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유황온천, 때밀이, 오일마사지 체험하고 왔습니다. 26회
거기 바로 옆에 가시면 될것같습니다.이름이라던지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 못한 점 사과말씀 드립니다.온천에 대한 정보를 올리고자 했는데 제가 개에 쫓겨서 급하게 가는바람에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짧고도 짧은 조지아 여행기를 마칩니다. 온천과 함께*촬영허락은 받았습니다.제가 쫓겨서 들어갔던 곳이 Marina restaurant이니 구글로 찍고안녕하세요비용은 85라리(약 4만원) 지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