기<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플라야 히론으로 떠나기 전 말레꼰 방문-전날 만난 여행자가 추천해준 식당에서 아침식사
-배낭을 메고 2km 넘게 걸으며 숙소 구하기-올드카 안에서 이뤄지는, 몰랐던 서로를 알아가는 제훈과 준열의 대화-플라야 히론으로 갈 올드카 택시 구하기<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플라야 히론으로 떠나기 전 말레꼰 방문-전날 만난 여행자가 추천해준 식당에서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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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 트레일, 악마의 목구멍, 보트 투어 체험-투어 버스 타고 이과수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체험하기-다음날 오전, 각자 조식 시간 갖기-엘 칼라파테로 이동-이과수 도착 후 숙소에서 휴식시간 갖기<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한식당 이동 후 저녁식사-기상 후 스카이다이빙 센터로 이동, 차례로 스카이다이빙하기*다음 날 오전 이과수로 이동<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스카이 다이빙 예약-'산 텔모 시장' 관광하기-오전 기상 후 각자 자유여행 하기-'바 수르' 이동 후 탱고 공연 관람-스테이크집 '라 브리가다'에서 저녁식사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 도착, 택시타고 숙소로 이동-레스토랑에서 아르헨티나 전통 음식 '아사도' 저녁 식사<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환전 및 유심카드 구입-영화 <해피투게더> 촬영지 방문-'라 보카' 지구 관광 및 카페에서 탱고 감상
-모로요새에서 석양 바라보며 쿠바 여행 마무리 소회-택시로 아바나 이동-리조트 수영장과 바다에서 물놀이와 휴식-바라데로 해변 아침 산책<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아바나로 이동할 렌터카 알아보기 및 택시 예약
<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 호텔 체크인 및 무제한 음식, 음료 즐기기-스카이 다이빙 알아보기와 와이파이 카드 구매-해변에서 일몰을 보며 준열 입수-뜨리니다드 비히아 언덕 일출 감상-바라데로로 이동할 택시 구하기 및 이동
-배낭을 메고 2km 넘게 걸으며 숙소 구하기-올드카 안에서 이뤄지는, 몰랐던 서로를 알아가는 제훈과 준열의 대화-플라야 히론으로 갈 올드카 택시 구하기<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플라야 히론으로 떠나기 전 말레꼰 방문-전날 만난 여행자가 추천해준 식당에서 아침식사
-처음 쿠바 여행을 시작한 제훈을 위한 준열의 일일 아바나 투어-준열과 제훈의 첫 외식-모로 요새에서 맞이하는 석양<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올드카 투어와 혁명광장 방문-국립 미술관, 혁명 박물관 방문-그래픽 실험 공방에서 쿠바의 미술 감상
<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준열의 비냘레스 계곡 투어, 말타기, 쿠바 액운인형을 태우며 새해 맞이-제훈 한국에서 쿠바로 출발 및 아바나에서 준열과의 만남
-비냘레스로 가기 위한 택시 섭외 및 숙소 도착-동네 산책 및 휴식-말레꼰에서 일출 감상<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공원 와이파이존에서 인터넷 사용
<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아바나 여행-준열 쿠바 도착 및 혼자하는 여행*비냘레스 교통편 구하기, 말레꼰 일몰 감상
-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으로 이동<트래블러 - 아르헨티나>-페리토 모레노 빙하 전망대 가기-숙소 복귀 후 장 보기-페리토 모레노 빙하 미니 트레킹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숙소 복귀 후 숙소 구경하기-엘 칼라파테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자전거 타고 마을과 아르헨티나 호수 돌아보기-양고기 아사도 저녁 식사
-엘 칼라파테로 이동<트래블러 - 아르헨티나>-투어 버스 타고 이과수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체험하기-다음날 오전, 각자 조식 시간 갖기*로어 트레일, 악마의 목구멍, 보트 투어 체험-이과수 도착 후 숙소에서 휴식시간 갖기
-기상 후 스카이다이빙 센터로 이동, 차례로 스카이다이빙하기*다음 날 오전 이과수로 이동<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한식당 이동 후 저녁식사
-스테이크집 '라 브리가다'에서 저녁식사-'바 수르' 이동 후 탱고 공연 관람*스카이 다이빙 예약-오전 기상 후 각자 자유여행 하기<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산 텔모 시장' 관광하기
-뜨리니다드에서 직접 발로 뛰며 숙소 찾기-밤마실 및 저녁식사-쁠라야 히론에서 뜨리니다드로 이동-숙소 옥상에서 우연히 뜬 무지개와 석양 감상-제훈, 준열의 각자 혼자하는 뜨리니다드 여행<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숙소 아침식사-해변에서 일몰을 기다리며 도시를 떠난 여행에 대한 소회-트리니다드로 이동할 버스 예약 및 숙소 알아보기-자전거 타고 천연 바다 수영장 깔레따 부에나로 이동<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지상낙원이라 불리는 깔레따 부에나에서 수영 및 대화
-올드카 안에서 이뤄지는, 몰랐던 서로를 알아가는 제훈과 준열의 대화-전날 만난 여행자가 추천해준 식당에서 아침식사-플라야 히론으로 갈 올드카 택시 구하기-배낭을 메고 2km 넘게 걸으며 숙소 구하기<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플라야 히론으로 떠나기 전 말레꼰 방문
-모로 요새에서 맞이하는 석양-국립 미술관, 혁명 박물관 방문-그래픽 실험 공방에서 쿠바의 미술 감상-올드카 투어와 혁명광장 방문-준열과 제훈의 첫 외식<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처음 쿠바 여행을 시작한 제훈을 위한 준열의 일일 아바나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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