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69회
정작 누나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만 하는 거라고! 짜릿해! 늘 새로워... 예쁜 게 최고야!! 호적에서도 쫓겨난 스무 살 소녀가 가야 할 곳은? 아들의 굳건한 연기 사랑을 꺾을 수 없다는데 본인에게 푹~ 빠져 거울을 들고 산다는 자존감 뿜뿜 초딩 보살들이 띠동갑 남매에게 날린 반전 조언은? “집에서 나오면, 친부모를 찾아가야할까요? 혼자 살아야할까요?” 자는 시간 빼고 모두 나가 노는 철없는 남편! 모아놓은 돈 하나 없이 연기에만 매달리는 무명 아들 강제 독수공방 중인 아내의 눈물어린 하소연! 미래 걱정에 답답~한 아들과 더 답답한 엄마의 의견 충돌!“너무 나가 노는 남편, 어떻게 붙잡아둘까요” 누나들의 잔소리 폭격에 지쳐간다는 딸부자 집 막내아들 “7년 무명 아들, 연기 그만뒀으면 좋겠어요" 친부모에게 버림받아 지인 집에 더부살이했다는 한 소녀 블랙핑크 제니, 아이유가 외모 워너비라는 귀염뽀짝 사연은? 현재 사는 집에서 나가게 되면, 어디로 가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한데 “24시간 집착하는 누나들이 지겨워요!” “제가 정말 예쁜 걸까요, 공주병 일까요?” 한 번 놀기 시작하면 연락 두절은 기본, 헌팅포차 출입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