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ASMR

[궁궐 속 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후원 EP.1

[궁궐 속 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후원 EP.1

낙선재는 헌종 대에 지어진 건물로, 사대부 주택의 형식을 따랐으나 궁궐 침전의 양식이 가미되었습니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이 있어 조선 후기 건축의 축적된 기량을 엿볼 수 있죠. 일반인 비공개 지역인 창덕궁 낙선재 후원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해보세요. ※ 창덕궁 낙선재 (보물 1764호) / 창덕궁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11:37:06 +0000 UTC2026-06-21 13:51:30 +0000 UTC(2h14m)
[궁궐 속 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후원 EP.1

[궁궐 속 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후원 EP.1

낙선재는 헌종 대에 지어진 건물로, 사대부 주택의 형식을 따랐으나 궁궐 침전의 양식이 가미되었습니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이 있어 조선 후기 건축의 축적된 기량을 엿볼 수 있죠. 일반인 비공개 지역인 창덕궁 낙선재 후원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해보세요. ※ 창덕궁 낙선재 (보물 1764호) / 창덕궁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11:37:06 +0000 UTC2026-06-21 13:51:30 +0000 UTC(2h14m)
경복궁, 비에 젖다. 우중궁궐

경복궁, 비에 젖다. 우중궁궐

비 오는 날의 경복궁으로 초대합니다. 궁궐의 잿빛 박석 위로 떨어지는 빗물들은 박석 이음매를 따라 유유히 하수구로 흘러들고, 경회루가 못에 비쳐 아른거리는 모습이 있는 궁궐의 풍경은 내리는 비를 맞으며 궁 안을 걷고 싶어지게 하죠. 차분한 빗소리가 어우러진 궁궐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세요. ※ 경복궁 (사적 제117호)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11:22:15 +0000 UTC2026-06-21 11:37:06 +0000 UTC(14m)
한국의 대표 식문화. 김치 담그기

한국의 대표 식문화. 김치 담그기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김치! 우리 김장문화가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예로부터 김치는 협동과 나눔이라는 공동체 정신이 담겨있는 음식으로 이러한 문화는 현대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장모님이 직접 담가주신 맛있는 김치와 나눔의 미덕을 보며 이 추운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김연숙 / 장모님)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10:49:34 +0000 UTC2026-06-21 11:22:15 +0000 UTC(32m)
혼을 담은 붓. 필장

혼을 담은 붓. 필장

필장은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인 붓을 만드는 장인입니다. 붓은 털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며 붓끝이 뾰족해야 하고 가지런해야 하며, 털 윗부분이 끈으로 잘 묶여서 둥근 것, 오래 써도 힘이 있어 한 획을 긋고 난 뒤에 붓털이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수천번의 손길을 거쳐야 완성되는 전통 붓 제작과정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유필무 / 충북무형문화재 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10:14:58 +0000 UTC2026-06-21 10:49:34 +0000 UTC(34m)
인고의 시간을 이겨내다. 털 고르기

인고의 시간을 이겨내다. 털 고르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필장은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인 붓을 만드는 장인입니다. 전통 붓 제작 과정에서 좋은 붓을 만들기 위해서는 털을 고르는 '정모 작업'이 필수적인데요. 수천 번의 손길을 거쳐야 완성되는 전통 붓의 정성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유필무 / 충북무형문화재 필장 보유자)

2026-06-21 09:40:14 +0000 UTC2026-06-21 10:14:58 +0000 UTC(34m)
돌에 생명을 불어넣다. 벼루장

돌에 생명을 불어넣다. 벼루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벼루는 물을 붓고 먹을 가는 돌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벼루하면 검은 남포석 벼루를 떠올리지만, 단양 자석벼루는 원석의 색이 붉은색을 띄기 때문에 자석벼루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자석벼루장인의 집요하고 끈기있는 벼루 제작과정을 만나보시죠. (신재민 / 충북무형문화재 자석벼루장 전승교육사)

2026-06-21 09:13:39 +0000 UTC2026-06-21 09:40:14 +0000 UTC(26m)
기품있는 한옥의 멋. 고택의 하루

기품있는 한옥의 멋. 고택의 하루

해 뜨기 전 너른 마당을 빗자루로 쓰는 소리, 어머니의 밥 짓는 정지의 풍경, 타닥타닥 장작개비가 타들어 가는 아궁이의 소리 등 지친 일상 속에서 하루쯤 푸근하게 쉬어가고 싶은 5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래된 고택에서 다양한 일상의 풍경을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생생하게 들려드립니다. ※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 (국가민속문화재 제295호)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08:49:39 +0000 UTC2026-06-21 09:13:39 +0000 UTC(24m)
붉은 눈물 방울방울. 홍주 빚기

붉은 눈물 방울방울. 홍주 빚기

곡식과 누룩, 시간을 버무려 빚어낸 붉은 술에는 땅의 기운과 장인의 혼이 배어 있습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증류해 얻은 진도홍주는 그 깊이와 향으로 세월을 증명하죠. 고요히 익어가는 술의 소리를 함께 느껴보세요. (강삼길 - 전남무형유산 진도홍주 전승교육사)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08:12:59 +0000 UTC2026-06-21 08:49:39 +0000 UTC(36m)
경이로운 장인의 집중력. 망건장

경이로운 장인의 집중력. 망건장

말총을 곱게 다듬어 일정한 간격으로 엮어내는 망건 제작은 고도의 집중과 인내를 요구하는 작업입니다. 얇고 고운 그물망 하나하나에 장인의 손끝 감각과 오랜 내공이 깃들죠. 단아한 미와 치밀한 공정이 어우러진 조선 남성의 머릿쓰개, 그 정교한 제작 과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강전향 - 국가무형유산 망건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07:38:46 +0000 UTC2026-06-21 08:12:59 +0000 UTC(34m)
한지에 생명을 불어넣다. 지승장

한지에 생명을 불어넣다. 지승장

종이는 만드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전통적인 공예품은 물론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공예품으로 개발이 가능하죠. 지승공예는 종이를 꼬아 엮어서 그릇을 만드는 공예입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지의 무한한 변신을 감상해보세요. (최영준 / 충남무형문화재 지승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07:09:07 +0000 UTC2026-06-21 07:38:46 +0000 UTC(29m)
정성을 빚다. 떡 만들기

정성을 빚다. 떡 만들기

명절 때마다 함께 나누어 먹는 음식 떡. 밤, 대추, 잣, 팥고물과 함께 쪄낸 떡 초두점증병과 쑥과 함께 만든 경단인 쑥구리단자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며 문화유산이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는 모습을 함께 공감해 보아요. (정길자 /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왕조궁중음식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1 01:09:55 +0000 UTC2026-06-21 01:25:38 +0000 UTC(15m)
은은한 향기로움. 제다, 차 만들기

은은한 향기로움. 제다, 차 만들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이른 새벽 지리산 자락, 소나무 숲 사이로 할머니들이 토독토독 야생 찻잎을 땁니다. 화엄사의 작은 암자에서 스님은 할머니들이 따오신 찻잎을 덖을 준비를 서두릅니다. 차나무의 싹, 잎 어린줄기를 여러 공정을 거쳐 마실 수 있는 차(茶)로 만드는 전통기술인 제다의 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덕제 스님 - 구례 화엄사 구층암 암주)

2026-06-21 00:48:36 +0000 UTC2026-06-21 01:09:55 +0000 UTC(21m)
예술의 경지, 다회치기. 매듭장

예술의 경지, 다회치기. 매듭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매듭장이란 끈목[多繒]을 사용하여 여러 종류의 매듭을 짓고, 술을 만드는 기술 또는 그러한 기술을 가진 장인입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매듭은 단색의 끈목을 이용하여 모양을 맺고 아래에 술을 달아 비례미와 율동미를 추구한 것이 특징입니다. 매듭장의 실을 엮는 과정인 '다회치기'를 ASMR 버전으로 감상해 보시죠. (박선경 / 국가무형문화재 매듭장 전승교육사)

2026-06-21 00:20:57 +0000 UTC2026-06-21 00:48:36 +0000 UTC(27m)
두드림의 미학. 두석장

두드림의 미학. 두석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목가구나 건조물에 붙여서 결합부분을 보강하거나 열고 닫을 수 있는 자물쇠 등의 금속제 장식을 장석이라고 합니다. 이 장석을 구리와 주석을 합금한 황동(놋쇠)로 만드는 장인이 바로 두석장인데요. 목가구의 완성도를 높이고 디자인을 살리는 전통 장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감상해보세요. (김극천 / 국가무형문화재 두석장 보유자)

2026-06-20 23:49:33 +0000 UTC2026-06-21 00:20:57 +0000 UTC(31m)
종이에 염원을 담다. 지화장

종이에 염원을 담다. 지화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오래전부터 궁중은 물론, 사가의 잔치, 불교의식, 굿 등에 이르기까지 지화를 사용해 왔습니다. 지화장은 종이를 오려 장식을 해 의식에 사용하기 위한 장엄을 만드는 장인을 말합니다. 한지를 염색하고 오리고 접어 전통 지화의 전승을 묵묵히 이어가는 장인의 섬세한 손기술을 소개합니다. (석용 스님 / 경기무형문화재 지화장 보유자)

2026-06-20 23:16:43 +0000 UTC2026-06-20 23:49:33 +0000 UTC(32m)
천년의 종이를 만드는 마법. 한지뜨기

천년의 종이를 만드는 마법. 한지뜨기

한지는 고도의 기술과 장인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됩니다. 닥나무를 베고, 찌고, 삶고, 말리고, 벗기고, 다시 삶고, 두들기고, 섞고, 뜨고, 말리는 99번의 손질 후 마지막 사람이 백번째로 만진다 하여 옛사람들은 한지를 '백지(百紙)'라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장인의 정성이 담겨있는 '한지뜨기' 과정을 만나보시죠. (안치용 /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0 22:56:28 +0000 UTC2026-06-20 23:16:43 +0000 UTC(20m)
어부, 늪의 소리를 담다. 우포늪

어부, 늪의 소리를 담다. 우포늪

우포늪엔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렀을까, 강물이 내어준 곳에 자연이 들어차고 그 주인으로 온갖 생명들이 살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무수한 분초가 흐르듯 우포늪의 계절이 흐르는 소리는 신비롭죠. 들리나요? 보일듯 보이지 않는 무수한 반짝거림. 일렁임. 찰랑거림. 그 모든 시간의 자연이 조화롭게 돌아가는 소리. ※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늪 (천연기념물 제524호)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0 22:33:39 +0000 UTC2026-06-20 22:56:28 +0000 UTC(22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3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3

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0 21:26:44 +0000 UTC2026-06-20 22:33:39 +0000 UTC(1h6m)
[창덕궁 봄꽃 개화 현장] 낙선재 뒷뜰, 돌배나무 풍경

[창덕궁 봄꽃 개화 현장] 낙선재 뒷뜰, 돌배나무 풍경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창덕궁은 태종 때 건립된 조선왕조의 왕궁으로, 처음에는 경복궁의 이궁으로 지어졌지만 경복궁보다 더욱 오래 법궁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창덕궁 후원은 한국의 유일한 궁궐후원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지요. 한국의 대표적인 정원인 창덕궁이 봄을 맞이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 창덕궁 (사적 제122호,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26-06-20 20:52:32 +0000 UTC2026-06-20 21:26:44 +0000 UTC(34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2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2

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6-20 19:45:37 +0000 UTC2026-06-20 20:52:32 +0000 UTC(1h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