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96회
아들딸 데리고 찾아왔다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고 생각했는데 다소 과격한 이름 때문에 일상이 오해 투성이 이제는 보내줘야 할까? 퇴근 후 바로 곯아떨어지는 남편 때문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데 아이들을 보육원에 맡기고 홀연히 사라져버린 아내 과연 만복이네 가족의 평화는 지켜질 것인가 상처받은 고민남이 군입대한 사이 “제 집착 때문에 자식들이 괴롭대요” 시댁살이와 독박육아에 시달리고 있는 아내 현실판 화차! 그녀의 행방은 어디로 아들에겐 군대를 재촉하는 엄격한 아빠! “호적에 내 혈육 아닌 아들 두 명, 연락두절 아내를 찾습니다” 일평생 함께 살아온 소중한 내 이름 “육아 참여도 0%인 남편 좀 혼내주세요” 토끼 같은 자식은 아웃오브 안중인 제 남편을 고발합니다!※발음주의※ 부를 때마다 멈칫하게 만드는 마성의 이름 상년&광년 통금시간 어긴 딸은 머리를 삭발시키고 “상년이와 광년이 개명해야 될까요?” 왕년에 등 좀 튀기던 잉크 만복이가 내 자식이 아니었다. 그것도 둘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