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251회
과연 체대 누나 선영의 등장으로 청춘들은 연패를 설욕할 수 있을까?▶ 족구에 이은 제작진 vs 청춘들의 두 번째 경기!▶ '제1회 불청 챔피언스리그' 개막!엎치락뒤치락 청춘들 vs 제작진의 마지막 승부심판부터 중계, 완벽한 식순까지.. 할 건 다 하는 불청 챔피언스리그! 필드 위에서 나는 선영, 불청의 호나우지뉴로 등극! 이때, 새 친구 김진 심판이 꺼낸 레드카드. 불청 챔피언스리그 최초 퇴장 선수 나오다?!청춘들, 특급 병기 경헌의 눈부신 활약에도 계속되는 패배에 승리욕 발동! 결국, 체육 치트키(?) 박선영, 소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