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650회
-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운전자는 왜 우리 앞에 나타났나?중국 선양 지역에서 한인 동포들을 도우며 살아가던 김사장(가명), 그는 작년 어느 날 도움을 청했다는 “밀항자 최 씨(가명)”가 아직 잊히지 않는다고 한다. 최 씨는 여권이 없어 코로나 약도 구하지 못하는 불법체류자였다는 것. 하지만 다른 한인 동포들은 최 씨가 평소 재력을 과시하던 최씨가 불법체류자라는 사실에 놀랐는데...목격자들은 그날 사고 직후, 차에서 내린 운전자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했다고 한다. 마치 술에 취한 듯 비틀비틀한 몸짓으로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는 남자.- 공소시효를 헷갈린 살인자들, 그들은 어떻게 30년을 숨어지냈나강남 한복판에서 끔찍한 교통사고가 벌어졌다. 지난 2일 저녁 8시 10분경,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 한 대가 갑작스럽게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을 들이받은 것! 사고 직후 14시간 동안 총 2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피해자는 뇌사 상태에 빠졌다.최 씨가 지난 1994년 12월 4일, 강남구 뉴월드호텔 앞에서 일어난 폭력 조직 간의 살인사건 가해자였던 것이다. 당시 경찰은 대대적인 수사로 범죄를 저질렀던 8명의 조직원을 검거했지만 2명의 범죄자를 잡지 못했다. 최 씨가 그중 한 명이었다. 최 씨는 경찰한테 끈질긴 추격을 당했고 이를 피해 중국으로 밀항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