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59회
▶ 한복입고 출근하는 여자 [경기도 성남시] 뚝심 있는 그녀의 한복 사랑▶ 10살 춤신춤왕 [경기도 용인시] 댄스계의 샛별▶ 장어와 10만 원 [경기도 시흥시] 갑자기 나타난 장어와 10만 원의 놀라운 정체!▶ 천장 위 갑.툭.튀 고양이 [강원도 강릉시] 나는 천장에서 사는 천장냥이라옹~ SNS에서 조회수 165만 회를 달성한 주인공은 진한준 군(10세)이다. 주특기는 K-POP 댄스! 파워풀한 안무부터 여성 아이돌의 부드러운 안무까지! 경기도의 한 장어집, 차주영 씨(41세)는 가게 벽면에 걸려 있는 액자를 보여주는데. 액자에 떡하니 보관된 5만 원짜리 지폐 두 장, 여기엔 엄청난 비화가 있다고. 그게 대체 뭘까하니, 10만 원을 장어가 주워 왔다?!강릉, 화장실 천장에서 보이는 건 바로... 고양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나타나, 이름 또한 '다락이'라고 지어졌다는 고양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저고리에 치마는 물론, 댕기로 묶은 머리에 아얌까지 썼다? 매일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병원으로 출근하는 그녀가 바로 주인공 홍가희 씨(25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