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85회
▶ [15년 만에 낸 용기, 감춰진 진실은 무엇인가] : 13살 무렵부터 집을 뛰쳐나오던 전날까지, 무려 15년 동안이나 아버지로부터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해왔다는 것이었다. 처음엔 자신이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도 알지 못했다는 그녀는 15살의 나이에 첫 임신을 했다는데...- 끝나지 않는 무당과의 전쟁, 30년간 할머니를 괴롭힌 저주의 실체는?▶ [김 할머니의 오래된 불행, 저주는 어디에서 시작됐나] : 30년간 누군가의 저주를 받고 있다는 김 할머니. 할머니는 이 공포가 또 언제 시작되어 고통을 겪을지 몰라 매일 안절부절못한다고 한다. 누군가가 할머니에게 저주를 내리는 기도를 하면 김 할머니는 그 고통을 그대로 느낀다는데... ▶ [어느 날 사라진 딸, 수아 씨는 왜 아버지를 고소했나?] : 출근하던 딸 수아(가명) 씨와의 연락이 끊겼다.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하면서까지 하루아침에 사라진 딸을 애타게 찾던 부부에게 한 달 만에 연락이 온 건 “더 이상 누나를 찾지 말라.”는 아들의 문자 메시지 한 통. ▶ [벗어날 수 없는 무당의 저주 그 진실은] : 하지만 앞집에 사는 무속인의 입장은 달랐다. 자신은 돈을 요구한 적도 없으며, 오히려 자신이야말로 김 할머니 때문에 괴로우니 할머니가 자신을 더 이상 찾아오지 않기만을 바란다는 것인데...- 15년 만에 드러난 진실, 딸은 왜 아버지를 고소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