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3 10회
찬바람 부는 겨울.. 식구들을 살 떨리게 하는 손님들이 등장했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섬뜩한 연기의 진수! 악역 연기의 끝판왕, 배우 최무성. 스크린을 장악하는 강렬한 인상! 눈빛 연기의 대가, 배우 김성균. 그러나... 현실은 다정다감 살림꾼에 천진난만한 귀요미?! 반전 매력 가득한 추억의 쌍문동 골목 아저씨들과 떠나는 그때 그 시절 추억 여행. 복잡한 도심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오늘의 앞마당?! 울창한 소나무와 잣나무가 겨울의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고 너른 잔디 위 탁 트인 하늘과 산이 청량한 공기를 선물해 주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