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61회
- 정글의 법칙 제 61회 - ▶ 병만족, 네팔 정글 전 그곳에 들른 이유는?! 살고 싶기 때문?!▶ 병만족, 네팔 정글 입성 초읽기! 배고픔에 넋 놓고 있다간 병만족이 당한다?!이어 네팔 전통 쿠크리 칼을 생존도구로 구비하는 것은 물론, 피를 좋아하는 암흑의 여신 칼리를 모시는 사원에서 동물의 피를 바치며 이번 정글 생존을 무사히 마칠 수 있는 기도를 올렸다는데...공항 도착과 동시에 정글로 입성하던 여느 때와는 다르게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화장터에서 시작된 특별한 생존 신고식!이번 생존국가 네팔은 에베레스트 8,848m를 포함 세계 14개의 최고봉 가운데 8개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산악국가!병만족은 해발 3,800m대의 차마고도가 있는 히말라야에 오르며 체력적 한계를 극복, 세상 가장 높은 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히말라야 고산 사람들과의 정신적 교감을 보여줄 예정. 과연 병만족은 히말라야를 오르며 겪게 된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무사히 생존을 끝마칠 수 있을까?▶ 폭염에서 폭설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