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40회
생태의 달인으로 진화한 병만 족장과 족장 못지않은 맏형 창정의 활약으로 하나, 둘씩 다마스 섬의 희망을 발견. 병만 족장과 엇갈리는 맏형 창정의 의견에 정글 최초! 7인 3색 집 만들기가 시작되는데...생존지마다 엇갈리는 두 남자의 희비(喜悲). 검은 모래사장으로 둘러싸여 사막처럼 황량해 보이는 다마스 섬에서 첫 날 저녁 먹을거리를 사냥해야 하는 중책을 맡은 서지석과 2AM 창민! 다행히 해변의 어둠 속에서 다마스의 꽃게들이 고개를 내밀고, 맨몸으로 꽃게 잡기가 시작된다!!▶육상선수 출신 서지석 VS ‘게가수' 2AM 창민파도와 번개의 습격에 병만족의 운명은?! 검은 모래로 덮인 음산한 해변과 거센 파도에 무너진 살벌한 흔적들. 기대와는 다른 생존지 첫인상이지만 병만족,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정글의 법칙 140회 -고독한 40대 중년 창정을 위한 ‘나홀로 해먹집' 바다 전망을 고려한 ‘씨뷰(Sea View) 바닥집' 까지!! 하지만… 밤을 집어삼키는 파도의 습격과 함께 어두운 바다를 뒤덮는 섬뜩한 5콤보 번개가 병만족을 엄습해 온다.▶ 정법 최초 7인 3색 정글 하우스 탄생!▶ 그림 같은 풍채의 ‘바다 위 나무해먹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