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인도 요리 가게 점장의 의뢰로 상담을 하던 중 카레 향에 넘어간 고로. 이야기가 끝나는 대로 바로 카레를 주문하려 하지만 하필이면 그날은 정기휴무일이었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서둘러 가게를 찾아 나서고 어느 양식점 간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정다운 가게 분위기 하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메뉴들을 보며 고로는 행복함에 빠지는데…
인도 요리 가게 점장의 의뢰로 상담을 하던 중 카레 향에 넘어간 고로. 이야기가 끝나는 대로 바로 카레를 주문하려 하지만 하필이면 그날은 정기휴무일이었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서둘러 가게를 찾아 나서고 어느 양식점 간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정다운 가게 분위기 하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메뉴들을 보며 고로는 행복함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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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현 니이자시를 찾은 이노가시라 고로. 일이 빨리 끝난 고로는 함께 일한 사장님으로부터 같이 식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다. 그러나 고로는 다음 일이 있다며 제안을 거절하고 혼자서 길을 나선다. 그러다 길에서 발견한 우동 가게를 보고 왠지 좋은 느낌을 받은 고로는 자신의 직감을 따라 그곳에 들어선다. 면을 직접 만드는데다가 다채로운 주먹밥이 있는 그곳에서 고로는 맛을 음미하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친다. 그리고 히바리가오카로 이동하여 일을 끝낸 고로는 당분을 보충하기 위해 다시 어떤 곳으로 들어서는데...
피로가 쌓인 이노가시라 고로는 도쿄 히비야에 가서 어떤 손님의 독특한 의뢰를 받게 된다. 이름마저도 특이한 손님은 카탈로그에서 상품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이미지를 감지하고 영감으로 상품을 찾아달라고 주문한다. 또한 손님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리어왕'의 대사를 읊다가 고로에게 실수를 지적받자 카탈로그에서 상품을 고르겠다고 한다. 무사히 일을 마친 고로는 긴자의 뒷골목을 공략하고자 한다. 그리고 낮에는 식당을 하고 밤에는 바를 하는 가게를 골라 하나뿐인 메뉴 양배추 롤 정식을 주문하는데...
이노가시라 고로는 도쿄 스기나미구의 타카이도를 걸으며 의뢰인을 만나러 간다. 고로가 의뢰받은 물품을 하나 꺼내자마자 의뢰인은 마음에 들어 하며 대량주문을 요청하고 할인을 해줄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고로가 난감해하자 다른 물품도 대량주문하며 다시 할인을 요구한다. 결국 이 거래는 성사되었고 고로는 의뢰인보다 나중에 길을 나선다. 우연히 발견한 레스토랑은 마치 오피스 빌딩 같았지만 메뉴가 나와 있지 않아 어떤 곳인지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한 고로. 고로는 이곳에서 특이한 메뉴명을 지닌 고기 요리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노가시라 고로는 요코하마 중화 거리에 있는 야마시타쵸 공원 벤치에서 고기만두 호빵을 한입 가득히 넣으며 억지스러운 안건의 대응을 하고 있었다. 컴퓨터 작업을 끝내고 거래처의 점쟁이 왕에게 가는 고로. 처음에는 자택 거실의 인테리어 상담이었지만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고민하는 왕은 왜인지 고로에게 진로 상담을 하기 시작한다. 상담을 끝내고 배고파진 고로는 혼자서도 들어갈 수 있는 가게를 찾아서 작은 가게가 줄지어 있는 골목을 공략해간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좀처럼 가게를 결정하지 못한 고로의 눈에 '솥밥'이라는 글씨가 들어오는데...
도쿄 핫초보리의 라이브 하우스에 고객을 만나러 간 고로. 그곳의 점장은 4년 전에 억지스러운 주문으로 고로를 난감하게 했던 이가라시였다. 우여곡절 끝에 상담이 끝난 고로는 점심을 먹을 가게를 찾아 나서고 서민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중화요리 가게로 들어가는데… 시즌7에서 만나는 고로의 마지막 식사는 과연!?
인도 요리 가게 점장의 의뢰로 상담을 하던 중 카레 향에 넘어간 고로. 이야기가 끝나는 대로 바로 카레를 주문하려 하지만 하필이면 그날은 정기휴무일이었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서둘러 가게를 찾아 나서고 어느 양식점 간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정다운 가게 분위기 하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메뉴들을 보며 고로는 행복함에 빠지는데…
한국 출장 이틀째. 임 사장에게 전주를 시찰하고 온 내용으로 회의를 마친 고로는 든든한 서울 밥을 먹기로 결심하고 가게를 찾아 나선다. 곧바로 한 가게에 도착했지만 한국어를 읽지 못하는 고로는 고육지책으로 옆 테이블 손님의 불판을 가리키며 돼지갈비를 주문한다. 잠시 후 테이블이 반찬으로 가득 차자 고로는 어쩐지 전주의 데자뷔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코로나로 세계가 일변하며 여러가지 일이 많았던 2020년. 올해 오오미소카 스페셜은 '현재'를 리얼하게 그리는 것과 동시에 구르메 다큐멘터리 드라마의 사명으로써 일본의 음식점에 감사와 응원 보은의 마음을 전한다. 고로의 라이프 스타일에도 변화가!
임사장의 연락으로 갑자기 한국으로 가게 된 고로. 용건은 한국의 전통공예품을 유럽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신규사업 상담이었다. 실물을 보기 위해 임사장의 부하 박수영과 전주로 향한 고로는 가구와 우산공방 등을 돌아다니다 문득 배가 고파져 혼자서 가게를 찾아나선다. 마침내 고로는 한 식당에 들어서지만 처음 와본 한국인데다 한국어를 모르는 그는 혼란에 빠지는데…
고객 상담으로 나카노를 찾은 고로는 나카노의 브로드웨이에서 길을 잃고 만다. 해프닝은 있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큰 계약이 성사되어 의기양양하게 축하자리에 어울릴만한 가게를 찾아나선다. 술을 못 마시는 고로에게는 들어가기 어려운 가게들이 즐비한 가운데 마침내 고로는 미야자키 향토 요리 가게를 발견하게 되는데…
분쿄구 묘가다니에 있는 출판사를 찾아간 이노가시라 고로. 단골 고객의 의뢰로 인테리어 잡지의 취재에 응하지만 갑작스럽게 시작된 사진 촬영에 당황한다. 이어지는 당혹스러운 질문에 고로는 쓴웃음만 짓고 만다. 익숙하지 않은 인터뷰를 마치고 배가 고파진 고로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 식당을 찾기 시작한다. 거리를 걷다가 발견한 중화 요리점 호에이로 걸음을 옮긴 고로는 가게 칠판에 쓰긴 하계 한정 메뉴인 냉 탄탄면을 들뜬 마음으로 주문한다.
치바현 훗츠시 카나야의 하마카나야역에 내린 이노가시라 고로. 오래된 온천 여관 카지야 여관으로 향한다. 이번 클라이언트는 온천 여관의 전무로 그는 최근 늘어난 외국인 여행객의 접대를 위해 로비에서의 커피 서비스를 시작하고 싶어 한다. 고로는 샘플 컵 등을 준비하여 그의 의뢰에 응한다. 그 후 공복을 느낀 고로는 하마베의 간판을 발견. 라멘은 그닥 내키지 않던 고로는 그 아래에 적힌 어부 밥을 발견하고 내부로 들어가는데…
하타노다이 상점가를 걷던 이노가시라 고로는 핀란드의 지인에게서 온 메일을 확인하기 위해 찻집에 들어간다. 메뉴에 있던 정겨운 메뉴 크림소다를 만끽한 후 목욕탕을 개조한 어떤 건물을 찾아간다. 고로는 이곳에서 핀란드 지인의 의뢰로 목욕탕의 개조법을 위한 참고 자료를 수집한다. 그 후 배고파진 고로는 가게를 찾던 중 우연히 스페인의 국기가 눈에 들어온다. 그 가게의 이름은 스페인 식당 이시이로 고로의 식욕을 자극하는데...
이노가시라 고로는 오카치마치역에 위치한 보석 가공 전문점을 방문한다. 백화점 행사장에 첫 출점을 위해 이벤트의 내부 장식 등을 고로에게 의뢰한 것이다. 보석 가게 사장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들은 고로는 기합이 들어간다. 그렇게 회의가 끝나고 갑자기 배고파진 고로는 가게를 찾기 시작한다. 곧이어 양이라는 글자가 고로의 눈에 들어오고 간판에 이끌리듯이 안으로 향하는데...
거래를 위해 시부야의 클럽을 방문한 이노가시라 고로는 큰 소리의 음량 미러볼 무빙 라이트등 좀처럼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서 헤맨다. 점장과의 미팅에서도 젊은이들의 알 수 없는 말에 고로는 리액션을 취하기 어려워한다. 미팅을 마치고 순식간에 피곤해진 고로는 가게를 찾지만 가고자 했던 곳을 쉽게 찾지 못한다. 시부야는 더 이상 내가 올 곳이 아니라고 느낀 그 순간 도겐자카의 한 골목에서 수수한 분위기의 나가사키 반점을 발견한다.
이노가시라 고로는 업무차 들른 타카다노바바역 앞에서 달콤한 냄새를 맡는다. 멜론빵의 유혹에 넘어갈 뻔했지만 업무를 마치고 점심을 먹기로 결심한 고로는 고객을 만나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카라테 도장 대리 사범인 고객에게 물건을 전해주기 위해 기다리던 어중간한 시간에 일을 마치고 나와 점심 식사 할 곳을 찾는 데에 애를 먹는다. 그렇게 우연히 발견한 미얀마 샨 요리 전문점으로 발걸음을 옮긴 고로에게 예상 밖의 메뉴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오사카의 모델 하우스에 사용할 플로어 스탠드를 알아보기 위해 세타가야구의 타이시도를 찾은 고로. 방문했던 거래처에서 끈질기게 낚시를 권유받은 고로는 난처하기만 하다. 가까스로 일을 마치고 거래처를 나선 고로는 극심한 허기를 느끼고 마침 근처에 있던 식당가로 향한다. 많은 가게들 사이에서 회전 초밥집을 발견한 고로는 낚시 이야기를 했던 것을 떠올리며 가게 안으로 향한다.
일 때문에 코쿠분지에 갔던 고로는 근처에 사는 지인의 병문안을 간다. 발을 다친 그녀와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녀의 아들 이야기를 하면서 옛날에 고로에게 마음이 있었다는 말을 꺼낸다. 그녀의 반항기 아들은 고기 먹고 싶어라는 말을 끝으로 밖으로 나가버리고 고로는 지인의 집에서 나서는 찰나 격렬한 허기를 느낀다. 고기를 먹고 싶다는 그녀의 아들의 말 때문에 고로 역시 고기를 먹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호텔 리모델링 의뢰를 받아 메구로의 미타를 찾은 고로. 회의 결과가 좋지 않아 불편한 마음으로 호텔을 나선다. 멍하니 걸어 다니다가 문득 한적한 주택가로 들어가게 된 고로는 허기를 느끼고 가게를 찾아나서지만 어쩐지 가게가 보이지 않는다. 주택가 안쪽 골목에서 발견한 약선 카레 수프 가게의 간판을 보고 들어간 고로는 여러 가지 순서로 주문해야 하는 메뉴를 보고 일순 당황하지만 차분하게 주문을 마친다.
거래처의 이벤트 준비를 돕기 위해 이른 아침 신주쿠의 오오쿠보를 찾은 고로. 일을 끝마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는다. 이른 아침 어디에도 가게 문은 연 곳이 없고. 그러던 중 청과물 시장 안에 있는 식당을 발견한다. 익숙한 느낌으로 주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로는 고심 끝에 메뉴를 주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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