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나는 자연인이다

나는 자연인이다 541회

나는 자연인이다 541회

나의 마지막 유랑! 자연인 김은섭

2026-07-11 23:50:09 +0000 UTC2026-07-12 00:55:29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575회

나는 자연인이다 575회

모든 게 만능인 거침없는 상남자 자연인 박종근 씨의 이야기괴로움도 잊고 건강도, 사랑도 마음의 평화까지 안겨준 이곳은 이제 하나의 안식처다. 아찔하고 험한 산길도 그에겐 평탄한 등산길이다. 자연인 박종근(54) 씨에게 산은 위험한 곳이 아니다. 바글바글 모여있는 벌들을 손으로 주워 담는 그에겐 말벌 정도는 귀여운 곤충이고, 여기 상남자의 냄새를 풍기며 거침없이 장작을 패는 사람이 있다. 자연에 들어온 그 순간부터, 그는 모든 게 행복했다.

2026-07-13 13:05:46 +0000 UTC2026-07-13 14:11:42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574회

나는 자연인이다 574회

어린 시절부터 어른이 된 지금까지 평생 놀이터가 되어준 산에서 낭만을 즐기는 자연인 한길동(67) 씨의 이야기숨이 헉헉 찰 때쯤 마침내 발견한 것은 바로 송이버섯! 버섯 철이 되면 밤낮 할 것 없이 산에 올라 가을의 행복을 캔다는데. 거창한 장비 없이 작은 랜턴에만 의존한 채 익숙한 발걸음으로 온 산을 누비는 그. 하루에 12시간이 넘도록 산에 머문다는 그에게 산은 대체 어떤 존재일까. ‘산은 나한테 놀이터라고 생각하면 돼요.'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어둑어둑한 밤, 모두가 잠든 시간에 자연인 한길동(67) 씨는 유유히 산에 오른다. 해가 뜰 때 즈음에서야 산에서 내려와 잠시 눈을 붙이더니 또다시 산에 오르는 길동 씨!

2026-07-13 11:59:24 +0000 UTC2026-07-13 13:05:46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73회

나는 자연인이다 573회

방송을 시청하는 구독자만 8만 명 이상이라는 크리에이터 자연인. 카메라를 쥔 채, 개와 함께 산을 오르는 한 남자.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가 펼쳐진 절경 속에서 대금을 불고 있는 자연인 김홍기(70) 씨다. 사람들과 소통할 방법을 고민하다 시작하게 된 1인 방송. 이를 통해 나눔의 삶도 실천 중이라는데. 개 ‘해탈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1인 방송에 찍어 올리고 있다는데. 촬영부터 편집까지, 산속 크리에이터 자연인 김홍기 씨의 일상

2026-07-13 10:53:14 +0000 UTC2026-07-13 11:59:24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72회

나는 자연인이다 572회

하루하루가 꿀 떨어지는 신혼이라는 김용식 씨와 서도화 씨, 그들의 사랑 이야기꽃밭에 핀 봉숭아꽃으로 서로의 손톱을 물들이며 약속한다. 내일도 오늘처럼 언제나 함께 있기를... “함께 살면서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어요” 이 모든 시간이 마치 ‘알콩달콩 데이트' 같다는 자연인 부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가진 그에겐 산속 생활을 함께하는 평생의 동반자가 있다. 빽빽한 숲을 거닐던 중, 맨눈으로는 보이지도 않는 높은 잣나무 꼭대기에 매달려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 승윤! 결혼생활 50년 차에 들어선 지금, 나무를 타고 오르내리는 것쯤은 가뿐하게 해내는 그의 정체는 바로 산중 생활 50년 차 베테랑 김용식(80) 씨.

2026-07-13 09:46:58 +0000 UTC2026-07-13 10:53:14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71회

나는 자연인이다 571회

작지만 강한 사나이 자연인 최성규 씨의 이야기자유로운 곳이 없다는 그는, 산에서 충분히 자급자족할 수 있는 베테랑이다. 산에서 생활한 지 올해로 27년 차, 자연인 최성규(67) 씨. 오랜 세월 체득한 경험치와 노하우 덕분에 이 산골만큼 하지만 지게를 악기 삼아 장단까지 맞추며 가뿐하게 산길을 오르내리는 사람이 있다. 무더위 속에 수시로 내린 비 때문에, 온 산이 눅눅하고 공기마저 무겁다. 한 발짝 내딛기도 힘든 산길.

2026-07-13 08:40:55 +0000 UTC2026-07-13 09:46:58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70회

나는 자연인이다 570회

흥도 많고 정도 많은 이 남자의 산골 생활이 궁금하다. 다시 돌아온 고향 땅에서 진정한 해방을 맞이한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산일에도 자연인 김진수(60) 씨의 아리랑은 멈출 줄을 모른다. 필요한 게 있으면 다 가져가라며 후한 인심까지 내보이는 자연인. 막바지 더위에 이마에는 구슬땀이 맺히지만 넘쳐나는 흥만큼은 주체하지 못하는데. 빨간 두건과 군복 바지 차림의 강렬한 인상과 달리 처음 본 승윤에게 자연인 김진수(60) 씨의 이야기

2026-07-13 07:34:53 +0000 UTC2026-07-13 08:40:55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69회

나는 자연인이다 569회

유리문을 재활용한 창문부터 풍경을 바라보기 위해 만든 베란다 그리고 방안에는 오래된 축음기까지. 그의 취향만으로 채워진 공간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데. 마당에는 풍성한 과실나무와 보라색 도라지꽃이 가득한 이곳은 자연인 이태곤(74) 씨가 만든 세상이다.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이층집, 긴 여름의 끝에서 한 남자의 아지트를 만났다.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날은 이제 잊고, 산에서의 하루가 그저 보상 같다는 그. 자연인 이태곤 씨의 평생 놀이터건설회사를 운영하는 큰아들의 도움도 마다하고 완성한 그만의 평생 놀이터.

2026-07-13 06:28:39 +0000 UTC2026-07-13 07:34:53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64회

나는 자연인이다 564회

분노 선언을 한 이 남성의 정체는 바로 자칭 ‘승윤 열성 팬' 자연인 라등용 (68)씨다. 자연인 라등용 씨의 산에서 벌어지는 색다른 담력 테스트시원한 계곡 바람에 흔들리는 살구나무 그늘, 달콤 살벌(?)한 산중 만남이 이루어졌다! 양손 가득 든 과일을 나눠주고, 심지어 ‘내 선물 받지 않으면 화낼 거예요!' 라며 거친 풍파와 같은 인생을 항해하다, 꿈에 그리던 정착지를 찾아냈다는 자연인 라등용 씨, 자연인은 돌연 머리에 헤드라이트를 끼고 산속 절벽으로 향하는데…

2026-07-13 00:57:40 +0000 UTC2026-07-13 02:03:56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63회

나는 자연인이다 563회

작은 체구에도 일당백을 해내는 일명 도깨비, 김성수(53) 씨와 거대한 풍채에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정지섭(62) 씨. 자연인 김성수 씨와 정지섭 씨의 이야기거짓말처럼 눈앞에 나타난 누군가의 보금자리는 신비로운 기운이 감돌고, 이내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산장의 주인이 나타난다. 그런데, 한 사람이 아니라 두 명? 해발 700m의 산 중턱. 한 사람이 걷기에도 비좁은 외길에 ‘도깨비 산장'이라 쓰인 이정표가 있다. 생전 일면식 없던 두 사람은 3년 전, 이곳에서 특별한 동거를 시작했다. 행복 두 배! 웃음 두 배!

2026-07-12 23:51:19 +0000 UTC2026-07-13 00:57:40 +0000 UTC(1h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