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정선편 2회
옥순봉에 여신강림 ‘박신혜'! 요리 실력은 기본에, 힘쓰는 일까지 옵션으로 장착한 그녀! 쓸고 닦고 씻고 심고 바르고...손에 물마를 날 없는 그녀는 여자게스트인가, 옥순봉의 노예인가...본격적인 한 해 농사의 서막이 올랐다!이번에는 수수가 아니라 옥수수! 심을 옥수수 4121개!옥수수 노예로 전락한 박신혜와 세 남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옥수수를 다 심고 무사히 퇴근할 수 있을지!끝없이 쏟아지는 일의 늪에서도 박신혜가 있어 행복한 단 한 사람 있었으니,아빠미소 오빠미소 삼촌미소 장전한 ‘옥순봉에서 가장 신난 남자' 옥신남 택연! 러브하우스가 돼버린 세끼하우스 이야기도 재미져요~일이 많건, 누가 오건 삼시세끼는 계속된다!박신혜를 위해 솥뚜껑에서 구워내는 맛깔 나는 블랙퍼스트에빠지면 섭섭한 ‘맷돌 커피'까지!그리고 오랫동안 묵혀뒀던 옥순봉 숙원계획이 시작되는데... ‘오븐을 만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