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 24회
인하에게 맞은 정원은 사무실에 올라와 승국(최종환)의 말을 떠올린다. 그리고는 그를 찾아가 일을 왜 이렇게 크게 만드냐며 소리친다. 하지만 승국은 정원에게 지난번 대수를 시켜 인하를 죽이게 했던 일을 말하자 정원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게 된다. 정원은 어쩔 수 없이 수연을 부르고는 호텔일을 그만두라고 말한다. 수연은 그런 정원에 말에 의아하게 생각하는데...갑자기 찾아온 인하(이병헌)로 부터 한대 맞은 정원(지성)은 일어서며 인하를 바라보고, 인하는 수연(송혜교)을 데리고는 호텔을 빠져나온다. 수연을 데리고 나온 인하는 수연에게 흥분한 말투로 호텔 일을 그만두라고 말한다. 수연의 의아해하여 인하에게 왜 그런지를 묻지만 그는 그냥 호텔한쪽으로 가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