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BS 1박2일 시즌1

1박2일 86회

1박2일 86회

봄에는 역시 꽃구경~ 기차타고 떠나는 봄꽃여행 '꽃대궐' 광양 매화마을에 간다!! 봄맞이 기차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 악천후를 몰고 다니는 1박2일 이번엔 꽃샘 강추위와 강풍주의보!! 따뜻한 남쪽 나라, 봄꽃이 만개한 광양에 찾아왔지만 때 아닌 진눈깨비와 강풍이 1박2일을 맞이했다!! 오늘 밖에서 자면 입만 돌아가는 게 아니라 텐트까지 날아갈 판!! 헛구역질을 동반한 긴장감!! 코끼리코 승부차기~~ 차는 자와 막는 자는 한꺼번에 돌아라~ 혼자 100바퀴를 가뿐이 돌파한 달인 김C의 고군분투!! 그 결과는?도는 멤버도 지켜보는 스텝들도 완전 돌아버릴 것 같은 잠자리 복불복!!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더 그린 수염~~♬ 누구에게도 내 얼굴을 쉽게 허락하지 않겠다~!!

2026-06-27 10:40:33 +0000 UTC2026-06-27 11:58:22 +0000 UTC(1h17m)
1박2일 87회

1박2일 87회

최소한의 장비로 하룻밤을 보내는 '비바크(Biwak)' 우리말로 하면 '노숙'!! 그냥 밖에서 자는 '노숙'!! 서해의 아름다운 섬 '대이작도'에서의 거친 하룻밤 '비바크 캠핑' 바다가 갈라지면 나타나는 시한부의 모래섬 '풀등'을 품은 신비하고 아름다운 섬 '대이작도'로 간다~~ 꼭두새벽부터 모인 멤버들 차에서 잠을 재우더니 차까지 통째로 배에 실어버렸다!! 목적지도 모른 채 "망망대"해를 건너 도착한 곳은 대이작도!! 아름다운 해안선과 태어나서 처음 보는 모래섬 '풀등'의 모습에 한껏 흥분한 멤버들. 좋을 때 좋아해라~!! 혹한기를 뛰어 넘는 최악의 거친 밤이 기다리고 있다~ 밤이 찾아오면 그 '웃음'이 '절규'로 바뀔 것이다!! 약자도 강자도 없다!! 다만 '비열한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2026-06-27 11:58:22 +0000 UTC2026-06-27 13:15:15 +0000 UTC(1h16m)
1박2일 86회

1박2일 86회

봄에는 역시 꽃구경~ 기차타고 떠나는 봄꽃여행 '꽃대궐' 광양 매화마을에 간다!! 봄맞이 기차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 악천후를 몰고 다니는 1박2일 이번엔 꽃샘 강추위와 강풍주의보!! 따뜻한 남쪽 나라, 봄꽃이 만개한 광양에 찾아왔지만 때 아닌 진눈깨비와 강풍이 1박2일을 맞이했다!! 오늘 밖에서 자면 입만 돌아가는 게 아니라 텐트까지 날아갈 판!! 헛구역질을 동반한 긴장감!! 코끼리코 승부차기~~ 차는 자와 막는 자는 한꺼번에 돌아라~ 혼자 100바퀴를 가뿐이 돌파한 달인 김C의 고군분투!! 그 결과는?도는 멤버도 지켜보는 스텝들도 완전 돌아버릴 것 같은 잠자리 복불복!!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더 그린 수염~~♬ 누구에게도 내 얼굴을 쉽게 허락하지 않겠다~!!

2026-06-27 10:40:33 +0000 UTC2026-06-27 11:58:22 +0000 UTC(1h17m)
1박2일 85회

1박2일 85회

봄에는 역시 꽃구경~ 기차타고 떠나는 봄꽃여행 '꽃대궐' 광양 매화마을에 간다!! 웃음도 고통도 모두 견뎌라~ 참을 인(忍)이 세 개면 용돈이 생긴다!! 기차여행의 별미!! 기차타고 안하면 서운한 군것질. 도시락, 빵, 음료수 등 먹거리와 노래방, 오락실 등 놀거리가 있는 기차여행 그냥가면 서운하다!! 그냥가면 배고프다!! 이수근, 은지원, MC몽 vs 강호동, 김C, 이승기 코 간질이기, 뱃살잡기, 허벅지 잡기. 3종 인내심 대결!! 독한 야생원숭이 몽과 뭐든 참아내는 달인 김C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섬진강을 따라 펼쳐지는 레이스 그 끝엔 점심이 기다리고 있다~~!!

2026-06-27 09:14:46 +0000 UTC2026-06-27 10:40:33 +0000 UTC(1h25m)
1박2일 84회

1박2일 84회

삼고초려!! 제주도에 드디어 간다!! 제주도여행은 비싸다? 지금까지의 모든 제주도 여행은 잊어라!! 저렴하게 온몸으로 제주도를 즐긴다!! 제주도 초저가 패키지!! 제주도의 자연이 키운 최고의 맛!! 제주 흑돼지!! 1점 1점이 고기 '한 점 한 점'이다!! 필살의 족구대결!! 뛰고 달리고 정신없는 하루가 가고 밤과 함께 찾아온 허기... 흑돼지가 익어가는 소리와 냄새에 본능에 충실한 멤버들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다시 뭉친 화천라인~~!! 게스트 하우스 마당에 마련된 특설 족구장!! 실력은 없고 우기기만 잘해서 더욱 스릴 넘치는 1박2일만의 저질 족구!! 제주도의 푸른 밤? NO!! NO!! NO!! 제주도의 까나리 향 가득한 밤!!

2026-06-27 07:49:57 +0000 UTC2026-06-27 09:14:46 +0000 UTC(1h24m)
1박2일 83회

1박2일 83회

삼고초려!! 단 한 번도 1박2일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던 제주도에 드디어 간다!! 제주도여행은 비싸다? 지금까지의 모든 제주도 여행은 잊어라!! 저렴하게 온몸으로 제주도를 즐긴다!! 제주도 초저가 패키지!! 다시 찾은 김포공항!! 드디어 제주도행 비행기에 탄다!! 봄이 오기 전에 봄을 마중 나간다!! 봄 특집 제주도 초저가 패키지!! 전원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는데... 숨 돌릴 틈도 없이 시작된 복불복!!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여행용 캐리어백' 복불복!! 공항 수화물이 나오는 컨베이어 벨트에 줄지어 나오는 여섯 개의 가방 그 속에 숨겨진 용돈들!! 저가 여행이 될 것이냐!! 무일푼 여행이 될 것이냐!!

2026-06-27 06:25:53 +0000 UTC2026-06-27 07:49:57 +0000 UTC(1h24m)
1박2일 79회

1박2일 79회

시원한 대나무 숲이 펼쳐진 곳!! 사계절 내내 푸른 고장!! 1박2일 전남 담양에 가다!! 두 번째 이야기!! 담양 떡갈비!! 멈출 수 없는 그 맛!! 떡갈비를 향한 도전은 계속된다!! 떡갈비가 익어가는 3분!! 3분 안에 미션을 해결하지 못하면 잘 익은 떡갈비는 특별 초청 요리사 ‘이훈석 실장'이 먹어치운다!! 이제 남은 건 단 세 번의 기회!! 신입피디와 이수근의 구구단대결과 단체 제기차기!! 그리고 홀짝의 진화를 계속된다!! 두루마리 휴지 홀짝!! 뼈까지 잘근잘근 씹어 먹을 눈빛!! 떡갈비 저녁 복불복!! 먹기를 간절히 원하는 자 떡갈비를 먹게 될 것이다!! 전라도 하면 한정식!! 담양하면 대통밥!! 절정의 전라도 한정식!! 대통밥 복불복!! 아침부터 한상 떡~ 차렸다!!

2026-06-27 00:31:44 +0000 UTC2026-06-27 01:53:45 +0000 UTC(1h22m)
1박2일 78회

1박2일 78회

시원한 대나무 숲이 펼쳐진 곳!! 사계절 내내 푸른 고장!! 1박2일 전남 담양에 가다!! 우리 꼭 잡은 두 손 놓지 말자~!! 베이스캠프에 갈 때 까지!! 베이스캠프에 가면 밥이 있다!! 단, 짝꿍끼리 손을 꼬~옥 잡고 목적지까지 달려야 한다!! 늦게 가면 밥이 없을 수도 있다!! 담양시내와 대나무 숲을 가로 지르는 숨 막히는 레이스!! 대나무 숲에 숨겨진 오늘의 베이스캠프!! 그곳에서 발견한 승기 연못. 멤버들의 승기 연못 횡단 도전기!! 익어가는 소리로 익어가는 냄새로 그리고 맛으로 정신 못 차리게 하는 담양 떡갈비!! 갈빗살이 그대로 살아 있는 떡갈비 한 조각 한 조각을 얻기 위한 필살의 6종 경기!! 멤버들 앞에 놓인 떡갈비가 대나무 숯에 올라가는 순간 각각 6개의 미션이 주어진다!! 떡갈비가 익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2026-06-26 23:05:31 +0000 UTC2026-06-27 00:31:44 +0000 UTC(1h26m)
1박2일 77회

1박2일 77회

꼬막의 베이스캠프!! 꼬막의 성지 벌교!! 1박2일 벌교에 가다!! 그 두 번째 이야기!! 야외취침 복불복!! 가슴까지 시원한 동치미 VS 내장까지 시린 신치미!! 뻘밭에서 뒹굴고 나와 지쳐있는 몸 따뜻한 잠자리가 그 언제보다 간절하다!! 차가운 바닷바람이 몰아치는 야외에서 벗어나기 위한 치열한 눈치싸움!! 겨울밤이면 생각나는 살얼음 동동 동치미!! 이번엔 동치미 복불복이다!! 2009년 첫 녹화부터 야외취침에 당첨된 지지리 복도 없는 멤버는?? 꼬막 2000개의 압박!! 수근의 꼬막 캐기는 계속된다!! 수근에게 할당된 꼬막은 2000개!!! 캐도 캐도 채워지지 않는 꼬막!! 결국 다시 뻘이 드러나는 새벽 2시!! 깜깜한 뻘에서 다시 꼬막을 캐야한다!!

2026-06-26 21:40:20 +0000 UTC2026-06-26 23:05:31 +0000 UTC(1h25m)
1박2일 76회

1박2일 76회

완전 어린이 입맛!! 까다로운 입맛의 은초딩도 반한 꼬막!! 꼬막의 베이스캠프!! 꼬막의 성지 벌교!! 1박2일 벌교에 가다!! 맘껏 쓰고 맘껏 놀아라~~!! 벌교 시내 자유 투어!! 필요한 만큼 용돈을 가불해 준다?!! 그리고 두 시간 동안, 맘껏 벌교 시내에서 놀고먹어라?! 믿기지 않는 제작진의 제안!! 뭔가 쎄~~한 느낌을 뒤로하고 우선 용돈을 받고 벌교 시내 투어에 나선다. 마침 열린 벌교 5일장에서 국밥도 먹고 옷도 사며 노는 사이 자유시간은 끝나고 불안함이 밀려오는데... 찬바람이 몰아치는 한 겨울의 뻘!!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멤버들의 ‘뻘짓'이 펼쳐진다!! 쎄~~한 느낌이 적중!!

2026-06-26 20:17:05 +0000 UTC2026-06-26 21:40:20 +0000 UTC(1h23m)
1박2일 75회

1박2일 75회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함께 하는 1박2일 공주 투어!! 그 마지막 이야기!! 박찬호도 예외없다!! 고난의 야외취침!! 야외취침에 당첨된 강호동, 이수근, 이승기 그리고 박찬호 특급호텔에서만 잔다는 메이져리거에게 냉기 팍팍!! 우풍 쌩쌩!! 너무나 낯선 잠자리!! 그러나 예상치 못한 더욱 큰 시련!! 우수근 좌호동의 코골이가 시작됐다!! 나 홀로 길고 긴 밤을 센 박찬호의 야외취침 입문기!! 꿈을 위해 오르던 야간 특훈 장소 공산성!! 그곳에서 다시 희망을 다진다!!

2026-06-26 18:57:36 +0000 UTC2026-06-26 20:17:05 +0000 UTC(1h19m)
1박2일 70회

1박2일 70회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가장 가고 싶은 섬 1위'!! 서해의 보물 같은 섬 외연도!! 그 곳에서 펼쳐지는 1박2일의 두 번째 이야기!! 우럭매운탕 재료 쟁탈배 게임의 하이라이트!! 이번엔 우럭이다!! 외연도의 자연산 우럭을 앞에 두고 펼쳐진 맞고 한판!! 겁 없는 은초딩 VS 25년 경력의 민박집 주인아주머니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진검승부!! 과연 우럭매운탕에 우럭을 넣을 수 있을까?? 녹도에 홀로 남겨진 승기의 대 반전이 시작된다!! 형님들의 술수에 빠져 녹도에 낙오됐던 승기 용돈도 조명도 없이 혼신의 힘을 다해 녹도의 아름다움을 전한 승기의 노력에 하늘이 도왔다!!

2026-06-26 12:02:46 +0000 UTC2026-06-26 13:22:42 +0000 UTC(1h19m)
1박2일 69회

1박2일 69회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가장 가고 싶은 섬 1위'!! 한국관광공사 선정 ‘휴양하기 좋은 섬 베스트 30'!! 저 멀리 연기 같은 섬 외연도(外煙-島)로 1박2일이 찾아갑니다. 예전의 내가 아니다!! 이젠 국민 드라이버다!! 연예인 최초 대형면허에 합격!! 대형 버스를 직접 운전하고 나타난 이수근!! 멤버들 몰래 한 달여 간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 그리고 모두들 깜짝 놀라게 한 이수근이 새로운 제안은?? 외연도로 향하는 배에 오른 1박2일의 멤버들!! 여객선의 마지막 행선지가 바로 외연도... 그러나 바다날씨가 심상치 않다!! ‘가장 가고 싶은 섬 1위'에 간다는 설렘은 출렁이는 바다에 울렁거림으로 바뀌고... 배라면 탈만큼 탔다고 자신하는 멤버들이 몸져눕기 시작했다!!

2026-06-26 10:42:51 +0000 UTC2026-06-26 12:02:46 +0000 UTC(1h19m)
1박2일 68회

1박2일 68회

국내 최대의 저수지!!! 강태공들의 파라다이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붕어들이 넘쳐나는 곳!! 충남 예산의 ‘예당저수지'로 밤낚시 투어를 떠납니다~!! ‘그'가 돌아왔다!! 1박2일의 개국공신!! 1박2일의 원년멤버!! 연기에 대한 원대한 꿈을 품고 1박2일을 박차고 나간 지상렬!! ‘그 개'도 함께 돌아왔다!! 상렬이 상근이란 이름을 지어준 인연으로 분양해 지금까지 키우고 있는 애견 ‘상돈이'!!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던 상근과 상돈 부자... 눈물의 부자상봉!! 과연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 그리고 상렬의 등장에 얼굴이 어두워진 두 남자 김C와 수근...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밤낚시 투어~!! 예당저수지의 한 가운데... 조용히 떠있는 ‘좌대'에서 나오려면 붕어 10마리를 잡아야 한다!!

2026-06-26 09:22:43 +0000 UTC2026-06-26 10:42:51 +0000 UTC(1h20m)
1박2일 67회

1박2일 67회

야생의 계절 1박 2일의 계절 겨울!! 1박2일이 두 번째 맞는 겨울을 대비해 떠난 제 2회 1박2일 혹한기 대비캠프!!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맨땅에 집을 짓는 동안 찾아 온 어둠과 허기... 오늘의 저녁 메뉴는 카레라이스!! 그러나 역시 야생에선 그냥 얻을 수 있는 게 없다!! 당근, 양파, 감자... 심지어 카레라이스의 핵!! ‘카레가루'까지 모든 재료를 게임을 통해 획득해야 한다!! 카레라이스 재료를 두고 펼쳐지는 긴장감 100배의 한 방게임!! 과연 멤버들은 제대로 된 카레라이스를 먹을 수 있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끈따끈하고 달콤한 호떡!! 호떡을 위해 오랜만에 다시 뭉친 ‘화천라인'!!! 호동, 김C, 승기 VS 수근, 지원, 몽 각 경기에서 이긴 팀만이 호떡을 얻을 수 있다.

2026-06-26 08:04:22 +0000 UTC2026-06-26 09:22:43 +0000 UTC(1h18m)
1박2일 61회

1박2일 61회

1박 2일이 29번째로 찾은 곳은 항구의 도시!! 젊음의 도시!! 영화의 도시!! 바로 부산광역시!! 저렴하게 그러나 제대로 부산을 여행한다!! 초저가 패키지투어!! 야구의 메카!! 대한민국 야구의 용광로!! 그 뜨거운 응원의 한 복판에서 펼쳐진 1박2일의 특별공연!! 음악이 중간이 끊기는 등 강호동 마저 당황케 한 위기들을 3만 여의 관중들의 호응과 환호로 극복하고 더욱 멋지게 마칠 수 있었다. 벌떡벌떡 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이제 제대로 응원을 시작한다!! 부산 사직에서만 볼 수 있는 열정 응원의 진정한 모습!! 그러나 ‘패키지여행'의 두 번째 날 일정이 아직 남았다!!! 붕장어를 잡기 위해 어두운 바다로 나간 강호동, 이수근, MC몽 배라면 탈만큼 탔다고 자부한 1박2일!! 그러나 생각보다 거친 파도 앞에 촬영 스텝들도 하나 둘 쓰러지고... 붕장어 잡이가 강호동, 이수근, MC몽을 잡는다!!

2026-06-26 01:08:55 +0000 UTC2026-06-26 02:15:21 +0000 UTC(1h6m)
1박2일 58회

1박2일 58회

티베트에 ‘차마고도'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배추고도'가 있다!! 민족의 대 명철 추석을 맞이해 해발 1,100m의 고원!! 최고의 배추!! 한국의 ‘배추고도' 귀네미마을로 찾아갑니다. 추석특집답게 추석선물세트를 나눠준다?? 그러나 1년 넘게 야생에서 뒹굴어 본능적 직감이 뛰어난 멤버들은 뭔가 ‘쎄~~'한 느낌을 받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한시간은 5시간!! 제한시간 안에 귀네미마을을 찾아가 ‘1박2일' 깃발을 꽂아라!! 만약 실패할 경우 해발 1,100m, 그 서늘한 고원의 배추밭에서 전원야외취침을 해야 한다!! 오늘의 베이스캠프 귀네미마을로 향하는 길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긴장감 넘치는데... 야외취침을 벗어나기 위해선 시간을 연장해야 한다!!

2026-06-25 21:40:52 +0000 UTC2026-06-25 22:45:48 +0000 UTC(1h4m)
1박2일 57회

1박2일 57회

크고 작은 섬만 모두 1004개 ‘천사의 섬'을 품은 전남 신안군 그 중 꽁꽁 숨겨 놓은 보물섬!! 소금의 섬 신의도로 떠납니다!! 세계 3대 천일염이 생산되는 신의도 염전!! 그야말로 진정한 보물이 쌓여있는 염전으로 향한다. 그러나 ‘풍랑주의보' 로 점점 심해지는 비와 천둥 번개로 잠시 촬영이 중단되고... 드디어 비가 그치고 구름이 걷힌 하늘 아래 신의도 염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눈앞에 펼쳐진 광활한 염전. 오늘은 이곳에서 소금보다 떠 짠 땀을 흘려야 한다!! 배 멀미에 염전작업...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전원 실내취침결정!!! 그러나 왠지 맘이 편치 않은데... 결국 우려한 바가 현실이 됐다!! 흥미진진!! 두근두근!! 복불복타임~~!!! 킹왕짱 맛있는 미숫가루 VS 킹왕짠!! 미숫가루 평생 먹을 소금을 한 번에 부은 듯 한 초절정 짠 맛을 맛 본 자는 신의도의 전통고기잡이 ‘개매기'를 체험하기 위해 새벽 3시 어두운 바다로 나가야 한다!!

2026-06-25 19:53:25 +0000 UTC2026-06-25 21:40:52 +0000 UTC(1h4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