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65회
병만족의 홍일점으로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멤버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오지은이 그간 정글 생활에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 병만족, 히말라야 대장정 시작, 이제는 체력과의 전쟁!“나 자신과의 한계를 넘어서라!” 네팔 남부지역인 바르디아에서 야생동물과 공존하며 무사히 생존을 마무리한 병만족이 이번엔 두 번째 생존지인 히말라야로 향한다.▶ 배고픔의 땅, 바르디아 정글 생존 마지막 이야기!히말라야 트래킹의 최대 난관 고산병을 견뎌내고 등정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하지만 남부지역과 평균 30도 이상 차이 나는 기온 등 180도 달라진 환경에 건강 이상을 보이는 병만족장과 막내 혜성.시작부터 난관에 부딪친 병만족으로 인해 본격적인 히말라야 트레킹 전, 위기에 봉착! 심지어 제작진이 탑승한 마지막 헬기는 기상악화로 약속장소에 도착하지 못하는데...▶ 홍일점 오지은, 눈물 펑펑 쏟다- 정글의 법칙 제 65회 -평소와는 다르게 홀로 위장하우스에 남아있던 오지은을 걱정하던 제작진의 ‘괜찮아요?' 한마디에 그동안 참고 있던 눈물을 갑자기 쏟아 내기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