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530회
바다에 빠진 그 사나이 자연인 정영희
바다에 빠진 그 사나이 자연인 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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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선언을 한 이 남성의 정체는 바로 자칭 ‘승윤 열성 팬' 자연인 라등용 (68)씨다. 자연인 라등용 씨의 산에서 벌어지는 색다른 담력 테스트시원한 계곡 바람에 흔들리는 살구나무 그늘, 달콤 살벌(?)한 산중 만남이 이루어졌다! 양손 가득 든 과일을 나눠주고, 심지어 ‘내 선물 받지 않으면 화낼 거예요!' 라며 거친 풍파와 같은 인생을 항해하다, 꿈에 그리던 정착지를 찾아냈다는 자연인 라등용 씨, 자연인은 돌연 머리에 헤드라이트를 끼고 산속 절벽으로 향하는데…
작은 체구에도 일당백을 해내는 일명 도깨비, 김성수(53) 씨와 거대한 풍채에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정지섭(62) 씨. 자연인 김성수 씨와 정지섭 씨의 이야기거짓말처럼 눈앞에 나타난 누군가의 보금자리는 신비로운 기운이 감돌고, 이내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산장의 주인이 나타난다. 그런데, 한 사람이 아니라 두 명? 해발 700m의 산 중턱. 한 사람이 걷기에도 비좁은 외길에 ‘도깨비 산장'이라 쓰인 이정표가 있다. 생전 일면식 없던 두 사람은 3년 전, 이곳에서 특별한 동거를 시작했다. 행복 두 배! 웃음 두 배!
오늘 할 일 무조건 내일로 자연인 정화영
늦잠은 나의 꿈! 자연인 김영복
이제 착하게 삽니다 자연인 김기복
해답은 산에 있다 자연인 김기태
이웃집 두 남자 자연인 권영팔, 김진식
보고 싶었어요 이도사! 자연인 이강우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행복은, 내 발끝에! 자연인 김영태
이 맛에 산에 살지요 자연인 조춘행
고립무원의 자유 자연인 서옥선
보고 싶었어요 춘달 씨! 자연인 이춘달
맨땅에 헤딩! 자연인 기호곤
해처럼 바람처럼 자연인 이가영
나의 마지막 유랑! 자연인 김은섭
내 마음은 호수요! 자연인 황창환
산중에서 인생 독학 자연인 신봉주
놀면서 멍하니 자연인 이용철
내 연봉은 365억! 자연인 심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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