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투니버스 명탐정 코난 (자막)

기묘한 일가의 의뢰 (전편)

기묘한 일가의 의뢰 (전편)

의뢰인 카리야 토모코가 집 안에서 사라진 자신의 휴대폰을 찾아 달라며 의뢰했다. 대신 조건은 '가족들과 함께 올 것', 코고로는 토모코의 동창인 척하며 카리야 다이사쿠, 츠구타카, 시게히데의 방을 돌아다니면서 집 안 어딘가에 있을 휴대폰을 찾는다. 그때,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에 가사도우미가 나갔지만, 아무도 없다. 듣자니 카리야 집안은 얼마 전부터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장난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2026-01-02 23:54:08 +0000 UTC2026-01-03 00:19:40 +0000 UTC(25m)
동시 진행되는 연극과 납치 (전편)

동시 진행되는 연극과 납치 (전편)

이토 타마노스케가 이끄는 순회 극단이 다시 한번 코난이 사는 동네를 찾았다. 극단의 특별 공연에 출연하게 된 어린이 탐정단. 연습 도중에 카타오카 렌게의 부친이 들이닥쳐 렌게를 데려가고자 한다. 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렌게에게 단장인 타마노스케는 일단 집으로 갔다가 허락을 받고 다시 오라고 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란과 코난은 타마노스케를 따라 렌게를 데리러 그녀의 집으로 찾아갔으나 렌게는 유괴된 상태로 범인이 몸값으로 거액을 요구하는 협박장을 보내왔는데...

2026-01-03 04:08:58 +0000 UTC2026-01-03 04:34:30 +0000 UTC(25m)
코난과 헤이지의 추리 매직 (해결 편)

코난과 헤이지의 추리 매직 (해결 편)

코난과 헤이지는 젊었을 적의 한다, 호시카와, 히메미야의 사진을 보고 무언가를 눈치채고 란과 카즈하는 정전되기 전과 후로 꽃병의 그림자가 미묘하게 달랐다는 걸 떠올린다. 외부에서 침입한 범인의 범행이라고 잠정 결론이 난 뒤 창문을 닫으려 한 그때, 코난과 헤이지는 창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보고 범인과 범인이 쓴 트릭을 알아차리는데...

2026-01-03 03:43:26 +0000 UTC2026-01-03 04:08:58 +0000 UTC(25m)
코난과 헤이지의 추리 매직 (저택 편)

코난과 헤이지의 추리 매직 (저택 편)

호시카와, 란, 카즈하가 2층 복도 끝에서 히메미야의 시신을 본다. 마사카게의 방에서 경찰에 신고하는 호시카와를 뒤따라간 코난은 창문이 열려 있는 걸 발견한다. 시신 옆에 있는 자료 창고는 누군가에 의해 어질러져 있었다. 자료 창고에는 미스터 마사카게의 오리지널 마술이 적힌 노트가 있다고 한다. 헤이지는 범인이 노트를 훔친 후에 자신의 모습을 본 히메미야를 죽이고 달아났다고 추리하는데...

2026-01-03 03:17:54 +0000 UTC2026-01-03 03:43:26 +0000 UTC(25m)
코난과 헤이지의 추리 매직 (트릭편)

코난과 헤이지의 추리 매직 (트릭편)

코난, 란, 헤이지, 카즈하는 함께 호시카와 도고의 마술 쇼를 보러 간다. 수조 탈출 마술 때 오해하고 무대로 난입한 란과 카즈하가 호시카와에게 사과하기 위해 대기실에 들른다. 그때 그와 한다, 히메미야가 10년 전 갑자기 자취를 감춘 미스터 마사카게의 제자라는 걸 알게 된다. 이에 한다가 코난 일행을 마사카게의 집으로 초대한다. 저녁 준비를 끝내고 히메미야를 데리러 간 호시카와, 란, 카즈하. 갑작스레 정전됐다가 불이 켜진 그곳에 히메미야가 숨진 채 발견되는데...

2026-01-03 02:52:22 +0000 UTC2026-01-03 03:17:54 +0000 UTC(25m)
구급차를 부르러 간 남자

구급차를 부르러 간 남자

새벽 5시, 조깅 중인 히로마츠 히로시가 길 위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다. 그런데 구급차가 오지를 않자 직접 소방서로 찾아간다. 그로부터 얼마 후, 사건 현장에서 사쿠라다 형사가 최초 발견자를 찾는 와중에 히로마츠가 구급차를 타고 나타난다. 사쿠라다는 굳이 소방서까지 가서 구급차를 끌고 온 히로마츠를 범인으로 의심하는데...

2026-01-03 02:26:50 +0000 UTC2026-01-03 02:52:22 +0000 UTC(25m)
불가사의한 천사의 저택 (후편)

불가사의한 천사의 저택 (후편)

비서 겸 유언 집행자인 시계에게 들은 힌트를 바탕으로 수수께끼를 풀던 코난은 북쪽 천사의 탑에서 흑수정을 발견한다. 그때, 시계가 유리코를 억지로 끌고 나가고 코난들은 지하로 떨어진다. 북쪽 천사의 탑에서 동관으로 향하기로 한 코난과 아이들은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처럼 실타래를 풀어 길을 찾아 나가며 결국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2026-01-03 02:01:18 +0000 UTC2026-01-03 02:26:50 +0000 UTC(25m)
불가사의한 천사의 저택 (전편)

불가사의한 천사의 저택 (전편)

마츠나카 유리코라는 학생이 어린이 탐정단에 의뢰하러 왔다. 듣자 하니, 증조부이자 성난 황소라 불렸던 투자가, 이세가와 고조가 죽기 전 비서인 '시계'에게 유언을 남겼다는데 그 유언에 담긴 수수께끼를 푼 자만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다고 한다. 수수께끼를 푸는 제한 시간은 24시간. 상속 순위가 높은 사람부터 도전하는 방식으로 유리코가 17번째 도전자라고 하는데...

2026-01-03 01:35:46 +0000 UTC2026-01-03 02:01:18 +0000 UTC(25m)
보석 강도 현행범 (후편)

보석 강도 현행범 (후편)

사토를 비롯한 형사들은 아토무라가 투신자살을 했다고 결론지으며 경찰서로 돌아가려고 한다. 그러는 동안 어린이 탐정단은 질문으로 시간을 벌며 코난이 트릭을 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순간이동 트릭을 설명한 코난에게 네코타가 이의를 제기하지만, 이에 코난도 지지 않고 조목조목 반박해 나간다. 그제야 비로소 타카기가 범인이 보석 가게에서 자신을 보고 웃은 이유를 의심하는데...

2026-01-03 01:10:14 +0000 UTC2026-01-03 01:35:46 +0000 UTC(25m)
보석 강도 현행범 (전편)

보석 강도 현행범 (전편)

코난과 하이바라, 그리고 어린이 탐정단은 하굣길에 우연히 타카기 형사와 마주치고 타카기 형사를 따라서 보석 가게에 들어갔다가 강도와 맞닥뜨린다. 강도는 현장에서 달아나 옥상으로 올라가고 뒤쫓아간 코난 일행이 말릴 틈도 없이 투신하여 이삿짐센터 차 위로 떨어져 사망한다. 한편, 코난은 강도가 투신할 때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뛰어내린 것에 대해 단순한 자살 사건이 아니라고 의심하는데...

2026-01-03 00:44:42 +0000 UTC2026-01-03 01:10:14 +0000 UTC(25m)
기묘한 일가의 의뢰 (후편)

기묘한 일가의 의뢰 (후편)

코고로의 의뢰인 카리야 토모코가 숨진 채 발견된다. 메구레는 이번 사건이 12년 전에 있었던 어떤 사건과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알고 보니, 12년 전, 당시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카리야 집안의 삼남 카리야 에이스케였다. 이와 함께 사건 전에 찾았던 토모코의 휴대폰이 현장에서 없어진 것으로 보아 메구레는 다이사쿠, 츠구타카, 시게히데 중에 범인이 있다고 추측하는데...

2026-01-03 00:19:40 +0000 UTC2026-01-03 00:44:42 +0000 UTC(25m)
기묘한 일가의 의뢰 (전편)

기묘한 일가의 의뢰 (전편)

의뢰인 카리야 토모코가 집 안에서 사라진 자신의 휴대폰을 찾아 달라며 의뢰했다. 대신 조건은 '가족들과 함께 올 것', 코고로는 토모코의 동창인 척하며 카리야 다이사쿠, 츠구타카, 시게히데의 방을 돌아다니면서 집 안 어딘가에 있을 휴대폰을 찾는다. 그때,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에 가사도우미가 나갔지만, 아무도 없다. 듣자니 카리야 집안은 얼마 전부터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장난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2026-01-02 23:54:08 +0000 UTC2026-01-03 00:19:40 +0000 UTC(25m)
맵고 쓰고 단 즙

맵고 쓰고 단 즙

코난과 코고로는 산책하다가 경관 키노시타와 화과자 집 '유즈키'의 사장 아이카와 에츠코가 다투는 걸 우연히 보게 된다. 사정을 들어 보니, 2시간 전인 오전 9시에 에츠코가 한 건물에서 도망가듯 뛰쳐나온 수상한 남자를 봤다고 했다. 신고를 받은 키노시타가 집 안을 살피니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고 키노시타는 그녀를 두고 자살이라 주장하고 아이카와는 타살이라고 주장하는데...

2026-01-02 23:28:36 +0000 UTC2026-01-02 23:54:08 +0000 UTC(25m)
납치... 같은 사건

납치... 같은 사건

쇼자부로가 마지막으로 주사를 맞은 건 오전 9시.그는 신장 질환을 앓고 있어서 6시간마다 약을 투여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워진다고 한다.금속 가공 회사의 사장, 도모토 쇼자부로가 납치당했다.바로 위급 상황이 오는 건 아니지만, 8시간이 넘어가면 목숨이 위험하다.8시간이 되기까지 앞으로 1시간 반밖에 남지 않았는데...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몸값을 들고 가던 범인이 사고로 사망을 한다.

2026-01-02 23:03:30 +0000 UTC2026-01-02 23:28:36 +0000 UTC(25m)
키 차이 20cm의 수수께끼

키 차이 20cm의 수수께끼

키타무라의 가슴께를 찌른 칼의 각도가 대각선 아래였던 것이다.코난은 란과 장을 보러 가는 길에 한 공장 앞에서 수사 중인 타카기 형사와 만난다.피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미나미다 유이치. 그도 이미 체포된 상황이었지만, 문제가 하나 있었다.타카기는 살인 사건을 조사 중이었는데 공장의 사장, 키타무라 카츠고로가 그 피해자였다.즉, 피해자보다 20cm나 큰 미나미다의 범행으로 볼 수 없는 것이었는데...

2026-01-02 22:37:54 +0000 UTC2026-01-02 23:03:30 +0000 UTC(25m)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6 (후편)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6 (후편)

고층 주택 23층에서 회사원 나카모토 히로토시가 살해당했다. 코난과 어린이 탐정단이 목격한 수상한 남자는 피해자의 동료인 카토 아키라로 판명 났다. 그러나 카토는 치바 형사의 집에서 얹혀살고 있었고 범행 시각 당시 치바와 함께 TV를 봤다고 진술한다. 하지만 침실, 부엌, 그리고 현관에 걸린 시계를 살펴본 코난은 범인이 카토라고 확신하는데...

2026-01-02 22:12:18 +0000 UTC2026-01-02 22:37:54 +0000 UTC(25m)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6 (전편)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6 (전편)

마츠모토 관리관은 메구레에게 돗토리현경의 요청으로 경시청 형사를 파견해야 한다고 알린다. 누가 적임자일지 고민하던 중 마츠모토 관리관은 타카기를 추천해야겠다고 말한다. 소식을 전해 들은 타카기는 사토 형사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착잡하다. 그때 살해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사토, 타카기, 쵸. 셋은 친구 집에 얹혀살고 있다는 살인 용의자의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나온 사람은 용의자란 남성과 치바 형사였는데...

2026-01-02 21:46:42 +0000 UTC2026-01-02 22:12:18 +0000 UTC(25m)
동시에  발생한 사건 (후편)

동시에 발생한 사건 (후편)

코고로가 의뢰를 받고 미행하던 히토미 쇼이치로가 베이카 호텔에서 추락사한다. 그와 같은 시각, 쇼이치로의 쌍둥이 동생인 타케히코도 자택에서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채 발견된다. 우연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사건에 코난은 작위적인 느낌을 받는다. 한편, 타니자키라는 또 다른 남성이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안 코난은 사건 경위를 곱씹다가 마침내 진상을 알아내는데...

2026-01-02 14:58:06 +0000 UTC2026-01-02 15:23:42 +0000 UTC(25m)
동시에 발생한 사건 (전편)

동시에 발생한 사건 (전편)

의뢰인의 요청으로 히토미 쇼이치로를 미행 중이던 모리 코고로. 히토미가 미나미자토 카오루라는 여성을 덮치려다 실패하고 도주하던 도중에 베이카 호텔에서 떨어져 추락사한다. 그와 같은 시간, 쇼이치로의 쌍둥이 동생인 타케히코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경찰은 타케히코의 죽음을 강도에 의한 살인이며 두 사건은 관련 없는 우연한 사건으로 보지만, 코난은 동시에 발생한 사건이 작위적이라 느끼는데...

2026-01-02 14:32:30 +0000 UTC2026-01-02 14:58:06 +0000 UTC(25m)
도시의 까마귀

도시의 까마귀

아파트 단지 내의 화단에서 노파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대형 폐기물' 스티커가 붙어 있는 냉장고 아래로 한쪽 손을 넣은 채로 사망하였다. 주변에는 산산조각이 난 한 화분이 있고 하늘에는 까마귀들이 날고 있다. 사건을 조사하러 출동한 경찰은 정황상 베란다에 매달려 있던 화분이 까마귀들이 장난치다가 떨어져서 사망했다고 하지만, 코난은 어딘가 미심쩍은데...

2026-01-02 14:06:54 +0000 UTC2026-01-02 14:32:30 +0000 UTC(25m)
테이탄 고등학교의 괴담 (후편)

테이탄 고등학교의 괴담 (후편)

코난이 란에게 부탁을 받고 테이탄 고등학교의 유령 소동을 조사하던 중, 운동장에 갑자기 2년 전에 사망한 호사카 히데아키의 책상이 나타난다. 코난은 입구에서 교문까지 향하는 운동장에 발자국이 남아 있지 않다는 점에서 유령 소동의 범인이 아직 교내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마침내 범인을 특정한 코난은 마취 침을 쏴 소노코를 재우고 범인이 쓴 트릭과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데...

2026-01-02 13:41:18 +0000 UTC2026-01-02 14:06:54 +0000 UTC(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