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풀이쇼 동치미 577회
■ 속 썩이던 남편이 이제 와서 붙어있으니 지겹다는 아내 VS 나이 들어 자꾸 밖으로 나도는 아내가 불만인 남편 “아이들 유학 시절 경찰이 집에 올 정도로 남편과 크게 싸웠는데 요즘은 집안일을 도와준답시고 -전 축구선수 박주호! 무슨 일이 있어도 부부는 한 공간에 있어야 한다? 배우자와 한집에 붙어있는 게 이제는 답답하다? 나이 들수록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국악인 김영임! 한밤중에 미국 경찰들이 총을 들고 집까지 찾아왔다? “6남매를 키우다 보니 집에 나만의 공간이 없어 화장실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혼자만의 자유시간도 보내고 있죠” “싸워도 잠은 같이 자자고 약속했는데 스킨십을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꼭 붙어 자니 다음날이면 어색함이 다 풀리죠” -가수 현진우! 요즘 대세는 호캉스가 아닌 ‘화캉스'다? 참견하니 차라리 나갔으면 하죠” ■ 나이 들수록 내 공간이 필요하다 VS 나이 들수록 부부는 같은 공간에 있어야 한다 “개인 시간을 보내러 밖을 나가거나 심지어 아들 친구 엄마들을 만날 때도 남편이 따라오려고 해 가끔은 숨 막히죠”-방송인 서현진! 자유시간을 방해하는 남편 때문에 속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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