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ASMR

병풍을 만들다, 배첩장

병풍을 만들다, 배첩장

배첩은 글씨나 그림의 보존성과 아름다움을 높이기 위한 전통 서화 처리기법을 말합니다. 액자를 만들거나 병풍, 족자, 책을 엮는 등의 작업을 주로 하는데, 장인의 솜씨가 그 퀄리티를 좌우하죠. 배첩장이 10폭 병풍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홍종진 / 충북무형문화재 배첩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20 00:33:10 +0000 UTC2026-07-20 00:45:29 +0000 UTC(12m)
[창덕궁 봄꽃 개화 현장] 낙선재 뒷뜰, 돌배나무 풍경

[창덕궁 봄꽃 개화 현장] 낙선재 뒷뜰, 돌배나무 풍경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창덕궁은 태종 때 건립된 조선왕조의 왕궁으로, 처음에는 경복궁의 이궁으로 지어졌지만 경복궁보다 더욱 오래 법궁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창덕궁 후원은 한국의 유일한 궁궐후원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지요. 한국의 대표적인 정원인 창덕궁이 봄을 맞이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 창덕궁 (사적 제122호,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26-07-20 13:00:46 +0000 UTC2026-07-20 13:34:58 +0000 UTC(34m)
[오늘도 평화로운 갯벌] 짱뚱어의 하루, 신안 갯벌

[오늘도 평화로운 갯벌] 짱뚱어의 하루, 신안 갯벌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신안 갯벌은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 중 85%의 면적을 차지하는 가장 넓은 곳으로, 수많은 섬과 섬 사이에 형성되어 독특한 생태·환경적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유일의 다도해형 섬 갯벌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신안 갯벌에 살고 있는 귀여운 짱뚱어의 하루를 감상해 보세요! ※ 전라남도 신안군 신안 갯벌 / 한국의 갯벌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2026-07-20 11:52:46 +0000 UTC2026-07-20 13:00:46 +0000 UTC(1h8m)
전통을 담고 맛을 잇다. 장 담그기

전통을 담고 맛을 잇다. 장 담그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한국 음식의 맛은 장이 결정한다고 할 정도로 옛 조상들은 장맛이 좋지 않으면 좋은 재료를 사용해도 좋은 요리가 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콩 재배, 메주 만들기, 장 만들기, 장 가르기, 숙성과 발효 등으로 이어지는 중국이나 일본과 구별되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제작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이정숙 -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

2026-07-20 11:20:50 +0000 UTC2026-07-20 11:52:46 +0000 UTC(31m)
돌에 생명을 불어넣다. 벼루장

돌에 생명을 불어넣다. 벼루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벼루는 물을 붓고 먹을 가는 돌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벼루하면 검은 남포석 벼루를 떠올리지만, 단양 자석벼루는 원석의 색이 붉은색을 띄기 때문에 자석벼루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자석벼루장인의 집요하고 끈기있는 벼루 제작과정을 만나보시죠. (신재민 / 충북무형문화재 자석벼루장 전승교육사)

2026-07-20 10:54:15 +0000 UTC2026-07-20 11:20:50 +0000 UTC(26m)
기품있는 한옥의 멋. 고택의 하루

기품있는 한옥의 멋. 고택의 하루

해 뜨기 전 너른 마당을 빗자루로 쓰는 소리, 어머니의 밥 짓는 정지의 풍경, 타닥타닥 장작개비가 타들어 가는 아궁이의 소리 등 지친 일상 속에서 하루쯤 푸근하게 쉬어가고 싶은 5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래된 고택에서 다양한 일상의 풍경을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생생하게 들려드립니다. ※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 (국가민속문화재 제295호)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20 10:30:15 +0000 UTC2026-07-20 10:54:15 +0000 UTC(24m)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나전장은 칠기의 바탕 위에 나전 문양을 장식하여 나전 칠기를 제작하는 기능 또는 그 장인을 말합니다. 대개 나무 바탕에 삼베나 모시를 바르고 칠을 한 다음 자개를 붙이고 연마하기 때문에 통상 나전에는 '칠기'라는 말이 붙지요. 이형만 나전장의 화려한 '석류문 과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봐요. (이형만 -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보유자)

2026-07-20 10:03:56 +0000 UTC2026-07-20 10:30:15 +0000 UTC(26m)
그을음으로 먹을 만들다. 먹장

그을음으로 먹을 만들다. 먹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먹은 예로부터 선비의 친구 문방사우(먹, 종이, 붓, 벼루) 중 하나로 우리의 뛰어난 기록문화유산들을 만드는 중요한 소재였습니다.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지는 먹은 기름은 태워서 그을음으로 만드는 유연먹과 소나무 그을음으로 만드는 송연먹이 있습니다. '한상묵 장인'이 전통 먹가마를 이용하여 송연먹을 제작하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봅시다. (한상묵 / 전통 먹장 숙련기술자)

2026-07-20 09:48:32 +0000 UTC2026-07-20 10:03:56 +0000 UTC(15m)
인고의 시간을 이겨내다. 털 고르기

인고의 시간을 이겨내다. 털 고르기

필장은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인 붓을 만드는 장인입니다. 전통 붓 제작 과정에서 좋은 붓을 만들기 위해서는 털을 고르는 '정모 작업'이 필수적인데요. 수천 번의 손길을 거쳐야 완성되는 전통 붓의 정성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유필무 / 충북무형문화재 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20 09:13:48 +0000 UTC2026-07-20 09:48:32 +0000 UTC(34m)
수천번의 가위질. 폐백상 오림

수천번의 가위질. 폐백상 오림

전통 혼례의 폐백상 위, 오징어는 장인의 손끝에서 봉황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얇게 저며 자르고 정성스럽게 말아내는 반복 속에 복을 바라는 마음이 깃들죠. 수천 번의 가위질로 완성된 남도의 미감을 함께 감상해보세요. (이애섭 - 광주광역시 무형유산 남도의례음식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20 08:35:35 +0000 UTC2026-07-20 09:13:48 +0000 UTC(38m)
사리함을 만들다.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조각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망치질을 따라 새겨지는 무늬 하나하나엔 세월을 견뎌온 장인의 정성과 기량이 깃들어 있습니다. 청동기시대부터 이어진 금속 조각의 전통은 오늘날에도 사리함 위에 정교한 문양으로 살아 숨 쉬죠. 금속 위에 새긴 전통의 미학, 그 울림을 함께 들어보세요. (곽홍찬 - 국가무형유산 조각장 보유자)

2026-07-20 08:04:19 +0000 UTC2026-07-20 08:35:35 +0000 UTC(31m)
붉게 물들이다. 대홍색 염색 작업

붉게 물들이다. 대홍색 염색 작업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왕실 복식에 쓰인 대홍색은 홍화꽃에서 추출한 고귀한 색입니다. 꽃잎을 정성껏 우려낸 물에 천을 담그고 빛을 입히는 과정은 전통 염색의 정수를 보여주죠. 수차례의 담금 속에서 깊어지는 붉은색의 변화를 지켜봐 주세요. (김경열 -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홍염장 보유자 / 김보성 -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홍염장 전수장학생 / 이형숙 - 김경열 보유자의 아내)

2026-07-20 07:32:00 +0000 UTC2026-07-20 08:04:19 +0000 UTC(32m)
정성과 인내의 흔적. 명주짜기

정성과 인내의 흔적. 명주짜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우리나라는 이미 신라 시대에 견직물을 당나라에 보낼 만큼 그 기술이 뛰어났으며, 명주는 전통 직조과정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었던 직물입니다. 뽕나무를 재배하고 누에를 치는 일부터, 실을 뽑고 타래를 만들고, 베틀에서 한 필의 명주를 짜기까지. 전통 길쌈의 고된 노동 속에서 정성과 인내의 흔적을 만나봅시다. (두산손명주연구회 / 국가무형문화재 명주짜기 보유단체)

2026-07-20 07:03:23 +0000 UTC2026-07-20 07:32:00 +0000 UTC(28m)
소리의 맥을 잇다, 대금장

소리의 맥을 잇다, 대금장

대금은 대나무에 구멍을 뚫어 소리를 내는 관악기로, 옛 사대부들의 풍류를 상징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악기 중 하나입니다. 대금 제작자들은 스스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대금 연주자이기도 한데요. 실제 연주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금장으로서 전통의 맥을 잇고 있는 장인의 작업과정을 따라가 보시죠.(이정대 /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대금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20 01:17:23 +0000 UTC2026-07-20 01:32:26 +0000 UTC(15m)
봄을 맞이하다. 궁중병과 봄차림상

봄을 맞이하다. 궁중병과 봄차림상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간식, 궁중병과를 만드는 소리를 담아봤습니다. 봄향기 가득한 화사한 진달래로 만드는 진달래 화전, 다양한 재료로 예쁘게 색을 낸 삼색쌀강정, 그리고 달콤하고 톡 쏘는 오미자 화채를 만드는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박영미 /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

2026-07-20 00:45:29 +0000 UTC2026-07-20 01:17:23 +0000 UTC(31m)
병풍을 만들다, 배첩장

병풍을 만들다, 배첩장

배첩은 글씨나 그림의 보존성과 아름다움을 높이기 위한 전통 서화 처리기법을 말합니다. 액자를 만들거나 병풍, 족자, 책을 엮는 등의 작업을 주로 하는데, 장인의 솜씨가 그 퀄리티를 좌우하죠. 배첩장이 10폭 병풍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홍종진 / 충북무형문화재 배첩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20 00:33:10 +0000 UTC2026-07-20 00:45:29 +0000 UTC(12m)
종이꽃을 만들다. 전통 지화

종이꽃을 만들다. 전통 지화

한지를 자르고 접고 말아 피워내는 꽃에는 수천 겹의 염원과 정성이 스며 있습니다. 궁중과 불교 의식, 제례의 공간을 장식하던 지화는 장인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나죠. 전통의 숨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바스락이는 종이 소리에 잠시 귀 기울여보세요. (석용 스님 - 경기도 무형유산 지화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9 23:53:45 +0000 UTC2026-07-20 00:33:10 +0000 UTC(39m)
작품이 되기 위한 인고의 시간. 바닥파기

작품이 되기 위한 인고의 시간. 바닥파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벼루는 물을 붓고 먹을 가는 돌을 말합니다. 단양 자석벼루는 붉은색을 띄는 원석으로 만들어집니다. 자석벼루장인이 벼루를 만들어내기 위해 바닥을 파내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장인의 집요하고 끈기있는 벼루 제작과정을 ASMR영상을 통하여 함께 만나보시죠. (신재민 / 충북무형문화재 자석벼루장 전승교육사)

2026-07-19 22:24:35 +0000 UTC2026-07-19 23:53:45 +0000 UTC(1h29m)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금속활자는 활판인쇄를 하기 위해 쇠붙이를 녹여 주형에 부어 만든 각종 크기의 활자입니다. 금속활자 만드는 방법 중 모래를 활용해 만드는 주물사주조법(Metal Type-casting using Sand)을 통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민족의 역사를 간직한 글자를 만드는 소리를 들어봅니다. (임인호 - 국가무형유산 금속활자장 보유자)

2026-07-19 22:04:59 +0000 UTC2026-07-19 22:24:35 +0000 UTC(19m)
씨줄날줄 엮어낸 조상의 멋. 왕골돗자리

씨줄날줄 엮어낸 조상의 멋. 왕골돗자리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왕골은 습지에 사는 한해살이풀로 줄기의 껍질이 매우 질겨 다양한 생활공예품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함평 왕골돗자리는 촉감이 상쾌하고 부드러우며, 왕골자체에 염분성분이 함유되어 땀 흡수력이 빨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합니다. 온 마을 사람들이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만드는 신기한 돗자리 제작과정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전라남도 함평군 외세마을)

2026-07-19 21:53:20 +0000 UTC2026-07-19 22:04:59 +0000 UTC(11m)
[조선왕릉 가을 숲길] 인현왕후의 눈물이 서린 곳, 서오릉

[조선왕릉 가을 숲길] 인현왕후의 눈물이 서린 곳, 서오릉

고양의 서오릉은 서쪽에 5기의 능(경릉, 창릉, 익릉, 홍릉, 명릉)이 있다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두번째로 규모가 큰 조선왕실의 왕릉군으로 모두 둘러보려면 2~3시간은 족히 걸릴만큼 묘역이 매우 큰데요. '신림(神林)'이라 불릴 만큼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울창한 왕릉의 숲길을 걸어보세요. ※ 고양 서오릉 (사적 제198호) / 조선왕릉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9 21:35:37 +0000 UTC2026-07-19 21:53:20 +0000 UTC(1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