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와 함께하는 생활안전이야기 2
도둑잡기 소동 / 무더위 주의보 / 야생동물을 조심해요 / 루시가 길을 잃어버렸어요
도둑잡기 소동 / 무더위 주의보 / 야생동물을 조심해요 / 루시가 길을 잃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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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 일을 하러 가야해서 오늘 하루는 브루니를 돌봐줄 수 없는 브루너. 이에 맥스는 브루니를 대신 돌봐주겠다고 약속한다. 말썽꾸러기 브루니를 맥스한테 맡기기가 영 불안한 브루너는 공사장에 가서도 신경이 이만 저만 쓰이는 게 아니다. 아니나 다를까. 브루니는 맥스와 함께 꼬맹이 삼총사들의 비밀 기지로 놀러가던 중 맥스가 잠시 한 눈 판 사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다. 브루니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진땀을 빼는 맥스! 그러나 브루니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마침내 이 사실을 알게 된 브루너가 구조대에 신고를 하는데. 과연 구조대는 사라진 브루니를 찾을 수 있을까? 브룸스타운에서 한창 유행중인 행운의 쿠키! 쿠키 안에는 행운의 쪽지가 들어있는데 그 쪽지에는 미래에 어떤 행운이 있을지 적혀있다! 처음엔 믿지 않았던 스푸키도 클리니가 겪은 사고가 행운의 쿠키에 적힌 예언대로 행해진 걸 보고 행운의 쿠키를 뽑게된다. 그런데 쪽지에는 ‘서쪽에 멋진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고 적혀 있는 게 아닌가? 행운을 찾으러 가자고 재촉하는 리푸티와 함께 서쪽으로 향하는 스푸키! 온갖 고비를 넘어 마침내 절벽 끝에 도착하는데. 절벽을 건너던 중 흔들다리가 무너져 내리면서 줄에 간신히 매달리게된다![행운의 쿠키] [브루니, 어딨니!]
[신기한 비눗방울] 브룸스타운의 대청소의 날은 평소에 버리기 어려운 큰 쓰레기를 버리는 날. 그런데 그날 포스티에게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평소에 뭐든지 버리길 좋아하는 포스티. 책상 안에 소중한 우표수집책을 넣어둔 걸 까먹고 책상을 버려버린 것. 포스티는 클리니 집으로 달려가지만 이미 모든 쓰레기는 타이탄이 싣고 쓰레기 처리장으로 가지고 가버린 뒤다. 정신없이 타이탄을 찾아 나선 포스티, 어떻게든 타이탄을 막아야 한다! 급기야 지름길인 언덕 위를 가로질러 타이탄 몸 위로 떨어지는 포스티. 놀란 타이탄이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포스티는 농가 짚더미로, 타이탄은 고랑에 타이어가 빠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뒤이어 따라온 클리니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들! 과연 포스티는 자신의 우표 수집책을 구할 수 있믹키와 한층 가까워진 꼬맹이 삼총사들은 믹키에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아이들과 더 친해지고 싶은 믹키는 때마침 공사장 근처에서 진의 발명품인 터지지 않는 만능 물컹이의 존재를 알게된다. 터진 물탱크도 거뜬히 막아내는 만능 물컹이의 위력을 알게된 믹키는 빌더씨에게 남은 액체를 빌려 비누방을 묘기를 부린다. 아무리 크게 불어도 터지지 않고 점점 더 커지는 비눗방울. 이럴수가! 믹키의 몸이 서서히 공중에 뜨기 시작한다! 하늘높이 올라가서 내려올 기미를 보이지 않는 믹키. 미니 삼총사들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들, 위기의 순간 모래주머니를 이용해 믹키를 지상으로 내려오게 하는 구조 작전을 펼치는데! 자신을 무서워하는 미니 삼총사들과 친해지고 싶은 믹키는 어느 날, 아이들 앞에서 비눗방울 묘기를 보여준다. 빙글 빙글 믹서기를 돌리며 퐁퐁~ 하늘로 퍼져나가는 비눗방울들. [대청소 소동]
[똑같이 닮았어요] 가게 세면대를 수리 중이던 휠러씨를 도우려다 온 몸이 홀딱 젖게 된 빌더씨! 휠러씨의 옷을 빌려 입은 빌더씨의 모습은 마치 휠러씨와 쌍둥이처럼 똑같다! 하지만 이 사실을 서로 알지 못하는 빌더씨와 휠러씨!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빌더씨는 우연히 도로에서 위험에 처한 한 아이를 구하게 되는데 브룸스타운 시민들은 이 선행이 빌더씨가 아닌, 휠러씨가 한 일로 착각하게 되고... 급기야 그 일로 휠러씨는 브룸스신문에 대서특필 되고 구조대로부터 용감한 시민상까지 받게 된다. 휠러씨는 자신이 빌더씨가 받을 상을 가로챈 것 같아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고, 마침내 빌더씨를 찾아가 오해를 풀기로 결심하는데... 과연 이 웃지 못할 해프닝이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마린의 꿈] 캠프가 오늘 밤 특별한 캠핑을 연다는 소식에 하루 종일 마음이 들떠 있는 리푸티와 테리. 그러나 단 한 번도 산이란 곳엔 가본 적이 없는 마린은. 도대체 캠핑이란게 뭔지 상상할 수도 없고, 캠핑에 가는 친구들이 부럽기만 하다. 이런 마린의 마음을 알게 된 리푸티와 테리는 마린이 자고 있는 틈을 타서 테리가 마린을 싣고 숲 속 캠핑에 데려가자는 깜짝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크레인 삼형제의 도움으로 한 밤중 자고 있는 마린을 싣고 숲으로 향하는 테리와 리푸티! 그러나 오르막길에서 마린을 묶은 줄이 풀어지는 바람에 언덕 한 가운데서 가까스로 멈춰버리고 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줄이 끊기면서 언덕길을 무서운 속도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마린! 과연 마린은 친구들과 함께 캠핑장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불꽃놀이 안전하게 즐기기 / 우리 가족 화재대피훈련 / 번개 칠 때는 조심해요 / 물로 끌 수 없는 불
도둑잡기 소동 / 무더위 주의보 / 야생동물을 조심해요 / 루시가 길을 잃어버렸어요
맥도널드 아저씨의 농장 / 아기 오리 다섯 마리 / 곰이 산을 넘어요 / 나는 고양이를 사랑해 / 메리의 작은 아기 양 빙고 / 검은양바바 / 다섯꼬마 원숭이 / 티라노사우르스&트리케라톱스 / 스테고사우루스&파라사우롤로푸스 / 브라키오사우루스&안킬로사우루스 / 벨로키랍토르&딜로포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프테라노돈
화재신고송 / 소화기송 / 소방관송 / 장난전화송 / 지진대피송 / 불장난송 / 화재시 행동요령송 / 물놀이를 조심해 / 비오는 날 조심해 / 산불 조심해 / 벌을 조심해 / 더위를 조심해
[헬리의 소원] 아무리 많은 장난감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는 부르니! 그런 부르니에게 폴리는 미니 삼총사를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부르니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제일 좋은 거, 제일 재밌는 건 자기가 다 하려고 하는 욕심쟁이! 머스티 할아버지가 선물해 준 트램블린도 친구들한테 양보하지 않고 자기 혼자서만 독차지 하려고 하는데. 욕심을 부리던 부르니는 결국 트램블린 안전 펜스를 고정시켜놓은 줄에 몸이 칭칭 감겨버려서 공중에 붕 뜬 상태가 되어버리게 된다. 미니 삼총사들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들은 트램블린 줄에 감긴 부르니를 어떻게 구조하게 될까? 트랙경주시합을 하는 다른 대원들이 늘 부럽기만 한 헬리. 헬리는 진에게 바퀴가 없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자기에게도 꼭 맞는 바퀴를 달아달라고 졸라댄다. 하지만 진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핀잔만 주는데...우연히 헬리의 고민을 듣게된 캠프는 헬리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바퀴를 줄 테니 헬리의 프로펠러와 교환하자고 제안한다. 신이난 헬리는 프로펠러를 떼어주고 바퀴를 달고 본부로 돌아온다. 본부 훈련장을 씽씽 달리던 헬리. 바퀴를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 그만 사고가 나고 마는데..... 그 바람에, 날 수도 없고, 달릴 수도 없는 신세가 된 헬리. 같은 시각, 캠프는 헬리의 헬리콥터를 달고 하늘을 날다가 항구 지붕에 처박히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항구 지붕에서 무사히 캠프를 꺼내려면 헬리의 힘이 필요한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내 맘대로 할 거야]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스푸키! 포스티와 캡을 집으로 초대하지만 웬일인지 친구들은 스푸키의 초대를 거절하기만 한다. 이유인즉, 바로 스푸키의 집이 엄청나게 지저분하기 때문. 로이의 충고에도 정리정돈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스푸키! 결국 우연히 스푸키 집에 들른 캡과 포스티가 주변에 위태롭게 쌓아올린 타이어들이 무너지는 바람에 그 아래에 깔리게 되는 사고가 일어나게 되는데. 구조대들이 타이어에 깔린 캡과 포스티를 구출하고 나면 스푸키도 이제 조금쯤은 정리 정돈할 맘이 들게 될까?언제부턴가 브룸스 숲에서 괴상한 생김새의 수상한 친구가 살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게 되는데.. 그 친구는 저주를 퍼붓는 마법사라는 둥 눈만 마주쳐도 불행한 일만 생겨서 ‘불행의 나그네'라고 불린 다는둥...이상한 소문에 마을 친구들은 경계하며 불안에 떨게 된다. [수상한 친구] 사태가 점점 심각해 지자 구조대들은 수상한 친구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고,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는데, 사실 이 수상한 친구는 트랙키라는 트랙터로, 이웃의 토토 마을에서 살고 있었는데, 남들보다 유난히 큰 손 때문에 마을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바람에 점점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고 나뭇잎이나 고철등으로 몸을 위장하며 혼자서만 외롭게 생활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딱한 트렉키의 사정을 알게된 구조대는 마을친구들의 트랙키에 대한 오해를 풀고 꽁꽁 얼어붙은 트랙키의 마음을 열기위해 트랙키를 찾아 나서는데, 세상에! 트랙키가 무너진 둑을 온몸으로 막으며 마을을 지키려 애쓰고 있는게 아닌가! 과연 구조대는 당장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둑과 곤경에 처한 트랙키를 구할 수 있을까? [정리하면 좋아요]
[키 재기 소동] [엠버의 훈련] 어느 날, 구조대원들은 산악구조를 위한 암벽타기 훈련을 하게 된다. 폴리와 로이는 거뜬히 훈련을 소화하지만, 앰버는 번번히 실패를 한다. 다음날 마을에서는 병든 나무가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오고, 곧 마을의 모든 나무가 병들어 버릴 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침 아침 일찍 숲에서 훈련 중이던 엠버는 그 소식을 듣고 부엉이 계곡을 조사하다 그만 깊은 계곡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한편 엠버의 소식을 기다리던 구조대들은 엠버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엠버를 찾으러 출동을 하고, 엠버를 찾아 숲을 헤매던 구조대들은 뜻밖의 엠버의 활약을 보게 된다. 역사 공사장에 자재를 싣고 온 타이탄과 테리. 그 모습을 본 브루너는 테리와 타이탄의 키를 비교하며 타이탄이 훨씬 더 크다고 추켜 세운다. 이야기를 들은 리푸티는 테리가 훨씬 더 크다며 따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광장에 모인 친구들은 옥신각신 서로의 키를 비교하며 결국 키재기 소동으로 번지게 된다. 이 소식을 들은 구조대는 친구들의 키를 확실히 재서 키재기 소동을 잠재우기로 하는데.. 한편 자신의 키를 타이탄과 비교당해 기분이 나쁜 테리는 컨테이너를 달고 가서 타이탄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며 본부로 오던 중 그만 터널에 끼어 버리는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마을 친구들은 이 사고를 통해 서로를 비교하는 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더위 소동] 항구 사무실에 물이 새서 콘크리트 공사가 한창인 어느 날. 리푸티는 사무실밖에 나와 있던 벨르 아주머니의 가구들 속에서 멋진 메달을 발견한다. 그것은 아주머니가 과거 일등 항해사였을때 받은 아주 소중한 메달이었던 것. 마침내 공사가 끝나고 짐을 정리하던 중 아주머니는 아끼던 메달이 사라진걸 알게 되고, 메달이 든 상자를 옮겼던 리푸티를 의심하게 된다. 한편 리푸티는 실수로 자신이 메달을 잃어 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메달을 찾아 다니다 급기야 고장난 크레인에 매달리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구조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크레인에서 내려온 리푸티. 하지만 아주머니의 메달은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도대체 벨르 아주머니의 메달은 어디에 있는 걸까?브룸스타운에 엄청난 폭염이 찾아 왔다! 구조대는 마을 친구들에게 외출을 삼가달라며 일사병 주의보를 내린다. 하지만 앤디와 애니는 스쿨비에게 약속했던 소풍을 가자고 졸라대고, 스쿨비는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리하게 소풍을 떠난다. 한참을 들판에서 뛰놀던 스쿨비와 아이들은 모두 일사병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가까스로 아이들을 그늘에 내려주고 구조대에 신고를 하러간 스쿨비. 아이들을 발견한 구조대는 응급처치를 하며 아이들을 구하는데, 신고를 하러 간 스쿨비는 돌아 오지 않는다. 스쿨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벨르 아주머니의 메달]
[클리니가 화났어요] [맥스의 물고기] 클리니가 화를 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 너무나 이상한 스푸키. 스푸키는 클리니가 화내는 모습을 보고 싶은 나머지 이상한 장난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떤 장난에도 화를 내지 않는 클리니... 도대체 클리니가 화를 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클리는 끝까지 스푸키의 장난을 참아 낼 수 있을까? 클리니! 화를 지나치게 참으면 언젠간 화산처럼 폭발 할 수 있다구!! 맥스는 지진사건을 통해 무언가를 돌보려면 많은 책임감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화창한 어느 날, 정원을 정성스레 가꾸는 포크를 부럽게 바라보던 맥스는 자신도 물고기를 키우게 해달라며 빌더씨를 졸라댄다. 맥스의 간곡한 부탁에 물고기를 키우게 된 맥스. '미니맥스'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며 돌보게 되지만, 하루종일 물고기만 돌보는 게 지루하고 심심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캠프는 마을의 친구들을 모아 캠핑을 열기로 하고, 중장비 마을 친구들도 캠핑에 참가하자며 맥스를 부추긴다. 캠핑에 가게 된 맥스는 즐거움에 들떠 미니맥스를 까맣게 잊어 버리고, 그날 따라 갑작스런 지진이 일어나는데.... 집에 홀로 남은 미니맥스는 무사할까?
[규칙을 지켜요] [힘내세요, 빌더씨] 이 사고로 친구들은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들로 인해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브룸스타운에 급하게 충전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비상 충전소가 생긴다. 아무 때나 빠르게 충전히 가능한 비상충전소의 편리함에, 마을 친구들은 정말 급할 때만 사용해야 한다는 규칙을 어기고 몰래 몰래 비상 충전소를 이용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비상 충전소 앞에서 마주친 캡, 포스티, 리푸티. 단 한대밖에 충전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먼저 충전하기 위해 서로 티격태격 하다가 충전기를 망가트려 급기야 화재가 발생하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구조대가 출동한다! 모두가 쉬는 공휴일. 공사장 근처 순찰을 나온 진과 폴리는 우연히 혼자 공사장에 나와 있는 빌더씨를 만난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아 깊은 걱정을 하고 있는 빌더씨. 게다가 안색도 너무 좋지 않다. 한편 빌더씨의 사정을 알지 못하는 중장비 마을 친구들은 요즘따라 빌더씨가 너무 화를 낸다며 투덜대고, 집으로 돌아온 빌더씨는 공사문제를 고민하던 중 그만 쓰러지고 만다. 다행히 구조대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가게 되고.. 그간 빌더씨의 고민을 알게된 아이들은 자신들의 철없는 행동을 반성하며 빌더씨를 기쁘게 해 드리기로 하는데! 과연 친구들의 계획대로 빌더씨를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하지만 이미 씨씨에게 실려 바다건너로 가버리고 만 미니의 선물상자! 세계 발명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밤낮없이 발명품 만들기에 열심인 진. 이제 인공지능 설계만 마무리하면 모든게 완벽하다! 진이 없는 사이 정비소에 들른 헬리는 진의 설계도에 우유를 쏟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 바람에 설계도는 지워지기 시작하고.. 헬리는 당분간 이 사실을 비밀로 하기로 하는데.. 잔뜩 화가 난 진이 친구들을 하나씩 의심하기 시작하자 헬리는 미안한 마음에 어쩔줄 몰라하다 본부를 훌쩍 떠난다. 그러던 중 스푸키의 집 화재현장을 목격한 헬리는 스푸키를 구하려다 화재현장에 갇히고 마는데! 헬리는 무사히 구조되어 진에게 잘못을 고백할 수 있을까?구조대! 어서 항구로 출동해줘! 과연 미니는 무사히 선물을 되찾을 수 있을까? [물건이 바뀌었어요] [솔직하게 말해요] 도로 주행 훈련에 합격하면 머스티 할아버지께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기로 약속받은 미니! 마침내 도로주행훈련을 통과한 미니! 잔뜩 기대에 부풀어 할아버지의 선물 상자를 열지만, 상자엔 엉뚱한 물건이 들어있는데... 알고 보니 선물을 사오는 과정에서 스푸키의 상자와 바뀌어 버린 것, 게다가 그 선물상자는 스푸키의 실수로 빌더씨의 선물상자와 또 바뀌어 버리고 만다!
무단횡단, 따라하면 안돼요 /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이렇게 /승합차, 안전하게 타고 내리기 / 골목길에서 자동차를 만나면
학교 화재 대피요령 / 사고뭉치 버디 / 고마워요, 소방관 아저씨 / 뜨거운 물은 위험해요 / 우리는 소방안전 우등생
캡은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다가 진흙이 몸에 묻을 때마다 놀이를 중단하고 세차하러 가버린다. 깨끗한 몸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캡은 세차기계에서 나오지도 않고 계속 비누칠을 하다가 결국은 세차기계를 망가뜨리고 그 안에 갇힌 신세가 되고 만다. [편지를 전해주고 싶어요] 포스티는 벌써 수십 통째 ‘고마운 누나에게'라고만 쓰인 편지를 우체통에서 발견한다. 주소도 이름도 없어 배달할 수가 없으니 포스티는 미칠 노릇이다. 그래서 오늘은 반드시 이 편지를 누가 부치려는 건지 알아내려고 우체통 근처에서 잠복을 한다.[캡은 깔끔해]
머스티 할아버지는 꼬맹이 삼총사들과 함께 장난감 가게에 구경 간다. 그런데 그 곳에서 꼬맹이 삼총사를 납치해가는 트럭 X를 발견한다. 머스티 할아버지는 트럭 X를 추격하지만 나이가 들어 점점 멀어지기만 한다. 일단 구조대에 신고를 한 할아버지는 기지를 발휘해서 지름길로 앞질러가 트럭 X를 구조대가 체포할 수 있는 장소로 유인한다. [용감한 머스티 할아버지] 믹키는 방금 부은 콘크리트에 타이어 자국을 내며 노는 베니와 로디를 발견하고는 혼을 낸다. 그런데 빌더씨는 믹키에게 전후사정도 들어보질 않고 울고 있는 베니와 로디의 편만 든다. 믹키는 자기 얘긴 들어주지도 않는 빌더씨에게 삐쳐서 폐쇄된 터널 안에 숨어버린다.[제 얘기도 들어주세요]
스쿨비는 페인트칠을 새로 하는 건물 밑을 지나다가 흰 페인트를 뒤집어써서 얼룩덜룩 해져버린다. 이 모양으로 아이들을 태우러 갈 수 없다고 판단한 스쿨비는 온 몸을 흰색으로 깔끔하게 칠해버린다. 그런데 막상 하얀 스쿨비를 본 아이들은 스쿨비를 유령 같다며 무서워한다. 야단났다. 스쿨비는 개울가에 가서 페인트를 씻어내려 해보지만 씻기질 않는다.포크는 공사장에서 땅을 파다가 민들레 한 송이를 발견한다. 이 꽃을 파내버리기엔 너무 예뻐서 포크는 공사장에서 멀리 떨어진 길가에 심어주고 아무도 모르게 보살핀다. 그런데 하필 그 자리는 도로 포장을 해야 할 곳이다. 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 포크는 얼른 민들레를 파내서 다른 곳에 옮겨 심으려 무리해서 달리다가 사고를 당하고 만다. [포코의 비밀] [이상한 스쿨비]
[갖고 싶어요] [어디있니, 진] 진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체험학습을 떠났다가 예기치 못한 소나기를 만난다. 급히 동굴로 피하긴 했지만 개울물이 불어나 고립되고 만다. 설상가상 무전기까지 망가져서 구조신고마저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진. 구조대원들은 진과 연락이 되질 않자 긴급출동해서 진의 행방을 추적한다. 미니는 휠러씨가 깜빡하고 놓고 간 스노우볼을 발견한다. 그런데 너무 갖고 싶은 마음에 스노우볼을 찾으러 온 휠러씨에게 못 봤다고 거짓말을 한다. 휠러씨는 다른 곳에 흘렸나 싶어 공사장을 둘러보다 구덩이에 빠져버리고 만다. 뒤늦게나마 거짓말한 걸 후회한 미니가 휠러씨를 찾아가다가 사고를 목격하고 구조대에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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