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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 | EP.5 원지&채코제 | 살롱드립

오늘부터 1일? | EP.5 원지&채코제 | 살롱드립

여행 유튜버이지만 오늘만은 비즈니스 커플? 채코제&원지! 여행 비하인드보다 재밌는 채코제 몰이부터 도연 찐팬 원지의 깜짝 사랑 고백까지 사람 냄새 뿜뿜하는 티타임, 오늘도 함께해주실 거죠?

2026-07-03 23:41:54 +0000 UTC2026-07-04 00:04:43 +0000 UTC(22m)
나는 자연인이다 570회

나는 자연인이다 570회

자연인 김진수(60) 씨의 이야기흥도 많고 정도 많은 이 남자의 산골 생활이 궁금하다. 다시 돌아온 고향 땅에서 진정한 해방을 맞이한 필요한 게 있으면 다 가져가라며 후한 인심까지 내보이는 자연인. 빨간 두건과 군복 바지 차림의 강렬한 인상과 달리 처음 본 승윤에게 막바지 더위에 이마에는 구슬땀이 맺히지만 넘쳐나는 흥만큼은 주체하지 못하는데.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산일에도 자연인 김진수(60) 씨의 아리랑은 멈출 줄을 모른다.

2026-07-04 01:03:57 +0000 UTC2026-07-04 02:02:59 +0000 UTC(59m)
나는 자연인이다 569회

나는 자연인이다 569회

그의 취향만으로 채워진 공간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데. 마당에는 풍성한 과실나무와 보라색 도라지꽃이 가득한 이곳은 자연인 이태곤(74) 씨가 만든 세상이다. 유리문을 재활용한 창문부터 풍경을 바라보기 위해 만든 베란다 그리고 방안에는 오래된 축음기까지.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이층집, 긴 여름의 끝에서 한 남자의 아지트를 만났다.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날은 이제 잊고, 산에서의 하루가 그저 보상 같다는 그. 자연인 이태곤 씨의 평생 놀이터건설회사를 운영하는 큰아들의 도움도 마다하고 완성한 그만의 평생 놀이터.

2026-07-04 00:04:43 +0000 UTC2026-07-04 01:03:57 +0000 UTC(59m)
속풀이쇼 동치미 570회

속풀이쇼 동치미 570회

■ 재혼은 새로운 행복의 시작이다 VS 재혼은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다 “엄마와 나를 잘 챙기는 모습에 반해 재혼했더니 가부장적이고 육아도 하지 않아 조만간 싸울(?) 작정이죠” ■ 황혼 재혼하는 게 낫다 VS 나이 들수록 혼자 사는 게 낫다 -배우 송민형! 재혼 후 남들이 부러워하는 잉꼬부부가 됐다? 재혼 후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살아보니 다 거기서 거기였다? “우울증에 빠진 나를 구해준 남편이 췌장암 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 때 살려야겠다는 생각만 했죠” 결혼은 두 번 해도 여전히 쉽지 않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혼자보단 둘이 낫겠다 싶어 재혼했더니 배우자 병간호만 하는 것 같아 다시 이혼하는 사례가 꽤 있죠”“반복되는 싸움에 결국 이혼했지만 재혼 후엔 어딜 가나 아내와 늘 손잡고 다니는 사랑꾼이 됐죠” -가수 강애리자! 나는 재혼 후 췌장암 말기 남편의 간병인이 되고 말았다? -배우 이재은! 나는 마흔세 살에‘선 임신, 후 재혼'했다? -변호사 이지훈! 황혼 재혼보다 오히려 재혼 이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2026-07-03 22:21:05 +0000 UTC2026-07-03 23:41:54 +0000 UTC(1h20m)
속풀이쇼 동치미 569회

속풀이쇼 동치미 569회

부부 사이에도 말하고 싶지 않은 사생활이 있다? 일상을 꼬치꼬치 캐묻는 배우자 때문에 숨 막힌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배우 전성애! 젊었을 때 나를 내팽개치던 남편이 이제는 모든 걸 알려고 해 숨 막힌다? ■ 가정을 지키기 위해 외도는 눈감아줄 수 있다 VS 외도는 절대 용서해 주면 안 된다 “외도가 발각된 후 남편이 그 여자랑 해외로 도망가려다 들켜 무릎 꿇고 빌었지만 가차 없이 돌아섰죠” ■ 부부끼리의 일상 공유는 기본 매너다 VS 일거수일투족 감시하는 배우자 때문에 숨 막힌다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생긴 오해로 파혼까지 할 뻔해 지금은 스케줄을 일일이 공유하는 보고왕(?)이 됐죠” -방송인 서정희! 사랑하면 배우자의 허다한 죄를 덮어줄 수 있다? -배우 박동빈! 여보, 술자리에서 여자 목소리가 왜 들려? “친구들이랑 3박 4일 여행을 갔더니 저녁마다 연락하는 남편에게 그만 좀 하라고 소릴 질렀죠”-가수 박재란! 남동생이 전 남편의 외도 현장을 급습했다? “처음 남편의 외도사실을 알았을 때 미안하다고 하면 눈 감아주겠다고 오히려 사과를 구걸했죠”

2026-07-03 21:00:52 +0000 UTC2026-07-03 22:21:05 +0000 UTC(1h20m)
도연이 문돼의 고백을 받고 퇴장했습니다. 이제 누가 진행해주냐 | EP.5 나선욱 |

도연이 문돼의 고백을 받고 퇴장했습니다. 이제 누가 진행해주냐 | EP.5 나선욱 |

과연 도연과 99대장 선욱의 소개팅 결과는~? (feat.으아아아아)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마성의 유튜버 나선욱 등장! 기침 한번에 마이크 선을 끊어버리는 파이팅까지! 도연을 향한 순정 가득한 모습부터 어제는 뚱시경, 오늘은 뚱종원, 내일은 99대장 아찔한 소개팅 잘 안돼도 괜찮잖아~ 괜찮잖아!

2026-07-03 19:37:45 +0000 UTC2026-07-03 20:03:27 +0000 UTC(25m)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소목장은 건물의 창호, 목기, 목가구를 제작하는 목수를 말합니다. 이들은 전통 목공예기법으로 무늬가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살려냅니다. 검소한 조선시대 문방생활을 운치있게 만들어주던 사방탁자를 만드는 과정을 감상해 보세요. (박명배 / 국가무형문화재 소목장 보유자)

2026-07-03 19:17:57 +0000 UTC2026-07-03 19:37:45 +0000 UTC(19m)
삼시세끼 정선편 8회

삼시세끼 정선편 8회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든 옥순봉을 찾은 반가운 손님!청순가련의 대명사 김.하.늘!그녀의 등장에 이전에는 없었던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 준비하며 열렬한 환영을 보낸 세 남자들!그러나 이벤트에 보답한다던 그녀의 요리를 맛보고세 남자들은 멘붕에 빠지고 마는데...청순가련 여신이 일순간 '옹심이'가 돼버린 옥순봉 스릴러!'옹심이 사건'의 전말은?!김하늘을 잇는 또 다른 반가운 손님이 있었으니,억세게 길었던 가뭄을 견뎌낸 첫 번째 수확물들!직접 씨를 뿌려 잡초를 뽑고 애지중지 키워낸 수확물로 만든 낀부터농부들의 땀을 식혀줄 얼음동동~ 시원한 '콩국수'까지!싱그러운 세끼집의 여름식단이 공개됩니다!한편, 더위에 지쳤는지 하루 종일 마루 밑 그늘에만 숨어있는 밍키...밍키야! 어디 아픈 건 아니지?

2026-07-03 08:30:43 +0000 UTC2026-07-03 09:59:26 +0000 UTC(1h28m)
삼시세끼 정선편 7회

삼시세끼 정선편 7회

지난 주 옥순봉을 찾은 '자취란티스 소녀' 보아!그리고 전혀 친하지 않을 것 같은 그녀의 절친 '참바다' 유해진까지!'낯가림'으로 똘똘 뭉친 두 사람과 함께하는 두 번째 이야기!해진은 지금...아무 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그러나 몸 깊게 배인 만재정신으로산책을 하다가도 어느새 설거지더미 앞에 앉아있고밍키와 놀다가도 아궁이 불 앞에서 불 담당까지 맡는다!'불 전문가' 해진의 도움으로 극강의 비주얼 요리도 탄생하게 되는데...모두가 반신반의했던 보아의 화덕요리!옥순봉 최고의 요리로 등극하게 될 요리의 정체는 과연?직접 만든 도시락 들고~ 오늘은 소풍 가는 날~♪시원한 계곡물에 몸도 담그고,맛있게 도시락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즐거움도 잠시...아직 끝나지 않은 잡초와의 전쟁!4,212개의 옥수수를 구하기 위해 잡초지옥에 빠진 다섯남매들!무호흡 장전하고 잡초 뽑기에 투입된 잡초 사냥꾼들은잡초를 모조리 뽑아 버리고 무사히 잡초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2026-07-03 07:01:53 +0000 UTC2026-07-03 08:30:43 +0000 UTC(1h28m)
나는 자연인이다 568회

나는 자연인이다 568회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행복을 설계해 낸 자연인 정봉기 씨의 산골 생활언제 어디서 돌발 상황이 발생해도 재빠르게 해결하는 그만의 대처법이 있기에, “계속 움직여야죠. 한 번 늘어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늘어지거든요” 마법 같은 공간이 가득한 통나무집에, 백발 머리를 늘어뜨리고 천장에 매달리는 게 일상이라는 자연인 정봉기(68) 씨가 산다. 산골에서의 생활은 늘 완벽하다는데! 깊은 숲속에 홀로 움직이는 검은색 호스, 시공간이 뒤틀어진 듯 거꾸로 설치된 문과 어딘가로 연결된 비밀통로.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온화한 목소리로 ‘한 번 더'를 외치는 자연인,

2026-07-03 01:03:18 +0000 UTC2026-07-03 02:02:30 +0000 UTC(59m)
나는 자연인이다 567회

나는 자연인이다 567회

다시 고향 산골을 찾았다. 이곳에선 남들의 시선에 신경 쓸 일도, 귀찮거나 피곤할 일도 없는 휴식 같은 하루가 기다릴 뿐. 그는 치열했던 레이싱을 마치고, 자유를 맞이했다. 그가 거둔 최고의 성공이라는 산골살이. 그래서 더욱 열심히 살아야만 했던 자연인 여선호(66) 씨는 한때 돈을 좇아 고향을 떠났지만 ‘힘 빼고 살기' 위해 숟가락 하나 물려받을 것 없던 가난한 집안. 비로소 인생의 진짜 전성기를 맞이한 자연인 여선호 씨의 이야기레이싱과 같은 인생살이, 숨 가쁜 전력 질주 끝에 우리가 마주하는 것은 무엇일까?

2026-07-03 00:04:02 +0000 UTC2026-07-03 01:03:18 +0000 UTC(5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