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23회 | 친구들이 말하는 아들의 비밀?!
창과 방패처럼 이어온 엄마와의 아침 실랑이는 오늘도 계속되는데…벨기에 가족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코스요리에우리 아들 한국에서 이렇게 잘 살아요!‘파트너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지켜보던 아빠의 질!투!폭!발!이젠 밥 먹다 말고 전화까지? 줄리안 밥상머리 예절에 화난 아빠의 보다 못한 한마디…!한편 누나 덕에 해병대 캠프 같았다던 딘딘의 유학 생활 이야기까지!고소한 참기름&간장 양념장에 푹 빠져 아낌없이 콸콸! 들이붓고다채로운 취미와 친구들로 꽉 채운 줄리안 가족의 세 번째 날~강렬하고 정열적인 아르헨티나 선생님과 1대1 수업을 받아보는 엄마프랑스 입양 한국인인 셰프의 스토리를 녹여낸 음식까지~ 과연 그 맛은?먹을 텐데~♪ 성시경도 인정한 줄리안의 특별한 친구 마티유 셰프!줄리안의 찐 단골 맛집에 부모님을 초대합니다~서천에서 줄리안 곁에 있어 준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보는 시간~그러나 침대에서 뒹굴고만 싶은 아빠~ 그리고 늘 피곤한 줄리안매일 아침 해오던 요가와 헤어 메이크업에 이어 네일아트까지 완벽 준비!이 구역 먹짱은 바로 나야! 무려 공기밥 4개를 탑 쌓은 줄리안의 모습에 경악한 부모님!곁에서 지켜보지 못한 줄리안의 사춘기 시절 이야기에 부모님도 웃음꽃이 피고~벨기에 부모님이 오랫동안 즐겨왔던 스윗 취미 탱고♡50년 동안 철저한 자기관리 생활을 지켜 온 벨기에 엄마!미슐랭 가이드 선정 프렌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줄리안의 친구?충청남도 서천 낯선 한국 땅에 중학생 줄리안을 보냈던 부모님지리산 산나물 비빔밥과 뜨끈한 건강 버섯탕에 반한 벨기에 부모님스튜디오까지 번진 질투 논쟁! 너도나도 겪었던 질투 일화를 풀어놓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