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65회
충북 증평의 한 체육관, 한 여성과 남편, 아이들까지 전부 격투기에 빠져 있다? 이미 프로 선수 데뷔까지 마친 엄마는 물론, 아빠와 11살과 9살의 아들 둘까지! 격투기로 똘똘 뭉친 네 식구가 바로 주인공이다.부천의 한 화실. 화실 주인 김기인 씨(31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라는데. 대뜸 팔레트와 물감 몇개를 꺼내 섞더니…금새 제작진의 옷과 똑같은 색의 물감을 뚝딱 만들어낸다?! 원주, 플로어볼은 하키와 비슷하지만. 마루 즉, ‘플로어'에서 하는 실내 스포츠인데. 필드하키보다 가벼운 스틱과 공을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이 스틱과 공으로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오늘의 주인공 박규민 (13세) 군!▶ 격투기 가족 [충청북도 증평군] 격투기로 끈끈해진 가족▶ 색감천재 [경기도 부천시] 조색의 神세계를 보여주는 색감 천재▶ 플로어볼 테크닉 끝판왕 [강원도 원주시] 최연소 국가대표 상비군이 선보이는 플로어볼 테크닉▶ 우사 문 자동 개방 미스터리!의성의 한 소 농장. 소들을 분리해 놓은 칸막이의 잠금장치들이 사람만 없으면 개방되는 미스터리한 일이 장장 6개월간 이어지고 있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