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97회
순재의 병원에 가수 아이비가 진료 예약을 한다. 이 소식을 들은 준하가 사인을 받아 야겠다며 신나하자 순재는 아이비가 누구냐고 묻는다. 준하는 인터넷에서 아이비의 사진을 찾아 순재에게 보여주는데... 한편, 민정은 찬성이가 연락도 없이 결석을 하자 걱정을 한다. 찬성이와 같이 어울리 는 아이의 연락처를 민정에게 알려주려던 윤호는 민정의 수첩에서 민용과 민정이 함께 찍은 사진이 떨어지자 왜 아직도 사진을 버리지 않았냐며 화를 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