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 시즌1 11회
전설의 쌍라이트가 돌아왔다! 스페셜 게스트 조.춘! 원조 짐승남 그가 막강파워 무적의 패밀리?! 무술 합 50단인 엄청난 가족의 달콤살벌(?)한 이야기! 세계적인 액션스타 성룡 홍금보! 조춘 앞에서 한 마리의 순한 양?! 조춘의 호통에 눈물 쏙! 걸음아 나 살려라~ 도망간 사연 최초공개!
전설의 쌍라이트가 돌아왔다! 스페셜 게스트 조.춘! 원조 짐승남 그가 막강파워 무적의 패밀리?! 무술 합 50단인 엄청난 가족의 달콤살벌(?)한 이야기! 세계적인 액션스타 성룡 홍금보! 조춘 앞에서 한 마리의 순한 양?! 조춘의 호통에 눈물 쏙! 걸음아 나 살려라~ 도망간 사연 최초공개!
Showing1to20of278results
670년대 대한민국 원조 얼짱 스페셜 게스트 사미자! 동아방송 성우 1기로 뽑혔지만 전원주의 때문에 잘릴 뻔 했던 사연은? 탤런트 출신 훈남 남편과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 전격공개!! “우리가 대한민국 최초 연예인 부부다!” <푸른 하늘 은하수> <인목대비> <남이장군>.. 등 1950년대 새로운 영상기법으로 대한민국 영화계를 주름잡은 영화감독 안.현.철! 1951년 1월 4일 대동강 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가족과의 이별. 가슴속에 맺힌 그 날을 생각하며 만든 데뷔작 <어머니의 길> 가족을 찾기 위해 꼭 자신의 영화에 출연했던 사연까지...
1989년 한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북한 대학생의 망명! 그리고 2012년 연매출 100억대의 성공한 음식유통 CEO! 스페셜 게스트 전철우! 김일성으로부터 ‘유학생은 북한의금싸라기'로 불리며 북한의 미래를 짊어지고 국비 유학생으로 동독행! 그러나 88서울올림픽을 보고 돌연 한국에 가기로 결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첩보 영화를 방불케 했던 한국 망명 스토리 大공개!
양택조는 최근 채널A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북한 1원짜리 지폐 속에 총을 들고 있는 한 여인과의 관계를 고백하자 MC단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데. 지폐 속에 등장하는 여인은 북한의 인민배우인 故문정복. 해방 후 북에서는 이념 선전을 위해 남한에 있는 배우들을 대거 북으로 데리고 갔다. 당시 많은 배우들이 북으로 넘어갔고 그중에 한명이 故문정복 바로 양택조의 어머니인 것. 이어 양택조는 2002년 공연차 北평양에 방문. 북한의 배우들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제가 故문정복의 아들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러나 “그 말을 한 뒤로 배우들이 내 앞에 얼씬도 하지 않았다.” 며 평양에서 졸지에 왕따가 된 사연을 밝혔다. 故문정복의 아들이라고 얘기하자 감시관들이 붙었기 때문. 알고 보니 故문정복은 북한의 국보급 여배우로 활동하다 갑자기 의문의 사고사로 사망했다고.
1960년대 가요계 최고의 스타! “뜨거운 안녕”의 쟈니 리! 이산가족 쟈니 리의 인생스토리 그 두 번째 이야기! 추억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이.만.갑. 쇼쇼쇼!!! 현미 한명숙 명국환 금사향 딕훼밀리 이천행 총 출동! 최초 공개! 음악평론가 박성서로부터 듣는 가요계 비하인드 스토리! 대한민국 뽕브라(?)의 원조는 현미다? 전국민 애창곡 ‘사노라면' 노래의 원곡자는 쟈니 리다?
1960년대 불꽃처럼 등장한 가요계 최고의 인기 스타! “뜨거운 안녕”의 주인공 쟈니 리! 나의 살던 고향은~ 평안남도 진남포! 이산가족 쟈니 리의 인생스토리 전격 공개! 방송 최초고백! 쟈니 리의 어머니는 기생이었다?! 기생인 어머니를 따라 전국을 떠돌며 마구간에서 잠을 청하고 된장 물로 배를 채운 가슴 아픈 사연... 유년 시절... 외할머니 손에 맡겨져 자라다 고향 땅을 뒤로 하고 홀로 피난길에 오를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뜨거운 안녕”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설의 쌍라이트가 돌아왔다! 스페셜 게스트 조.춘! 원조 짐승남 그가 막강파워 무적의 패밀리?! 무술 합 50단인 엄청난 가족의 달콤살벌(?)한 이야기! 세계적인 액션스타 성룡 홍금보! 조춘 앞에서 한 마리의 순한 양?! 조춘의 호통에 눈물 쏙! 걸음아 나 살려라~ 도망간 사연 최초공개!
실례합~니~당~' 애교 넘치는 콧소리와 함께 <이.만.갑>을 찾은 스페셜 게스트 김애경!! 방송 최초고백! “우리 엄마는 전쟁 공포증이었다!” 누룽지를 껴안고 대성통곡한 그녀의 속사정 대 공개!
지난 주 전국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102세 하모니카 할머니의 그 두 번째 이야기!! 집안 대대로 내려온 개성 전통음식 大공개! 며느리의 손맛이 듬뿍 담긴 보쌈김치와 우메기!! MC 남희석 보쌈김치에 푹~ 빠져 촬영은 뒷전?!
[ 평양이 고향인 실향민 1세대 스페셜 게스트 한무! ] 피난 시절 가족과 헤어져 각설이로 지내야 했던 사연은? '원조 붕어' 한무! 금색 옷 걸치고 금붕어로 완벽 대 변신~!! [ ‘102세 하모니카 할머니' 최영손(102)! ] 신체나이 60대. 젊은 MC들보다 더 유연함을 뽐낸 할머니만의 탐 시크릿! 건강비결!! 7남매 중 여섯째 달만 북에 남기고 와야 했던 사연과 100년 된 하모니카에 마음을 담은 딸에게 보내는 연주까지....
<이.만.갑> 세 번째 주인공은 ‘개성 뜨개질 할머니' 이순엽(78)! 뜨개질로 61년의 그리움을 달래야 했던 가슴 아픈 사연과 피난길 어머니가 쥐어주신 눈물의 강냉이 이야기... 그리고 MC들을 놀라게 한 100% 수제작 소망함 물건과 영상편지까지! 추운 겨울 메마른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 이야기가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이.만.갑>을 방문한 스페셜 게스트!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이산가족 1세대 대한민국 성대모사의 원조 원맨쇼 일인자 남보원! 피난길에 헤어진 누이와의 50년 만에 해후! 동생을 위해 고이 담아온 쌀을 내밀던 누이와의 눈물뿐인 만남! 그리고! 미리 보는 ‘통일 기념 남보원 원맨쇼' 축하공연까지~~
황해도 연백이 고향인 첫 번째 주인공 황래하 씨는 놋그릇 때문에 어머니와 헤어지게 된 사연을 시작으로 그동안 가슴속에 묻어왔던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북에 계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으로 고향과 불과 1.7km 떨어진 강화도 교동에 터를 잡았다는 황래하 씨. “꿈에서라도 어머니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북으로 창을 내고 11년 째 매일 밤 거실에서 잠을 청한다.”는 황래하 씨는 끝내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데…
이만갑‘ 탈북미녀 중 보위부 스파이 있다? “나는 보위부의 스파이였다”충격 증언! 탈북미녀가 밝히는 북한판 국정원 '국가안전 보위부‘의 실체! “나는 보위부의 스파이였다”탈북미녀 충격 증언! 타원형 감시의 실체 “북한 주민들의 머릿니 감시는 기본. 간부끼리도 믿을 수 없게 이중 스파이까지 놓아 감시하는 북한! 보위부는 주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죠.”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의 실체가 드러났다. 북한판 국정원으로 알려진 ‘국가 안전 보위부 (이하 보위부)'는 북한에서 반 정부체제를 막고 주민들을 통제하는 기구. 이날 “나는 보위부의 스파이였다.”라고 말문을 연 북한 장교 출신의 탈북자 김정아. 그녀는 “군 제대 후 지명을 받아 군대 선임을 감시하는 스파이를 했다. 지시를 받아들일 수 없어 거짓 보고를 했고 보위부에서는 이중 스파이를 붙여 서로를 감시하는 ‘타원형 감시'체제를 만들었다. 북한은 간부들마저도 서로를 믿지 못하게 통제한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탈북자 신은희는 “보위부는 간부뿐만 아니라 인민들의 생활도 속속들이 통제한다. 보위부는 집집마다 누가 사는지 숟가락이 몇 개인지 다 알 정도.”라고 했다. 탈북자 이보연은 “보위부는 주민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자 막강한 지시와 부를 상징하는 대상이다. 신분을 숨기는 한국 국정원과 반대로 직업 자체가 자랑거리. 때문에 보위부원이 되기 위해 뇌물을 바치기도 한다.”고 폭로했다. 한편 이날 탈북자들은 북한에서 들었던 한국 국정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털어놨다. 북한에서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김 부자도 맹신하는 ‘북한의 점'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北초호화 뉴타운 창전거리! 평양 주민에게도 그림의 떡? 北초호화 뉴타운 창전거리에는 평양 주민들이 없다? 北 꿈과 환상의 도시 평양에선 보일러 대신 구멍탄을 뗀다? 북한에도 강남을 방불케하는 로열층만을 위한 도시가 있다? 평양 출신의 탈북자들과 함께 '김정은 표 뉴타운‘으로 불리는 창전거리의 실체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평양 중심에 있는 창전거리는 김일성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건설된 김정은표 뉴타운으로 북한에서는 볼 수 없는 초고층 아파트단지와 최신식 종합위락시설인 ‘해당화관' ‘해맞이식당' 등이 갖춰져 있다. 평양출신 진영숙은 “창전거리는 평양 중에서도 1% 상류층들만 위한 공간이라 평양인이라도 아무나 이용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에 평양출신 박세영은 “나도 평양에서 살았지만 화려한 중심가와는 달리 외곽지역은 지방보다도 더 생활이 어렵다. 심지어 난방조차 되지 않아 구멍탄으로 겨울을 나기도 한다.”며 평양의 이면에 대해서 폭로했다.
자금난 북한 이산가족 상봉으로 외화벌이 한다? 이산가족 상봉 때 받은 돈까지 빼앗는 북한! “남한 가족에게 돈 받지 못하게 옆에서 감시...받아도 전부 회수해...” 북한이 남북이산가족 상봉 때 남한 가족에게 받는 돈까지 엄격하게 통제하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탈북자들이 출연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남북이산가족 상봉과 북한의 실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탈북자 유현주는 “북한에서는 남북이산가족 상봉 전에 북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이 진행된다. 그 중 특히 남측 가족이 주는 돈은 절대로 받지 말라고 교육한다.” 이어 “사회주의 위신을 떨어뜨리기 위해 검은 돈을 건네는 것이니 절대 받지 말라. 그리고 우리 장군님의 나라에 대해서 알리고 오라.”는 교육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탈북자 한선화는 “물건을 받아 오기도 하는데 이마저도 북한에서는 전부 회수해 상표와 제조국까지 확인한 후 질이 떨어지는 상품들만 겨우 돌려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실향민 1세대인 가수 현미가 출연해 6.25 전쟁 때 헤어진 동생들과 만났던 당시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남남북녀 옛말? 가수 김종서 탈북미녀들에게 욕먹은 이유는? 가수 김종서 어땠기에?... 탈북자들로부터 비난 쇄도! 가수 김종서 탈북미녀들에게 호되게 욕먹은 사연 大공개! 한국 락의 전설 김종서가 탈북자들에게 첫출연부터 외모지적을 당했다. 추석을 맞아 준비한 ‘이만갑 노래방 가요제'특집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김종서. 탈북자 신은하는 김종서의 긴 머리에 대해 “북한에서는 절대 허용할 수 없는 헤어스타일. 남녀의 성별이 헷갈리는 머리와 복장은 북한에서는 금물이다.”라며 지적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탈북자 한옥정은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는 복장 규정 역시 엄격하다. 김종서가 북한에 갔다면 사회적 비판을 받고 노동단련대에 끌려갔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락스타 김종서와 ‘땡벌'의 히로인 강진이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탈북자들은 상품을 걸고 열띤 노래방 애창곡 경연을 펼쳤다.
<이만갑>의 문을 두드린 새로운 탈북미녀! “유현주? 훗! 아코디언은 내가 넘버원~” 이만갑 공식 아코디언 1인자 유현주에게 겁 없이 도전장을 내민 탈북미녀! 아코디언 하나로 이만갑을 눈물바다로 만든 그녀의 애절한 사모곡~ 오늘의 주제 <김 부자의 라이벌! 죽느냐 vs 죽이느냐!>쉿! 알면 다치는 김 부자의 초특급 비밀! 북한의 절대권력 김 부자에게도 라이벌이 있었다? 왕좌를 둘러싼 치열한 암투와 음모 그 소문과 진실을 파헤친다! 남북정상회담 결사반대! 김일성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놓은 라이벌의 충격적 실체 大공개! “살고 싶으면 떠나라” 김정일에게 미운 털 박혀 평생 외국을 떠도는 비운의 주인공은? 장남 김정남을 물리치고 절대 권력을 거머쥔 김정은! 이들의 운명을 뒤바꾼 결정적 사건은? 북한도 이제 여자가 움직인다! 여자들만의 보이지 않는 치열한 권력과 암투의 세계! 김정은을 쥐락펴락! 최초의 북한 여성 국방위원장이 될 뻔한 숨은 실세는 누구?
가수 전영록 “딸 보람이 나에게 오빠라고 불러.” 가요계 대표 동안 전영록! “딸 보람이 오빠라고 불러!” 가요계의 영원한 젊은 오빠 전영록이 걸그룹 '티아라‘ 멤버 딸 보람에게 오빠라고 불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전영록은 “딸 보람이가 실수로 나를 오빠로 불러 당황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전영록은 “평소 한참 나이 어린후배들에게도 오빠 형님이라 불리며 편하게 지내는 편. 하지만 딸까지 오빠라고 부르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젊어진 것 같아 기분 좋다.”고 말했다. 또한 전영록은 가수 설운도 보다는 형이고 이홍렬과는 중학교 동창이라고 전해 출연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전영록은 올해 데뷔 43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방부제급 동안 외모로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전영록은 녹화 내내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내공 쌓인 통기타 실력으로 탈북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사진 한 장으로 보는 북한 이야기'란 주제로 김정은의 현지지도 사진의 비밀부터 사진 한 장을 통해 북한의 다양한 모습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썩은 시래깃국에 돼지사료까지... 그나마 먹을 수 있으면 다행이었죠” 탈북자들은 강제 북송된 후 가장 힘들었던 것 중 하나가 배고픔이었다며 북송 후 수용소에서 먹었던 음식들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탈북자들은 돼지 사료용 옥수수를 씻지도 않고 그대로 분쇄해 돌이 깔린 죽을 먹어야 했고 심지어 쥐까지 잡아먹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하지만 간수의 비위를 거스를 경우 탈북자들은 이마저도 먹지 못하고 굶기 일쑤라고. 그에 반해 몇몇 간수들은 일부러 고기 냄새를 풍기는 등 희망 고문을 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8번의 북송 경험이 있는 탈북자 이순실은 수용소에서 먹었던 음식을 실제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북한의 조직폭력배는 패셔니스타?! 북한 조폭은 마이클 잭슨? “북한 조폭 패션의 까만 구두에 살짝 보이는 새하얀 흰 양말이 포인트!” 거리의 어둠 조직폭력배 북한에도 존재하는 그들은 패션의 선두에 설만큼 화려하며 깔끔하다고 탈북자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북한에서 직접 보고 겪은 조폭을 주제로 14명의 탈북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북한의 거리에는 마이클 잭슨을 닮은 조폭들이 줄지어 다녀” 먼지가 많은 북한의 거리에서 하얀색이 보존된다는 것은 부의 상징이기 때문. 또한 ‘도끼머리' 혹은 ‘고슴도치'라고 불리는 북한 조폭의 헤어스타일은 한국 조폭의 스타일과 유사하다며 탈북자들은 전했다. 탈북자들은 조폭의 세계에도 ‘장군의 아들' ‘조폭마누라' 등 한류열풍이 거세게 불어 한국 영화 속 조폭을 따라하는 추세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촬영에서는 실제로 조폭의 딸이었던 탈북자가 출연해 북한조폭의 충격적인실체를 고백했다. 또한 북한과 다른 한국의 조폭을 만나고 당황했던 탈북자들의 웃지 못 할 해프닝을 털어놨다.
Showing1to20of278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