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187회
▶ 최연소 남자 새 친구 등장! 영하 21도 강추위를 뚫고 함께하는 첫 여행▶ ‘손이 꽁꽁~ 발이 꽁꽁~' 흡사 겨울왕국을 방불케 하는 강원도 양구! 모든 식자재가 얼어버려서 녹이는 것부터가 관문! 설상가상, 시래기 고등어조림을 두고 벌어지는 ‘부용 vs 연수'의 신경전까지! 과연 청춘들은 무사히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이런 새 친구는 처음이야!” 해도 뜨기 전에 도착해 도끼질 + 점심 재료 손질+ 손수 공수해온 건강 차까지? 형 누나들을 위해서라면! 몸이 열 개여도 모자란 새 친구는 과연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