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14회 | 22살 차이 동생을 위해 통장을 털었다!
그러나,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어!' 다 뱉어버리다 결국 울음까지 터뜨린 여동생!입맛부터 취향까지 모든 게 까다로운 여동생을 위해 빅토리아가 나섰다!무한 ‘한 번 더!'를 외치는 육아의 매운맛에 스튜디오까지 정신이 혼미해지고...한편 빅토리아 덕분에 육아 퇴근한 어머니! 오늘은 여동생 ‘미아'가 손꼽아 기다리던 미아 데이~!이대로 ‘미아 데이'는 실패…?!즐거웠던 ‘미아데이'를 끝내고 가져보는 엄마와 빅토리아 둘만의 시간!그래서 준비한 치트키가 있었으니! 이곳은 바로 티☆핑 부티크!울다가 웃다가, 단짠단짠 토크로 밝혀지는 빅토리아 모녀의 사연은?과연 빅토리아는 육아 난이도 ★★★★★ 여동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공주로 변신하고 180도 달라진 여동생의 태도!폴란드엔 없던 휘황찬란 키즈카페에 눈 돌아가는 여동생!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이야기하며 눈물로 사과하는 엄마…한국 아이들은 이런 곳에서 논다고?울며불며 난동 부리던 여동생의 모습은 어디로?! 아침부터 일어나 여동생 맞춤 아침 식사를 만든 빅토리아너무 신난 나머지 사라져버린 엄마… 발견된 곳은 K-POP 굿즈 스토어?최애 스트레이키즈 앞에서 폭주하는 엄마! 그런 엄마를 위한 빅토리아의 플렉스까지~빅토리아 가족과 떠나는 한국 여행 두 번째 이야기!정신 쏙 빼놓는 화려한 드레스부터 족욕, 네일아트, 헤어, 메이크업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