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C 거침없이 하이킥

거침없이 하이킥, 67회

거침없이 하이킥, 67회

해미의 친정 자매들 부부 모임에 가게 된 준하는 시큰둥하기만 하다. 동서들이 모두 검사에 대기업 본부장에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잔뜩 주눅이 들어있는 준하에게 작은 동서는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에 다녀보지 않겠냐고 제안하는데... 한편, 경찰서에 다시 복귀하게 된 이형사는 윤호를 만나러 학교에 갔다가 우연히 신지를 보게 된다. 신지를 보고 첫 눈에 반한 이형사는 윤호에게 이것저것을 물어보는데...

2026-06-06 21:33:35 +0000 UTC2026-06-06 22:04:44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74회

거침없이 하이킥, 74회

순재와 함께 모임에 참석하게 된 문희는 뷔페 집에서 다른 사람이 담아 놓은 접시를 보고 버린 것인 줄 알고 먹다가 망신을 당하게 된다. 문희는 순재에게 하소연 해보려 고 하지만 순재는 오히려 문희를 구박하며 더 망신을 주는데... 한편, 해미는 민정을 만나러 아파트에 갔다가 신지가 노래 연습을 하는 것을 보게 된 다. 해미는 신지에게 감정을 좀 실어서 노래를 불러 보라며 이것저것 시범을 보인 다. 마음이 상한 신지는 마침 놀러와 있던 러시아 친구 나스타샤와 러시아어로 해미 흉을 보는데...

2026-06-07 01:10:13 +0000 UTC2026-06-07 01:40:13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73회

거침없이 하이킥, 73회

학교에서 학부모 특강을 맡게 된 해미. 마침 그날 민용은 양평으로 교육을 받으러 가 게 되고, 해미가 민용의 옷차림에 대해 한마디 하는 바람에 아침부터 두 사람은 티격 태격 한바탕 전쟁을 치르게 되는데... 한편, 민호는 다른 반 여학생에게서 선물을 받게 된다. 민호는 은근히 좋아하며 선물 을 뜯어보다가 유미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2026-06-07 00:39:19 +0000 UTC2026-06-07 01:10:13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72회

거침없이 하이킥, 72회

순재는 지갑에서 돈이 비자 윤호를 다그친다. 윤호는 자기가 한 일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순재는 계속해서 윤호를 혼내고, 윤호는 순재의 매 타작을 피해 밖으로 도망친다. 외투도 없이 밖으로 나온 윤호는 오토바이 키까지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난감해 하는데... 한편, 해미는 학회에서 공동으로 논문 발표를 하기로 한 병건을 만나게 된다. 민용과 함께 윤호를 찾으러 다니던 준하는 해미와 병건이 카페에서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2026-06-07 00:08:00 +0000 UTC2026-06-07 00:39:19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71회

거침없이 하이킥, 71회

구정을 맞이해 순재네 집에는 줄줄이 선물이 들어온다. 순재와 해미, 민용과 문희한테까지 선물이 들어오는데 준하 앞으로만 선물이 들어오지 않자 준하는 민망한 마음이 든다. 준하는 고민 끝에 노량진에서 가게를 하는 후배에게 전화를 거는데... 한편, 해미는 옥탑방에서 민용이 민정과 통화를 하면서 즐겁게 웃는 것을 보고는 보기 좋다며 누구랑 통화하는 거냐고 묻는다. 하지만 민용은 여느 때와 같이 까칠하게 반응하는데...

2026-06-06 23:37:12 +0000 UTC2026-06-07 00:08:00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70회

거침없이 하이킥, 70회

갑작스럽게 순재에게 연락을 한 경화는 이번주 일요일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며 가기 전에 인사나 하려고 불렀다고 한다. 순재는 마지막으로 경화의 손이라도 잡고 건강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마침 간호사들이 지나가는 바람에 경화를 그냥 보내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공연을 보러 온 민용에게 잘린 사람 구제해줘서 고마웠다며 밥 한번 사 겠다고 한다. 민용은 자기보다는 해미가 힘을 써준 거니 해미에게 한 턱 내라고 하는 데...

2026-06-06 23:06:26 +0000 UTC2026-06-06 23:37:12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69회

거침없이 하이킥, 69회

집안일이 버거운 문희는 참다못해 살림 은퇴를 선언한다. 순재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며 타박하지만 해미는 문희의 심정이 다 이해된다며 앞으로 도우미 아줌마를 부를 테니 살림은 관두고 편히 쉬시라고 하는데... 한편, 유미는 뜬금없이 민호에게 온돌매트 하나 살 생각이 없냐고 묻는다. 유미는 엄 마가 부업으로 다단계에 가입했다며 자기라도 도와주고 싶다고 하는데...

2026-06-06 22:35:20 +0000 UTC2026-06-06 23:06:26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68회

거침없이 하이킥, 68회

문희는 영기 엄마가 낀 흑진주 반지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진다. 반지가 가지고 싶은 문희는 순재에게 또 다시 애교를 떨어보려고 하지만 오히려 화만 돋우게 된다. 그러던 중, 준하는 순재에게 건물에 비어있는 사무실을 자신이 쓰면 안되냐고 말해보지만 쓴소리만 듣게 되는데... 한편, 유미가 자신보다 누나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범이는 자꾸만 사람들 앞에서 유미에게 존댓말을 쓰며 어색해 한다. 그런 범이에게 유미는 자신을 예전처럼 대해달라고 부탁하는데...

2026-06-06 22:04:44 +0000 UTC2026-06-06 22:35:20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67회

거침없이 하이킥, 67회

해미의 친정 자매들 부부 모임에 가게 된 준하는 시큰둥하기만 하다. 동서들이 모두 검사에 대기업 본부장에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잔뜩 주눅이 들어있는 준하에게 작은 동서는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에 다녀보지 않겠냐고 제안하는데... 한편, 경찰서에 다시 복귀하게 된 이형사는 윤호를 만나러 학교에 갔다가 우연히 신지를 보게 된다. 신지를 보고 첫 눈에 반한 이형사는 윤호에게 이것저것을 물어보는데...

2026-06-06 21:33:35 +0000 UTC2026-06-06 22:04:44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66회

거침없이 하이킥, 66회

문희는 원장 부부 모임에 입고 갈 마땅한 옷이 없자 순재에게 사달라고 해보지만 역 시나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문희는 모임에서 한 부인이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자 남편이 척척 시중을 들어주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준이가 후줄근한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속상해 한다. 친구들과 함 께 백화점에 가게 된 신지는 준이한테 딱 어울리는 옷을 발견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 싸 사지 못하고 돌아오는데...

2026-06-06 21:02:16 +0000 UTC2026-06-06 21:33:35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65회

거침없이 하이킥, 65회

순재는 해미와 아는 피디의 부탁으로 휴먼 다큐를 찍게 된다. 노년에도 활기차게 현 직에 종사하는 인간미 넘치는 한의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다큐라는 말에 가족들은 아무래도 주인공을 잘못 뽑은 게 아니냐며 걱정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자신이 다른 남자와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다른 남자와 악수하고 장난 치는 모습을 보고서도 민용이 전혀 질투하지 않고 무덤덤한 모습을 보이자 마음이 상한다.

2026-06-06 20:31:12 +0000 UTC2026-06-06 21:02:16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64회

거침없이 하이킥, 64회

해미는 식구들에게 다 같이 양평으로 놀러가자고 제안한다. 민용은 빠지려고 해보지만 순재가 무조건 가라며 윽박지르는 바람에 할 수 없이 같이 가기로 한다. 해미는 그런 민용의 모습을 보며 고소해 하는데... 윤호는 학원에서 찬성이가 어떤 여학생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구해주게 된다. 윤호에게 마음에 든다며 사귀어 보자고 하는 여학생. 알고 보니 그 여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는데다 골든벨까지 울려 전국 스타가 된 재정여고의 김윤주였는데...

2026-06-06 20:00:00 +0000 UTC2026-06-06 20:31:12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44회

거침없이 하이킥, 44회

항상 사고만치는 준하 때문에 속이 상하는 문희는 영기 엄마의 소개로 효자동 무당 을 찾아간다. 무당은 마누라 기가 너무 쎄서 준하가 하는 일마다 잘 되지 않는 거라 며 기를 누르는 굿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이 친구와의 모임을 취소하고 자신과 만나기로 하자 들뜬 마음으 로 수업을 한다. 하지만 민용이 아무래도 모임에 나가야 할 것 같다며 약속을 취소하 자 민정은 수업 시간 내내 한숨을 쉬며 기운 없는 모습을 보이는데...

2026-06-06 19:23:13 +0000 UTC2026-06-06 20:00:00 +0000 UTC(36m)
거침없이 하이킥, 43회

거침없이 하이킥, 43회

영기 엄마와 함께 요가 학원에 다니기로 한 문희.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문희에게 관심을 보이며 같이 커피나 마시자고 말을 걸어오는 것이 아닌가! 이 사실을 알게 된 순재는 처음엔 콧방귀를 뀌며 무시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데... 한편, 윤호는 다른 학교 남학생들이 자기 학교 여학생들을 괴롭히는 것을 목격하고 는 혼쭐을 내준다. 그 뒤부터 윤호는 풍파고의 영웅이 되어 여학생들의 관심을 한 몸 에 받게 되는데...

2026-06-06 18:50:10 +0000 UTC2026-06-06 19:23:1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53회

거침없이 하이킥, 53회

윤호는 민호가 잠든 사이 민호에게 화장을 해놓는다. 여자 같은 모습의 민호를 보며 유미를 비롯한 가족들은 예쁘다고 민호를 놀려대고, 결국 민호는 버럭 화를 낸다. 범 이는 민호의 그런 모습을 보며 카리스마 있다고 앞으로도 그대로 밀어붙이라고 하는데... 한편, 신지는 영민이 돈 없는 거 다 안다며 자신을 놀려대자 마음이 상한다. 신지는 민정에게 왜 자신의 이야기를 영민에게 다 하냐며 화를 내고, 결국 두 사람은 한바 탕 싸움을 하게 되는데...

2026-06-06 13:01:37 +0000 UTC2026-06-06 13:34:57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52회

거침없이 하이킥, 52회

민용은 리프트권이 생겼다며 민정에게 스키장에 놀러가자고 한다.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민정은 스키장에 가기 위해 교감 선생님에게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거짓말을 하는데...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민용과 버스에 올라탄 민정. 그런데 그때!! 두 사람이 탄 버스에 교감 선생님이 올라타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한편, 민호는 서재에서 우연히 만 원짜리 뭉치가 끼워져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본 문희, 준하, 윤호는 서로 자기가 그 돈의 주인이라며 우겨대는데...

2026-06-06 12:28:20 +0000 UTC2026-06-06 13:01:37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51회

거침없이 하이킥, 51회

민용과 신지가 어떤 친구 사이냐고 자꾸만 묻는 영민. 신지는 할 수 없이 실은 민용 이 자신의 전남편이라고 말한다. 그 뒤부터 영민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행동하지만 은근히 민용과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를 불러 성적이 80등이나 올랐다며 칭찬을 한다. 부모님께서도 좋 아하실 거라고 꼭 성적표를 보여드리라는 민정의 말에 윤호는 은근히 기대하며 좋아하는데...

2026-06-06 11:54:51 +0000 UTC2026-06-06 12:28:2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50회

거침없이 하이킥, 50회

길에서 신지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본 순재는 애 엄마가 그렇게 술이나 퍼 마시고 다녀서 되겠냐며 혼을 낸다. 그러던 중, 경화의 연락을 받고 만나기로 약속을 한 순재. 그런데 경화와 다정스럽게 보쌈을 먹고 있는 모습을 신지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한편, 주방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진 해미. 준하는 절규하며 해미를 업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하염없이 울던 준하는 단순한 감기에 과로가 겹친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을 듣고는 감사하다며 기도를 하는데...

2026-06-06 11:19:25 +0000 UTC2026-06-06 11:54:51 +0000 UTC(35m)
거침없이 하이킥, 49회

거침없이 하이킥, 49회

해미는 마트에 가려는 문희에게 세탁소에서 옷을 찾아오고, 자동차 정비도 받아 달 라며 부탁한다. 세탁소에 들러서 끙끙거리며 옷을 들고 오는 문희에게 민호 학원비 까지 부탁하는 해미. 결국 하루 종일 해미 심부름을 하다 지친 문희는 TV에서 시어 머니가 며느리에게 호통 치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하는데... 한편, 민용과 영화를 보던 민정은 한쪽 구석에서 어떤 커플이 키스 하는 모습을 보고 는 깜짝 놀란다. 민용은 농담으로 보기 좋다고 말하지만 민정은 혹시 자신과 키스하 고 싶다는 뜻이 아닐까 하며 고민을 하는데...

2026-06-06 10:46:51 +0000 UTC2026-06-06 11:19:25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48회

거침없이 하이킥, 48회

요즘 민정과 데이트 하느라 바쁘냐며 민용을 놀리는 해미. 민용은 제발 헛소문 내지 말고 자기한테 관심 좀 꺼달라며 까칠하게 반응한다. 화가 난 해미는 방으로 돌아와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준하가 그런 해미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한편, 순재는 해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침 건강 프로그램의 출연 제의 전화를 받게 된다. 순재는 잘 하면 스타가 될 수도 있다는 해미의 말에 들떠서 여기 저기 전화를 하며 자랑을 하는데...

2026-06-06 10:13:38 +0000 UTC2026-06-06 10:46:5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7회

거침없이 하이킥, 47회

순재는 골동품 가게를 하는 친구로부터 도자기를 사가지고 온다. 그 도자기를 정성스레 닦으며 애지중지하는 순재. 준하는 이럴 때 꼭 누가 도자기를 깨뜨려서 난리가 난다며 불안해한다. 그러던 중, 기어코 깨지고만 도자기! 화가 난 순재는 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한편, 생일을 맞은 신지는 영민과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한다. 민정은 저녁 때 만나자는 민용에게 신지의 생일 얘기를 넌지시 꺼내지만 민용은 상관없다며 그냥 만나자고 하는데...

2026-06-06 09:38:17 +0000 UTC2026-06-06 10:13:38 +0000 UTC(3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