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이노가시라 고로는 오카치마치역에 위치한 보석 가공 전문점을 방문한다. 백화점 행사장에 첫 출점을 위해 이벤트의 내부 장식 등을 고로에게 의뢰한 것이다. 보석 가게 사장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들은 고로는 기합이 들어간다. 그렇게 회의가 끝나고 갑자기 배고파진 고로는 가게를 찾기 시작한다. 곧이어 양이라는 글자가 고로의 눈에 들어오고 간판에 이끌리듯이 안으로 향하는데...
이노가시라 고로는 오카치마치역에 위치한 보석 가공 전문점을 방문한다. 백화점 행사장에 첫 출점을 위해 이벤트의 내부 장식 등을 고로에게 의뢰한 것이다. 보석 가게 사장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들은 고로는 기합이 들어간다. 그렇게 회의가 끝나고 갑자기 배고파진 고로는 가게를 찾기 시작한다. 곧이어 양이라는 글자가 고로의 눈에 들어오고 간판에 이끌리듯이 안으로 향하는데...
Showing1to20of512results
이노가시라 고로는 오카치마치역에 위치한 보석 가공 전문점을 방문한다. 백화점 행사장에 첫 출점을 위해 이벤트의 내부 장식 등을 고로에게 의뢰한 것이다. 보석 가게 사장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들은 고로는 기합이 들어간다. 그렇게 회의가 끝나고 갑자기 배고파진 고로는 가게를 찾기 시작한다. 곧이어 양이라는 글자가 고로의 눈에 들어오고 간판에 이끌리듯이 안으로 향하는데...
거래를 위해 시부야의 클럽을 방문한 이노가시라 고로는 큰 소리의 음량 미러볼 무빙 라이트등 좀처럼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서 헤맨다. 점장과의 미팅에서도 젊은이들의 알 수 없는 말에 고로는 리액션을 취하기 어려워한다. 미팅을 마치고 순식간에 피곤해진 고로는 가게를 찾지만 가고자 했던 곳을 쉽게 찾지 못한다. 시부야는 더 이상 내가 올 곳이 아니라고 느낀 그 순간 도겐자카의 한 골목에서 수수한 분위기의 나가사키 반점을 발견한다.
이노가시라 고로는 업무차 들른 타카다노바바역 앞에서 달콤한 냄새를 맡는다. 멜론빵의 유혹에 넘어갈 뻔했지만 업무를 마치고 점심을 먹기로 결심한 고로는 고객을 만나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카라테 도장 대리 사범인 고객에게 물건을 전해주기 위해 기다리던 어중간한 시간에 일을 마치고 나와 점심 식사 할 곳을 찾는 데에 애를 먹는다. 그렇게 우연히 발견한 미얀마 샨 요리 전문점으로 발걸음을 옮긴 고로에게 예상 밖의 메뉴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중국 음식점에 들어선 이노가시라 고로. 하지만 가게 안이 만석이라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할 때 점원이 합석을 제의한다. 마지못해 가게 안으로 들어간 고로는 가게 안에 붙은 메뉴를 보며 구미가 당기는 메뉴에 눈이 바쁘지만 합석한 상대의 성가신 참견에 음식 선택이 더욱 어려워지기만 한다.
서툴지만 처음으로 배달 음식 사이트에서 요리를 주문하는 고로. 이제나저제나 기다리던 그때 인터폰이 울리고 현관문을 열자 그곳에는 어딘가 부자연스럽고 낯익은 배달원이... 그 배달원은 고로의 친구인 타키야마였다. 타키야마는 왜 배달원 일을 하고 있던 것일까? 그 이유를 물어보면서도 공복에 진 고로는 식사에 정신을 빼앗기며 이야기도 듣는 둥 마는 둥 하는데...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갑작스러운 용건이 생겨 사무실로 돌아가게 된 고로. 식사를 하지 못한 고로는 테이크아웃 소금 야키소바를 사서 돌아가던 도중 엘리베이터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한 여성을 발견한다. 어딘가 아픈 것인지 걱정스럽게 물어보던 고로에게 여성은 '남자 친구에게 차였다'라는 속내를 털어놓고 자리를 피하려던 고로에게 먼저 말을 걸었으니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의무가 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인테리어의 개조를 맡게 된 고로. 일보다는 빵에 정신이 팔린 고로에게 주인은 빵을 권하고 엄청난 양의 빵을 먹게 된 고로는 만족하며 다음 고객에게 향한다. 다음 고객인 회사는 회사 바로 옆에 일반인도 사용 가능한 사원 식당이 붙어 있는 곳. 회의를 마친 후 사원의 권유에 사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된 고로였지만 느긋하게 식사를 하려던 중 누군가 말을 거는데...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마감 시간이 가까운 식당에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가게 된 고로. 메뉴도 밑반찬도 거의 다 품절이었지만 입점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맛있게 식사를 한다. 식사를 하던 도중 고로는 점장이 준비한 호화로운 직원용 식사 메뉴를 듣게 되고 직원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어쩐지 경쟁심이 생기는데...
오사카의 모델 하우스에 사용할 플로어 스탠드를 알아보기 위해 세타가야구의 타이시도를 찾은 고로. 방문했던 거래처에서 끈질기게 낚시를 권유받은 고로는 난처하기만 하다. 가까스로 일을 마치고 거래처를 나선 고로는 극심한 허기를 느끼고 마침 근처에 있던 식당가로 향한다. 많은 가게들 사이에서 회전 초밥집을 발견한 고로는 낚시 이야기를 했던 것을 떠올리며 가게 안으로 향한다.
일 때문에 코쿠분지에 갔던 고로는 근처에 사는 지인의 병문안을 간다. 발을 다친 그녀와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녀의 아들 이야기를 하면서 옛날에 고로에게 마음이 있었다는 말을 꺼낸다. 그녀의 반항기 아들은 고기 먹고 싶어라는 말을 끝으로 밖으로 나가버리고 고로는 지인의 집에서 나서는 찰나 격렬한 허기를 느낀다. 고기를 먹고 싶다는 그녀의 아들의 말 때문에 고로 역시 고기를 먹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호텔 리모델링 의뢰를 받아 메구로의 미타를 찾은 고로. 회의 결과가 좋지 않아 불편한 마음으로 호텔을 나선다. 멍하니 걸어 다니다가 문득 한적한 주택가로 들어가게 된 고로는 허기를 느끼고 가게를 찾아나서지만 어쩐지 가게가 보이지 않는다. 주택가 안쪽 골목에서 발견한 약선 카레 수프 가게의 간판을 보고 들어간 고로는 여러 가지 순서로 주문해야 하는 메뉴를 보고 일순 당황하지만 차분하게 주문을 마친다.
거래처의 이벤트 준비를 돕기 위해 이른 아침 신주쿠의 오오쿠보를 찾은 고로. 일을 끝마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는다. 이른 아침 어디에도 가게 문은 연 곳이 없고. 그러던 중 청과물 시장 안에 있는 식당을 발견한다. 익숙한 느낌으로 주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로는 고심 끝에 메뉴를 주문하는데...
오사카 출장을 간 이노가시라 고로는 지인에게 모델하우스 인테리어를 의뢰받는다. 원래는 홋카이도 출신이었던 지인에 칸사이 사투리를 쓰는 모습이 영 어색한 고로. 일을 끝마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는다. 그러던 중 오사카의 대표 음식인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발견한다. 오사카 사람들이 오코노미야키를 반찬으로 밥을 먹는 모습을 신기하게 생각하며 고로도 오코노미야키 정식을 주문한다. 식사를 마치고 다음 일을 마친 고로는 역으로 향하는 길에 평범한 골목에 있는 포장마차를 발견한다. 오사카의 또 다른 대표 음식 쿠시카츠를 주문한 고로는 계속해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한다.
니시스가모역 근처에 위치한 부동산에 들러 클라이언트의 부탁으로 임대점포를 확인하는 고로. 공복이라 마침 숯불구이 불고기가 먹고 싶었지만 동행한 직원의 사정상 키는 부동산으로 다시 가져다줘야 하는 바람에 무산된다. 너무나 고기가 먹고 싶었던 고로의 눈앞에 마침 나타난 어떤 가게로 들어가게 되는데...
난부선 이나다즈츠미역 근처의 어느 이불 가게에 도착한 고로. 그곳에서 고로는 딸의 혼수용품을 유럽제로 하고 싶다는 의뢰를 받고 제안에 나선다. 이후 이불 가게에서 나온 고로는 이내 배고픔을 느끼고 가게를 찾아나선다. 그리고 그런 고로에게 한 숯불구이 고기집이 눈에 들어오는데…
에비스역에 내린 고로는 중년 남성의 라이터를 주워주고 감사 인사를 받는다. 찾아간 의뢰인은 어쩐지 뜬구름 잡는 핵심을 알 수 없는 이상한 말만 되풀이하고. 대화에 지친 고로는 허기진 배로 식당을 찾아 나선다. 그러다 문득 라이터 주인이었던 중년 남성과 다시 만나고 중년 남성은 자기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맥주를 대접하겠다고 하지만 술을 못 마시는 고로는 맥주는 거절하고 식사를 하기로 한다.
Showing1to20of512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