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126회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상견례!부모님을 모시러 청도를 찾아간 윤서.그런데, 부모님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준웅 씨랑 싸운 거 다 봤다..."상견례 전날, 터져버린 모녀 사이의 감정!급기야 윤서와 엄마 모두 눈물을 터뜨리는데...과연 윤서는 무사히 상견례를 하러 갈 수 있을 것인가!?대한민국 대표 딸바보에서 '국가대표 손녀 바보'가 된 용식!무엇보다 소중한 손녀 이엘이가, 첫돌을 맞이했다!?식장은 결혼식 급, 하객은 시상식 급, 축가는 가요제 급!손녀를 위한 거라면 용식은 뭐든 최고로 해주고 싶다♥지금부터 전 세계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역대 최대 규모' 돌잔치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