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시즌3 36회
긴장하라 계속해서 그 녀석이 올라온다!! >>블록낚시터의 탄생! IN 사천 앞바다<< “미쳤습니다. 저 오늘 쭈꾸미에 미쳤습니다” 질쭈하는 Mr. 김쭈년 이대로 뉴 두족류 왕 등극하고 황금배지 획득?! 그/러/나 “깐부야 너무 큰거 잡지마~” 회초릿대 내리치며 낚.시.훈.계 보여주는 탐욕 노인과 브레이크 없는 폭주규관차의 등장! (LET'S KYU- KYU-) 싸늘하다.... 에기가 날아와 꽂힌다... (딱) 불법(?) 에기 적발 (들킴) 도셔부 손아귀: 동작 그만. 에기 뺴기냐? 비리 판치는 선상 위 범인들에게 놀아나는 우쭈쭈꾸미들...TT “이 형은 건져가는게 하나도 없네“ 냅다 던지고 회수 못 하는 라이어의 ‘웃프고 처절한 사투'...! 타짜: “타이라바 자신 있습니다” 사짜: “쭈꾸미 잡는다 하면 50마리 언더로 내려간 적 없었습니다.” 초짜: “나는 비기너다!” 늘어나는건 실력이 아니라 거짓말뿐인 선상 쭈꾸미.... 잡아본 놈이 잡는다고 나는 한방을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