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순풍산부인과

다음 방송 '순풍산부인과' (New)

다음 방송 '순풍산부인과' (New)

다음 방송 '순풍산부인과' (New)

2026-06-17 11:24:16 +0000 UTC2026-06-17 11:24:44 +0000 UTC(0m)
순풍산부인과 375회

순풍산부인과 375회

혜교, 미선, 태란은 피자배달 온 미소년의 앳된모습에 반해 피자 배달을 시켜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사귀어보자는 등 희롱을 하며 협박까지 한다. 수줍음이 많은 배달원은 급기야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지명은 박박사에게 간호사들이 지명 흉을 보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영규를 시켜 간호사들이 하는 얘기를 낱낱이 보고 하라고 지시한다.

2026-06-17 12:55:55 +0000 UTC2026-06-17 13:20:38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374회

순풍산부인과 374회

용녀와 미선은 옥선의 소개로 주말농장에 나가 텃밭에 무, 배추, 파 등을 심고 이제부터 식탁 에 오르는 채소는 직접 길러댈거라며 좋아한다. 영규는 창훈이 게임에 약하다는걸 악이용해 창훈과 내기를 한다. 끝말잇기로 깐풍기 내기, 머자로 시작 하는 말은 창훈은 어렵다며 머뭇거리다 머큐로크롬 을 외치고 당황하는 영규. 창훈의 어리숙함과 영규의 계획된 내기 한판승의 승자는 과연 누가될지.

2026-06-17 12:29:49 +0000 UTC2026-06-17 12:55:55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73회

순풍산부인과 373회

지명의 권력행사가 셔츠에 묻은 립스틱 자국으로 몰락하고 지명은 용녀에게 굴욕스런 서러움을 받는다. 그러나 영규의 도움으로 용녀의 꼬투리를 잡은 지명은 반격을 가하고 일순간 반전되 지명은 가족의 준수사항까지 만드는 등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며 독재를 한다. 식구들의 불만은 점점 커져만가고 쿠데타가 일어나 지명이 잘못 빚보증 선 것을 계기로 또 다시 지명의 권위는 실추된다.

2026-06-17 12:10:12 +0000 UTC2026-06-17 12:29:49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372회

순풍산부인과 372회

오중은 앞집의 심리학을 전공하는 기원, 기남 형제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실험체가 된다. 기원은 파블로프의 조건반사를 실험해 종을 울려 침을 흘리게 하는것 머리위에 물건이 떨어지는 것 눈물 흐르게 하는것까지 모두 성공한다. 영란은 태란에게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한 자신의 오빠 영민을 소개한다. 태란은 왕자병 기질이 있는 영민을 퇴짜놓고 영민과 영란 가족은 하늘이 무너지는냥 큰 충격에 휩싸여 태란을 도무지 이해못한다.

2026-06-17 11:48:10 +0000 UTC2026-06-17 12:10:12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371회

순풍산부인과 371회

지명은 서장관 부부를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용녀와 미선은 정성스레 상을 차리고 영규는 기념하기위해 캠코더까지 준비하는 등 온 식구가 잔뜩 신경을 쓰는데 갑자기 지독한 방귀내음이 퍼지고 분위기 심상치가 않다. 지명과 식구들은 하나같이 영규를 탓하고 영규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만 아무도 믿어주는 사람이 없다. 억울한 영규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단서를 잡고 과학적으로 치밀하게 분석해 증명해낸다. 인턴사원으로 뽑힌 혜교는 터프하고 드센 팀 분위기에 맞추기위해 어쩔 수 없이 터프걸이 된다.

2026-06-17 11:24:44 +0000 UTC2026-06-17 11:48:10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399회

순풍산부인과 399회

미국에서 소연의 소포가 온다. 초콜릿을 선물 받은 미달은 너무나 좋아하며 아껴 먹을려고 하지만 영규가 낼름 낼름 집어 먹는 바람에 하나,둘 없어지고 급기야 미달은 초콜릿 상자를 숨긴다. 그러나 귀신같이 찾아대는 영규 때문에 미달은 새로운 장소를 물색 한다. 인봉과 김간호사의 결혼식이 임박하자 병원 식구들은 김간호사네 모여 축하주를 마시기로 한다. 약속 당일, 돌연 남셋은 총각파티를 하자며 여자들에겐 일이 생겼다고 핑계를 댄다. 화끈하게 놀아보자며 홍대앞에서 헌팅을 하는 남셋.

2026-06-17 10:09:44 +0000 UTC2026-06-17 10:38:13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398회

순풍산부인과 398회

김간호사는 창훈 진료실에서 창훈과 태란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둘의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선약이 있다며 술자리도 마다하고 간 창훈과 태란이 창훈 차에서 나란히 있는 것을 목격한 간호사들은 둘 사이가 보통이 아님을 확신한다. 급기야 소문은 지명의 귀에까지 들어가고 창훈과 태란의 교제에 대해 식구 들간의 공방전이 펼쳐진다. 점집에 다녀온 미선과 용녀는 속궁합이 좋다는 말만 듣고 둘의 교제를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영규는 창훈의 뒷조사를 샅샅이 파헤친다.

2026-06-17 09:45:29 +0000 UTC2026-06-17 10:09:44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397회

순풍산부인과 397회

산악 자전거 탄다고 뻐기며 지명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영규의 코를 누르기 위해 지명은 그날로 산악자전거 용품을 사온다. 다음날 새벽부터 영규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나가는 지명. "산악자전거로 북한산 꼭대기까지 갔다오면 오영규 할께요" 하는 영규의 비웃음에 오기가 발동했지만 지명은 점점 지쳐간다. 인봉의 생일로 창훈네 모인 간호사들과 태란은 인봉의 노래를 듣고 답가로 오중을 시킨다. 그런데 기껏 시켜 놓곤 딴짓들을 해대자 오중은 노래 부르는데 좌절하고 창훈은 그런 오중을 위해 각본을 쓴다.

2026-06-17 09:19:05 +0000 UTC2026-06-17 09:45:29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96회

순풍산부인과 396회

혜교는 오중, 창훈과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 되어 들어온다. 다음날 아침 양치질을 하다 문득 전날 호프집에서 창훈에게 고백한 일이 떠오르고 혜교는 노심초사하며 창훈의 반응에 민감해진다. 평소와 달리 장난도 치지 않고 뭔가 다르다 느낀 혜교는 점점 골머리를 앓는다. 미달의 마음을 사로잡은 태현에게 미달은 러브레터를 써 적극적인 자세를 보인다. 그러나 태현은 미달이가 너무 못생겨서 싫다고 하고 충격 받은 미선은 미달을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공주로 만들어 준다.

2026-06-17 08:51:17 +0000 UTC2026-06-17 09:19:05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395회

순풍산부인과 395회

영란에게 기공 마사지를 받은 지명은 하루에 한시간씩 기공안마를 배우기로 한다. 실습도 하고 영란도 돕기로 한 지명은 영란에게 부담 갖지 말라며 학생으로 생각하고 가르치라고 한다. 그러나 점점 잔심부름이 늘어가고 자존심 구겨진다. 잡식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자부해 온 영규는 창훈과 세 번의 내기에서 참패를 당하고 100퍼센트의 확신이 있기전 까진 나서지 않기로 결심한다.

2026-06-17 08:24:06 +0000 UTC2026-06-17 08:51:17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393회

순풍산부인과 393회

혜교네 놀러온 민주는 형부가 용돈도 주고 형부가 생겨 좋다며 자랑을 한다. 우연히 엿들은 영규는 혜교에게 용돈을 줘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만만치가 않아 고민하다 결국 포기한다. 우연히 길 모퉁이에서 영규는 10만원자리 수표를 줍고 용돈을 주기로 한다. 창훈네 옆집에 미모의 여자가 이사온다. 미모에 마음이 끌린 창훈과 오중은 이웃여자네 집에 갔다가 이상한 일을 겪는다. CM송을 만든다는 이웃 여자는 이중창으로 노래를 하고 남자 웃음소리가 나는 등 해괴한 일이 발생한다.

2026-06-17 07:41:13 +0000 UTC2026-06-17 08:00:49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392회

순풍산부인과 392회

창훈의 후배 정수는 병원에 들렀다가 영란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정수의 등살에 창훈은 자리를 마련하고 영란은 정수의 깔끔하고 유머러스함에 호감이 간다. 오중밖에 몰랐던 영란이 정수에게 눈을 돌리고 둘은 시도때도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속삭인다. 지명 몰래 태란에게 부탁해 연수를 받은 미선은 앞범퍼를 긁히고 만다. 모른척하라고 신신당부를 하지만 지명이 혜교를 의심하자 얼떨결에 내뱉은 말에 혜교는 언니들의 미움을 산다.

2026-06-17 07:17:18 +0000 UTC2026-06-17 07:41:13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391회

순풍산부인과 391회

래원과 창훈의 사이에서 혜교는 갈등한다. 창훈과 사귀면 어떨까? 래원과 사귀면? 래원과의 미래를 생각하니 갑갑하기만한 혜교는 밤새 뒤척이며 고민 하다 결국 창훈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지명과 영규의 흉내를 내 식구들의 환호를 받은 미달은 황홀하기만 한다. 창훈과 간호사들에게까지 소문이 퍼지고 미달은 성대묘사로 인기를 끄는데 느닷없이 세미나가 이소라 흉내를 내고 주위에 시선을 모은다.

2026-06-17 06:55:46 +0000 UTC2026-06-17 07:17:18 +0000 UTC(21m)
순풍산부인과 376회

순풍산부인과 376회

순풍 대기실에 있는 가습기가 작동이 되지 않아 김간호사가 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구하자 영란이 브러쉬 하나로 간단히 해결을 한다. 영란은 마치 맥가이버처럼 열리지 않는 압력솥, 딸기잼 병은 물론 뭐든 손만 대면 쓱쓱 고친다. 오중은 의찬이 '오징어 삼촌'이란 주제로 글짓기 대회에서 일등을 해 뿌듯해하며 동네방네 자랑을 한다. 오중은 의찬을 더 애틋하게 생각하며 마음을 쓰는데 의찬이 오락실에 빠져 거짓말을 하자 오중은 심한 상처를 받는다.

2026-06-17 01:09:28 +0000 UTC2026-06-17 01:32:06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375회

순풍산부인과 375회

혜교, 미선, 태란은 피자배달 온 미소년의 앳된모습에 반해 피자 배달을 시켜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사귀어보자는 등 희롱을 하며 협박까지 한다. 수줍음이 많은 배달원은 급기야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지명은 박박사에게 간호사들이 지명 흉을 보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영규를 시켜 간호사들이 하는 얘기를 낱낱이 보고 하라고 지시한다.

2026-06-17 00:44:45 +0000 UTC2026-06-17 01:09:28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374회

순풍산부인과 374회

용녀와 미선은 옥선의 소개로 주말농장에 나가 텃밭에 무, 배추, 파 등을 심고 이제부터 식탁 에 오르는 채소는 직접 길러댈거라며 좋아한다. 영규는 창훈이 게임에 약하다는걸 악이용해 창훈과 내기를 한다. 끝말잇기로 깐풍기 내기, 머자로 시작 하는 말은 창훈은 어렵다며 머뭇거리다 머큐로크롬 을 외치고 당황하는 영규. 창훈의 어리숙함과 영규의 계획된 내기 한판승의 승자는 과연 누가될지.

2026-06-17 00:18:39 +0000 UTC2026-06-17 00:44:45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73회

순풍산부인과 373회

지명의 권력행사가 셔츠에 묻은 립스틱 자국으로 몰락하고 지명은 용녀에게 굴욕스런 서러움을 받는다. 그러나 영규의 도움으로 용녀의 꼬투리를 잡은 지명은 반격을 가하고 일순간 반전되 지명은 가족의 준수사항까지 만드는 등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며 독재를 한다. 식구들의 불만은 점점 커져만가고 쿠데타가 일어나 지명이 잘못 빚보증 선 것을 계기로 또 다시 지명의 권위는 실추된다.

2026-06-16 23:59:02 +0000 UTC2026-06-17 00:18:39 +0000 UTC(1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