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와 함께하는 소방안전이야기 4
올바른 전자레인지 사용법 / 일일 소방대원 피터 / 불이야! 외쳐요 / 불장난하지 말아요
올바른 전자레인지 사용법 / 일일 소방대원 피터 / 불이야! 외쳐요 / 불장난하지 말아요
Showing1to20of305results
이 사고로 친구들은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들로 인해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브룸스타운에 급하게 충전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비상 충전소가 생긴다. 아무 때나 빠르게 충전히 가능한 비상충전소의 편리함에, 마을 친구들은 정말 급할 때만 사용해야 한다는 규칙을 어기고 몰래 몰래 비상 충전소를 이용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비상 충전소 앞에서 마주친 캡, 포스티, 리푸티. 단 한대밖에 충전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먼저 충전하기 위해 서로 티격태격 하다가 충전기를 망가트려 급기야 화재가 발생하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구조대가 출동한다! 모두가 쉬는 공휴일. 공사장 근처 순찰을 나온 진과 폴리는 우연히 혼자 공사장에 나와 있는 빌더씨를 만난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아 깊은 걱정을 하고 있는 빌더씨. 게다가 안색도 너무 좋지 않다. 한편 빌더씨의 사정을 알지 못하는 중장비 마을 친구들은 요즘따라 빌더씨가 너무 화를 낸다며 투덜대고, 집으로 돌아온 빌더씨는 공사문제를 고민하던 중 그만 쓰러지고 만다. 다행히 구조대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가게 되고.. 그간 빌더씨의 고민을 알게된 아이들은 자신들의 철없는 행동을 반성하며 빌더씨를 기쁘게 해 드리기로 하는데! 과연 친구들의 계획대로 빌더씨를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규칙을 지켜요] [힘내세요, 빌더씨]
걸어갈 땐 한눈 팔지 말아요 / 자전거 안전 시험 / 눈 오는 날의 안전 수칙 / 차 사이로 뛰어가면 위험해요 / 아빠가 알려주는 자동차 이야기
올바른 전자레인지 사용법 / 일일 소방대원 피터 / 불이야! 외쳐요 / 불장난하지 말아요
하지만 이미 씨씨에게 실려 바다건너로 가버리고 만 미니의 선물상자! [물건이 바뀌었어요] [솔직하게 말해요] 도로 주행 훈련에 합격하면 머스티 할아버지께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기로 약속받은 미니! 마침내 도로주행훈련을 통과한 미니! 잔뜩 기대에 부풀어 할아버지의 선물 상자를 열지만, 상자엔 엉뚱한 물건이 들어있는데... 알고 보니 선물을 사오는 과정에서 스푸키의 상자와 바뀌어 버린 것, 게다가 그 선물상자는 스푸키의 실수로 빌더씨의 선물상자와 또 바뀌어 버리고 만다! 세계 발명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밤낮없이 발명품 만들기에 열심인 진. 이제 인공지능 설계만 마무리하면 모든게 완벽하다! 진이 없는 사이 정비소에 들른 헬리는 진의 설계도에 우유를 쏟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 바람에 설계도는 지워지기 시작하고.. 헬리는 당분간 이 사실을 비밀로 하기로 하는데.. 잔뜩 화가 난 진이 친구들을 하나씩 의심하기 시작하자 헬리는 미안한 마음에 어쩔줄 몰라하다 본부를 훌쩍 떠난다. 그러던 중 스푸키의 집 화재현장을 목격한 헬리는 스푸키를 구하려다 화재현장에 갇히고 마는데! 헬리는 무사히 구조되어 진에게 잘못을 고백할 수 있을까?구조대! 어서 항구로 출동해줘! 과연 미니는 무사히 선물을 되찾을 수 있을까?
캡과 포스티는 광장을 지나다 구조대원들로부터 클리니가 밤새 아팠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클리니의 문병을 간 친구들과 스푸키. 스푸키는 친구들에게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 클리니가 부러워 지고, 급기야 꾀병을 부리게 된다. 스푸키의 사정을 모른 채 스푸키를 보살피는 캡과 포스티... 스푸키는 과연 꾀병을 들키지 않고 무사히 넘어 갈 수 있을까?화창한 아침, 우연히 클리니를 만난 스푸키는 클리니와 마을 친구들이 캡의 파티에 초대장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들뜬 마음으로 캡의 초대장을 기다리는 스푸키.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스푸키에게는 초대장이 오지 않는다. 캡의 초대장을 기다리다 서운해진 스푸키는 급기야 화를 내며 캡의 파티를 망칠 계획을 세우고, 스푸키의 엉뚱한 계획 때문에 캡은 갈매기 절벽에 매달리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캡은 무사할 수 있을까? 그리고 도대체 스푸키는 왜 초대장을 받지 못한 걸까? [스푸키의 꾀병] [초대받고 싶어요] 브룸스 광장에서 아침부터 청소를 하느라 분주한 구조대원들.
어느 날, 더러운 물웅덩이의 파리떼에 놀란 클리니는 딸꾹질을 시작하고 만다.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딸꾹질은 멈추지 않고, 구조대와 캡과 스푸키는 클리니의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하지만 도저히 멈추지 않는 클리니의 딸꾹질! 결국 스푸키와 친구들은 깜짝 놀랄 방법을 쓰기로 하는데! 과연 클리니는 딸꾹질을 멈출 수 있을까? [폴리의 비밀] 어느 날 캠프는 바다 건너에서 아주 귀한 벌레들을 가지고 돌아온다. 모두들 벌레를 신기한 듯 바라보지만 폴리의 표정은 조금 이상해 보이는데... 한편 캠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리푸티의 실수로 벌레가 모두 도망가 버리고! 통을 벗어나면 벌레들은 금방 죽고 만다는데... 구조대는 사방으로 흩어진 벌레를 되찾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런데 오늘따라 폴리가 좀 이상하다! 과연 폴리의 비밀은 무엇일까?[딸꾹질 소동]
어느 날, 우연히 빌더씨의 페인트로 그림을 그려보게 된 포크! 뛰어난 솜씨 덕분에 모두의 칭찬을 받는다. 진에게 미술도구를 선물 받은 포크는 자신의 그림을 뽐내기 위해 마을 여기저기 그림을 그리는데, 오히려 친구들은 아무데나 그림을 그리는 포크 때문에 불편을 겪는다. 이 사실을 안 빌더씨는 포크를 심하게 꾸짖으며 미술도구를 빼앗아 버리고, 포크는 빌더씨 몰래 미술도구를 챙겨 들고 집을 떠나버린다. 미술도구를 숨기기 위해 공사장 깊이 숨어버린 포크. 하지만 자재가 무너지며 위험한 상황에 처하고 마는데! 과연 포크는 무사히 구조되어 빌더씨와 화해할 수 있을까? 브룸스타운의 새 친구 리푸티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 마을을 돌아다닌다. 하지만 리푸티의 눈에 비치는 친구들은 모두 낯설고 어색하기만 한데. 그러던 중 네모난 돌 틈에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맥스와 마주친 리푸티는 맥스가 얼마나 엉뚱하고 재미있는 친구인지 알게 된다. 맥스를 돕기 위해 바위를 들어올리던 리푸티는 그만 사고를 당하고 구조대가 출동하는데! 과연 리푸티는 겉으로 보이는 선입견을 극복하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을까?[그림을 그려요] [친구가 필요해]
배탈이 났어요 / 산에서 안전하게 놀아요 / 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 감기에 걸렸어요
길 모퉁이의 비밀 / 주차장에서 장난을 치면 안돼요 / 놀이기구 안전하게 타기 / 길을 건널 땐 되돌아 가지 말아요
악기놀이 / 보물찾기 / 달리기 / 공놀이 / 꼭꼭숨어라 / 나는야 농부 / 파티송 / 미술놀이 / 캠핑송 / 비밀기지 / 반갑게 인사해 / 옷따라세계여행 / 세계의산과강 / 세계의수도 / 동물친구들모여라 / 반짝 반짝 작은 별
실수해도 괜찮아 / 사이좋게 지내요 / 서두르지 말아요 / 청소해요 / 깨끗이 씻어요 / 떼쓰지않아요 / 울지않고 말해요 / 엄지가 잉잉 / 화난다고 말해요 / 집게손가락 / 변기가 기다려 / 골고루 잘 먹어요 / 깨끗이 깨끗이 / 인사잘해요 / 일찍자야해 / 스키다마링크 / 우리 모두 다 같이 손뼉을 / 우리 함께 모일수록
공놀이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는 믹키! 어느 날 브루너는 공놀이 중 실수로 믹키의 집 마당으로 공을 날려버리고, 믹키에게 들키기 전에 공을 가져와야 하는 브루너는 믹키 몰래 창고로 들어갔다가가 시멘트 믹서기 안에 빠져버리고 만다. 그리고 뱅글뱅글 돌기 시작하는 시멘트 믹서기! 뒤늦게 믹키가 달려오지만 믹서기는 꺼지지 않고, 브루너를 구하기 위해 구조대가 출동하는데! 믹키는 왜 그렇게 공놀이를 싫어했던 걸까? [금 긋기 소동] 어느 날, 로디가 자기 장난감으로 비밀기지를 몽땅 차지해 버리는 바람에 한바탕 소란이 일어난다. 급기야 미니 삼총사들은 서로 자리를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해 금을 그어 자기 구역을 정하기 시작하는데... 비밀기지 안과 운동장, 그리고 도로까지 서로 차지하겠다며 티격태격 하다가 달려오던 타이탄이 사고를 당하고 만다! 옴짝달싹 할 수 없이 바위에 걸쳐버린 타이탄을 구하기 위해 구조대가 출동하는데! 미니, 베니, 로디! 이제 다 함께 놀 수 있는 기분 좋은 규칙을 정하는 건 어때?[믹키는 외로워]
[헬리의 바람개비] 어느 날, 브룸스타운의 장난감 가게에서는 선착순 50명에게 아주 특별한 바람개비를 나눠주는 이벤트가 열린다. 아침 일찍 서두른 헬리와 로디는 바람개비를 받게 되고. 로디는 친구들에게 자랑을 늘어 놓는다. 베니는 로디가 가진 바람개비가 부럽기만 한데... 우연히 헬리에게 바람개비를 빌리는 행운을 얻게 된다. 강한 바람이 불어와 바람개비를 잃어버린 로디는 베니가 가지고 나타난 헬리의 바람개비가 잃어버린 자기의 바람개비라며 의심을 하고, 로디의 의심에 화가 난 베니는 로디의 바람개비를 찾겠다고 나섰다가 그만 사고를 당한다! 베니는 로디와 화해를 할 수 있을까?[테리의 새 친구] 화창한 어느 날, 브룸스 항구엔, 리푸티라는 지게차가 새 일꾼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테리는 일이 서툰 리푸티가 썩 맘에 들지 않는다. 테리의 맘에 들지 않으면 항구에서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리푸티는 테리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창고 문이 닫히는 줄도 모른 채 열심히 짐을 나르고.. 급기야 에너지까지 바닥나서 꼼짝없이 창고에 갇히게 되는데... 리푸티는 무사히 창고를 나올 수 있을까? 또 리푸티는 앞으로 브룸스타운에서 계속 살게 될까? 귀여운 새 친구 리푸티를 응원해 주세요!
마을 형들이 놀이터를 전부 차지해 버린 어느 날. 미니, 베니, 로디는 놀만한 장소를 찾던 중 폐가를 발견하고 자신들의 비밀기지로 삼기로 한다. 다음날 비밀기지에 모인 아이들. 놀이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부서기지 시작하는 건물! 아이들은 꼼짝없이 건물에 갇히게 되고! 아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구조대! 아슬아슬 붕괴직전의 건물에서 구조대와 아이들!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을까?[내가 받고 싶은 선물] [우리들의 비밀기지] 다가오는 클리니의 생일. 매번 생일마다 같은 선물을 받는 클리니에게 친구들은 클리니의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해주려 하지만, 클리니는 도무지 받고 싶은 선물이 떠오르지 않는다. 받고 싶은 선물을 찾기 위해, 마을 곳곳을 다니며 선물을 구경하던 클리니는 오히려 친구들에게 줄 선물만 잔뜩 사버리고. 그러던 중 공사중인 기차 선로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철교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클리니를 구하기 위해 구조대가 출동한다! 정말 클리니가 받고 싶었던 선물을 무엇이었을까?
어느 날, 브루너는 자신과 꼭 닮은 동생 브루니를 돌봐주게 된다. 하지만 졸졸 따라다니며 말썽만 부리는 브루니가 귀찮기만 한데.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게 된 브루너는 꾀를 써서 브루니를 따돌리고 혼자만 가버린다. 혼자 남아 형을 찾던 브루니는 엘리베이터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하게 되고, 뒤늦게 브루니가 걱정돼 달려온 브루너가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구조대에 신고한다. 조금만 기다려 브루니! 브룸스타운의 구조대가 곧 구해줄 거야[동생은 정말 귀찮아] [걱정하지마, 스쿨비] 스쿨비는 요즘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다. 매일 같은 시각 아이들을 학교에 태워다 줘야 하는 스쿨비는 악몽 때문에 지각을 하는 것이 걱정되고. 밤이 되자 구조대는 스쿨비가 제대로 잠을 자는지 살펴보러 간다. 깊은 밤, 스쿨비는 잠이 든 채로 스르륵 집을 빠져 나와 달리기 시작하는데! 가시 덤불을 지나 깊은 늪을 향해 달려가고! 위험해 스쿨비, 이건 꿈이 아니야!
사고 신고를 받은 구조대원들이 급하게 출동하는데..... 구조대원들은 클리니를 무사히 구조하고 둘의 우정을 다시 회복시켜줄 수 있을까? [보물찾기] 애니는 부모님이 바쁘셔서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 그 사연을 알게 된 스쿨비는 부모님 대신 애니와 여행을 떠난다. 애니는 멋진 여행을 하던 중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꽃을 발견한다. 그 꽃을 가져가려고 위험한 곳에 접근하다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애니. 과연 구조대원들은 애니가 무사히 부모님께 돌아갈 수 있도록 구조해줄 수 있을까?클리니와 포스티는 우연히 주운 보물지도를 가지고 보물찾기에 나선다. 상대방이 보물을 혼자 차지하려는 게 아닐까 의심이 생기면서 우정에 금이 가고, 보물을 먼저 차지하려고 경쟁하다가 결국 클리니가 계곡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애니의 여행]
브룸스 타운에 육상경기대회가 열린다. 하지만 무겁고 느린 맥스는 친구들의 놀림을 받을까봐 참가신청을 하지 못한다. 둔하게 태어난 자신의 모습에 실망한 맥스는 아무도 없는 언덕에 올라 한숨만 쉰다. 맥스가 사라진 걸 안 구조대원들이 급하게 출동하는데...... 과연 맥스는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을까? [레키, 레티, 레피] [나는 내가 좋아] 항구의 크레인 삼형제는 세쌍둥이들이다. 그래서 마을 친구들은 세쌍둥이들의 이름을 항상 헷갈려한다. 심지어 기억력 좋은 헬리마저도 세쌍둥이들의 이름을 틀리게 부른다. 서운함이 쌓인 세쌍둥이들은 화가 난 나머지, 너희가 날 닮아서 그렇다고 서로를 탓하며 싸우게 된다. 과연 구조대원들은 세쌍둥이들의 싸움을 말리고, 이름도 틀리지 않을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같이 놀자, 포크] 클리니의 소중한 걸레를 잃어버렸다가 덩치 큰 트럭 타이탄의 도움으로 다시 찾게 된다. 그게 너무 고마워서 클리니도 타이탄을 도와주고 싶지만 타이탄은 매번 무시해버린다. 포크는 말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친구들과 낱말 맞히기 게임을 할 수가 없다. 그 사실에 좌절한 포크는 멀리 떠나버린다. 포크가 사라진 걸 안 중장비 친구들이 구조대에 신고를 하는데...... 과연 구조대원들이 포크를 찾아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은혜 갚은 클리니] 도움을 주지 못하는 자신이 한없이 처량하게 느껴지는 클리니.그러던 어느 날, 클리니는 타이탄의 바퀴가 고장 날 위험을 발견하지만 타이탄은 클리니의 경고를 무시하고 가버리는데...... 클리니는 타이탄을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구해줄 수 있을까?
스푸키는 혼자서 소풍을 가다가 벌 한 마리를 발견하고 쫓아가게 된다. 벌이 벌집 안으로 들어가자 스푸키는 같이 놀자며 벌집을 들쑤시다 벌꿀을 뒤집어쓴다. 그 벌꿀 때문에 벌떼들이 스푸키를 향해 몰려든다. 너무 많은 벌떼가 몰려들자 겁이 난 스푸키는 달아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구조대원들은 벌떼들의 공격으로부터 스푸키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휠러씨는 바다 건너 나라에 살고 있는 손녀로부터 소포를 받는다. 그 소포는 바로 손녀와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컴퓨터다. 컴퓨터 사용법을 모르는 휠러씨는 진에게서 사용법을 배우지만 손녀 얼굴을 볼 마음에 들떠 주의사항을 건성으로 듣고 넘긴다. 그날 밤, 휠러씨는 별생각 없이 컴퓨터 전원을 켜다가 불을 내고 마는데..... 과연 구조대원들은 무사히 불을 꺼서 휠러씨가 손녀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 [마음을 전해요] [스푸키와 벌떼들]
무서운 산불 / 소화기는 잘 보이는 곳에 / 가전제품 안전하게 사용해요
Showing1to20of305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