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18회
타협 없는 감태 영감의 고집에 이를 말리고 싶은 가족들의 불만은 쌓여만 간다.억척스럽게 일하는 것은 물론, 돈 아끼기로 소문난 구두쇠라는데... 충남 태안에는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감태 영감 조항인 씨가 산다.
타협 없는 감태 영감의 고집에 이를 말리고 싶은 가족들의 불만은 쌓여만 간다.억척스럽게 일하는 것은 물론, 돈 아끼기로 소문난 구두쇠라는데... 충남 태안에는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감태 영감 조항인 씨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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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동생의 태도에 언니는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2년 전 귀어한 동생 정정심 씨를 섬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과연 두 자매는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충남 보령 호도에서 억척이라 소문난 정분자 씨. 한겨울 제철 맞은 굴을 캐느라 바쁜 언니와는 달리 쉴 궁리만 하는 동생!
결혼 50주년, 아내는 남편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지만 남편은 허튼 돈을 썼다며 폭발하는데... 구두쇠 남편 때문에 깊어지는 갈등! 과연 부부는 이 갈등을 극복할 수 있을까?경북 김천, 한겨울에도 뿌리내린 천년초처럼 변함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 최상태, 이득이 부부. 한없이 다정하지만 돈 앞에선 남편이 돌변한다?!
경상북도 의성군, 달콤한 곶감 속에서 제2의 신혼을 보낸다는 30년 차 정상용(61), 권영옥(57) 부부. 일거수일투족 24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남편과는 달리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는 잔소리꾼 남편 때문에 괴롭다는 아내. 이들의 달콤살벌 신혼 전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과연 부부의 전쟁은 끝이 날 수 있을까?
타협 없는 감태 영감의 고집에 이를 말리고 싶은 가족들의 불만은 쌓여만 간다.억척스럽게 일하는 것은 물론, 돈 아끼기로 소문난 구두쇠라는데... 충남 태안에는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감태 영감 조항인 씨가 산다.
능구렁이 같은 사위 덕에 고생하는 딸을 보고 있자니 속이 타들어가는 장모 영덕 씨. 전남 신안군 비금도. 시금치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영덕(85) 씨는 언제나 쉴 궁리, 돌아다닐 궁리만 하는 사위 이천규(71) 씨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급기야, 아픈 딸에게 술상을 내오라는 사위의 모습에 결국 불같이 화를 내고 마는데... 과연 애물단지 사위와 장모는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결국 엄마 말순 씨는 파업을 선언하는데... 과연 모자는 전쟁을 끝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즘은 미나리 수확으로 바쁜 시기. 그러나 아들 박정욱(34) 씨의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 100년 가업 미나리는 뒷전이고 다른 사업 챙기는데 열을 올리는 아들 때문에, 하루도 쉴 틈이 없는 엄마 김말순(63) 씨. 경북 경주, 봄소식을 알리려 미나리 가족이 떴다!
칭찬 한 번 해주질 않는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속상한 아들들! 서운함이 폭발한 큰아들 임성남(32) 씨는 결국 목장을 뛰쳐나가고 마는데... 흑염소 목장 삼부자의 좌충우돌 가업 전수기를 만나본다.잔소리꾼 아버지 임두규(59) 씨의 혹독한 가르침을 받고 있는 초보 일꾼 두 아들이 있다. 강원도 평창의 해발 700m 산골 오지에 자리한 흑염소 목장.
경상북도 의성군, 달콤한 곶감 속에서 제2의 신혼을 보낸다는 30년 차 정상용(61), 권영옥(57) 부부. 일거수일투족 24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남편과는 달리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는 잔소리꾼 남편 때문에 괴롭다는 아내. 이들의 달콤살벌 신혼 전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과연 부부의 전쟁은 끝이 날 수 있을까?
과연 틀어진 고부 사이는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충청남도 서천군 바닷가 마을에는 집안 살림 책임지는 억척 며느리가 있다. 하지만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는 늘 뒷전, 자나 깨나 아들 생각뿐이라는데... 서운함과 오해가 쌓여 결국 폭발해버린 며느리와 시어머니!
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전라북도 남원시, 마을 일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든지 달려가는 만년 이장 남편이 있다. 이런 남편이 야속한 아내. 게다가 집안일은 나 몰라라, 판소리에 정신이 팔린 남편 때문에 드디어 폭발한 아내!
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
충청남도 서천 시골 마을에는 귀촌 후 뒤늦게 만난 8살 터울 인생 친구 최광진(65) 씨와 나영국(57) 씨가 있다. 인생 황혼기에 만나 함께라서 행복하다는 두 남자. 하지만 허당 형님에게 쏟아지는 아우의 잔소리에 조금씩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소한 서운함이 흔들어놓은 두 남자의 우정은 과연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한 지붕 양 사돈의 아슬아슬한 동거! 대체 그들의 속사정은?강원도 철원, 억척으로 소문난 메주댁 문영숙(67) 씨도 긴장하고 어려워하는 존재가 바로 함께 사는 바깥사돈 한기두(70) 씨. 급기야 영숙 씨의 애지중지 청국장 띄울 비싼 메주콩을 철새 먹이로 뿌리고 마는데... 장 담그랴, 사돈 챙기랴, 늘 속타는 영숙 씨의 마음은 나 몰라라 오늘도 희희낙낙 태평한 남편 한춘수(70) 씨와 바깥사돈!
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전라북도 남원시, 마을 일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든지 달려가는 만년 이장 남편이 있다. 이런 남편이 야속한 아내. 게다가 집안일은 나 몰라라, 판소리에 정신이 팔린 남편 때문에 드디어 폭발한 아내!
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
하지만 허당 형님에게 쏟아지는 아우의 잔소리에 조금씩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소한 서운함이 흔들어놓은 두 남자의 우정은 과연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충청남도 서천 시골 마을에는 귀촌 후 뒤늦게 만난 8살 터울 인생 친구 최광진(65) 씨와 나영국(57) 씨가 있다. 인생 황혼기에 만나 함께라서 행복하다는 두 남자.
급기야 영숙 씨의 애지중지 청국장 띄울 비싼 메주콩을 철새 먹이로 뿌리고 마는데... 장 담그랴, 사돈 챙기랴, 늘 속타는 영숙 씨의 마음은 나 몰라라 오늘도 희희낙낙 태평한 남편 한춘수(70) 씨와 바깥사돈! 강원도 철원, 억척으로 소문난 메주댁 문영숙(67) 씨도 긴장하고 어려워하는 존재가 바로 함께 사는 바깥사돈 한기두(70) 씨. 한 지붕 양 사돈의 아슬아슬한 동거! 대체 그들의 속사정은?
한겨울 제철 맞은 굴을 캐느라 바쁜 언니와는 달리 쉴 궁리만 하는 동생! 유유자적 동생의 태도에 언니는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두 자매는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충남 보령 호도에서 억척이라 소문난 정분자 씨. 2년 전 귀어한 동생 정정심 씨를 섬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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