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11회
진우(이동욱)는 응급실로 실려온 환자의 죽음에 의문스러운 점을 직감하고 일정 부분 자신과 과거에 연관이 되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건을 두고 승효(조승우)와 세화(문소리)는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고 진우는 경문(유재명)과 함께 숨은 흑막을 파헤치기 위해 빈소를 찾아가게 된다. 한편 기자회견 장소에서 세화는 자신의 의사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힘든 결정을 내리기 시작하는데…
진우(이동욱)는 응급실로 실려온 환자의 죽음에 의문스러운 점을 직감하고 일정 부분 자신과 과거에 연관이 되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건을 두고 승효(조승우)와 세화(문소리)는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고 진우는 경문(유재명)과 함께 숨은 흑막을 파헤치기 위해 빈소를 찾아가게 된다. 한편 기자회견 장소에서 세화는 자신의 의사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힘든 결정을 내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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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문소리)와 경문(유재명)은 현재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로 결심하고 의외의 일격을 맞은 화정그룹 회장은 겉잡을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인다. 혼란 속에서 상국대학교 병원을 떠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승효(조승우)는 세화에게 그 동안 말하지 않았던 진실 하나를 이야기한다. 그 동안의 혼란이 막바지에 다다르며 병원에는 많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고 진우(이동욱)은 잠시 병원으로부터 벗어나야겠다고 결심하는데…
병원으로 다시 돌아온 세화(문소리)를 중심으로 의사들은 화정그룹에 대항하기 시작하고 진우(이동욱)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털어놓기로 결심한다. 승효(조승우)에게 병원을 영리화하는 방안을 발표하라는 명령이 제시되고 후폭풍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화정그룹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이를 저지하기 시작한다. 병원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와중에 승효조차도 예견하지 못한 최악의 상황이 다가오게 되는데…
총괄사장 파면해임발의를 위해 모인 자리에서 센터장들이 숨겨오던 비밀들이 빠짐없이 드러나게 되고 의료진 사이의 갈등이 극에 달하기 시작한다. 진우(이동욱)와 경문(유재명)은 뜻을 같이 하는 일부 센터장들과 함께 승효(조승우)를 찾아가고 승효가 병원의 이익을 위해 취한 행동들의 부당함을 고발하기 시작한다. 한편 꼼짝도 않는 승효와의 싸움에서 흐름을 뒤바꿀 만한 사실이 진우의 손에 들어오게 되는데…
세화(문소리)의 전례 없던 휴가 소식에 병원은 뒤숭숭해지고 승효(조승우)는 회장의 마지막 말이 계속 마음에 걸리기 시작한다. 선우(이규형)는 그 동안 마음 속에 눌러왔던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 한편 진우(이동욱)와 경문(유재명)은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가장 강력한 수단을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려 하지만 뜻하지 않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는데…
진우(이동욱)가 유족에게 부검을 하자고 조언했던 사실이 의국 전체에 퍼지게 되고 승효(조승우)는 병원 일대가 빠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위험한 승부수를 던진다. 이 틈을 타서 병원 내부의 노선은 갈리게 되고 경문(유재명)은 결정적 증거를 들고 세화(문소리)에게 마지막 제안을 한다. 한편 현 상황을 보고받던 화정그룹 회장으로부터 은밀한 지시가 내려지는데…
진우(이동욱)는 응급실로 실려온 환자의 죽음에 의문스러운 점을 직감하고 일정 부분 자신과 과거에 연관이 되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건을 두고 승효(조승우)와 세화(문소리)는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고 진우는 경문(유재명)과 함께 숨은 흑막을 파헤치기 위해 빈소를 찾아가게 된다. 한편 기자회견 장소에서 세화는 자신의 의사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힘든 결정을 내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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