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C 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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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째 우울증을 앓고 있는 아내에게 남편이 “병 뒤에 숨지 말라”고 한 이유는? - 우울증, 불안증, 수면장애, 대인기피증에 갑상샘암까지.. 하지만 아내를 가장 힘들게 한 건 ‘마음의 상처'였다고 고백한 아내 - 아내의 심장 같았던 전혼 자녀의 죽음과 사랑하는 시어머니의 부재까지.. 두 번의 큰 ‘상실'을 겪었던 아내 - 오은영 박사, “상실로 인해 마음의 그릇이 텅 빈 사람” 아내의 공허한 마음 헤아려 주말 점심, 파주 집에서 식사하던 도중 남편이 먼저 아내에게 불만을 내비쳤다. 아내의 오랜 우울증 때문에 가벼운 외출조차 함께 나갈 수 없는 상황. 남편은 아내의 무기력증과 우울증 때문에 상담을 받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는데. 아내가 얼마나 무기력하고 우울해하길래 '오은영 리포트'의 문을 두드리게 된 걸까? 10년째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아내의 집 안 동선은 침대 반경 3m를 벗어나지 않았다. 또한 아내의 유일한 외출은 2주에 한 번꼴로 병원을 갈 때뿐이라는데. 우울증에서 비롯된 불안증, 수면장애, 대인기피증 증세까지 아내를 괴롭히고 있었고, 심지어 1년 전 갑상샘암 수술까지 받게 되면서 아내는 더욱 더 무기력해졌다. 그런데 아내는 몸이 아픈 것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아프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실 아내는 재혼으로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은 상처가 있었던 것. 그로 인해 얻게 된 우울증 때문에 10년 동안 정신과 약에 의존하는 삶을 살고 있던 것인데.. 아내의 심장 같았던 아이를 잃고 방황하던 중, 만나게 된 남편과 시어머니. 시어머니는 아내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시던 천사 같은 분이었다고. 아내는 시어머니를 통해 아픔을 추스르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듯했지만, 또 한 번의 지독한 상실을 겪었다. 시어머니마저 갑작

2026-01-04 00:10:43 +0000 UTC2026-01-04 01:35:37 +0000 UTC(1h2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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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타로에 대한 신뢰 높은 ‘운명론' 남편 vs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싶은 ‘현실적' 아내 - 타로로 점심 메뉴 결정하는 남편, ‘백종원 도시락' 후보 탈락 → MC 소유진, “아쉽” 스튜디오 빵 터져 - 좋은 사주 얻기 위해 출산까지 늦췄다? ‘타로 부부' 사연에 MC 일동 ‘충격' - 결혼 준비, 혼수, 신혼여행 모두 타로로 결정한 남편? 남편, “타로는 합리적인 선택을 알려주는 복이라고 생각해” “남편은 모든 게 타로다”라는 아내의 말처럼, 실제로 남편의 일상 대부분은 ‘타로'와 함께였다. 현재 쑥뜸 사업을 10년째 하는 중이라는 남편은 쑥뜸 방에 출근하자마자 타로 카드를 펼쳤다. 쑥뜸 방이 폐업 단계인 지금은 손님은 없지만, 남편은 사무실에서 타로로 주식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거나, 사주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점심시간, 점심 메뉴까지도 타로로 결정하는 모습에 MC들은 깜짝 놀랐다. ‘백종원 도시락, 햄버거, 라면' 등이 점심 메뉴 후보에 오르고, 타로를 통해 백종원 도시락이 후보에서 탈락하자, MC 소유진은 “남편 얼굴 볼 수 있었는데 타로로 탈락되니 아쉽다”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남편은 타로를 보지 않고 메뉴를 고른 적이 있는데 실망한 적이 많았다며 타로가 있으면 시행착오와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남편은 이렇게 타로에 관심을 가진지 약 18년째이고, 현재 타로의 신뢰도가 무려 95%라며 타로에 대한 높은 신념을 보였다. 남편이 출근했을 때 아내는 딸의 등교를 도와주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공부했다. 노후 대비와 취직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아내. 그리고 딸을 위한 최소한의 생활비가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중요한 아내는 남편에게 쑥뜸 방 폐업 후의 경제 계획을 물었다. 남편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주와 타로를

2026-01-10 03:31:30 +0000 UTC2026-01-10 05:02:20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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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양심이 없는 사람 같아” 생활비 문제를 넘어 남편의 양심 문제까지 꼬집는 아내? - “자기는 내가 무조건 돈 달라는 사람처럼 이야기하잖아!” 분노 폭발 아내 VS “그런 사람이잖아! 그런 아내가 감당 안 되는 남편 - MC 박지민, ”저보다 돈이 많으신데 싸우니 답답하다“ 돈 있어도 궁핍한 삶 사는 부부 보며 이해 불가 - 3년 만에 아내의 미용사 복직에도 남편의 관심은 오직 돈? 눌러뒀던 서운함이 터진 아내, 응원과 지지 원해… - 오은영 박사, 부부끼리 경제 공유 안 하는 이유가 ”공격 받을까 봐“라는 남편 말에 깊은 한숨 쉬어… 아침 일찍 일터에 나와 부지런히 수산물을 옮기는 남편. 군산에서 인천까지 화장실 한번 가지 못하고 운전하는 남편의 직업은 수산물 유통업자다. 장시간 운전이다 보니 어깨부터 허리까지 안 아픈 구석이 없다는데. 이에 MC 박지민은 “체력 소모가 커서 정말 잘 드셔야 할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반면, 아내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부동산 사장님을 만났다. 주 관심사인 재테크 정보를 빠삭하게 읊으며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아내. 그러나 아내의 직업은 전문 투자자가 아닌 30년 차 미용사라는 말에 MC들을 감탄케 했다. 약 5년 만에 미용실 개업을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가정을 위해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내는 재작년부터 남편으로부터 월 130만 원의 생활비를 받기 시작했으나, 4인 가족이 매월 사용하는 생활비는 250~300만 원을 웃돌아 더 많은 생활비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들 역시 아무리 그래도 4인 가족 생활비로 130만 원은 적은 감이 있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남편은 사실 가정에서 쓰는 숟가락 구매부터 자녀들의 학원비까지 들어가는 기본적인 정기 지출은 모두 자신이 내고 있다고 주장해 MC들을 미궁 속에 빠뜨렸다.

2026-01-10 02:02:18 +0000 UTC2026-01-10 03:31:30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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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대화 중 “마이크 빼주세요” 대화 중단한 아내. 오은영 박사의 분석은? - 먹다 남은 음식까지…한 발자국 디딜 곳 없는 집안 상태? “도둑이 왔다 간 줄” - “욕실에 청소기 둬”…아내의 말이 의아해도 따르는 남편? 그 이유는? - 6600만 원 대출해서 가상 화폐 투자로 잃은 남편→경제권 아내에게. 그런데...아내, “모은 돈 없어” - 오은영 박사, “방어적인 사람은 잘 고쳐지지 않아” 방어적 화법 설명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자마자 MC들은 충격에 빠졌다. 그 이유는 부부의 집에 물건들이 가득 차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기 때문이었다. 심지어 먹다 남은 음식물까지 정리가 되지 않은 모습에 MC들은 “도둑이 왔다 간 줄 알겠다”, “이사 가기 직전 아닐까요?”라고 혀를 내둘렀다. 게다가 남편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택배로 출입문이 막혀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정리가 안 된 집안 상태와는 달리 아내는 통제적이고 명령하는 반전 모습을 보인다. 이에, 남편도 “권력에 순응하는 면이 있다”며 “아내는 군대식이다”라고 언급했다. 남편의 말처럼,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남편은 청소기 돌리라는 아내의 한마디에 즉각 반응했다. 그런데, 남편은 청소기를 다 돌린 후 “청소기 치울까?”, “코드 뺄까?” 등 사소한 것까지 아내에게 물어보고 실행했다. 게다가 남편은 청소기를 욕실에 두라는 아내의 말을 의아해하면서도, 아내의 요구라면 일단 따랐다. 이에, 남편은 “아내가 결혼 초기부터 과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고백하며 그런 모습을 알게 된 후부터 아내의 눈치를 보게 된 것 같다고 설명해 오은영 박사를 비롯한 4MC도 깜짝 놀랐다. 아내는 본인의 과격한 행동이 정당하지 않은 걸 알면서도, 제어가 잘되지 않는 게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과격한 모습'으

2026-01-10 00:31:14 +0000 UTC2026-01-10 02:02:18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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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영 박사, 아동 학대 법안은 아동 보호가 목적! 서로를 공격하기 위한 사용은 엄격 금지! - 육아 초보 남편과 달리, 육아 만렙 어린 조카?! 귀가한 조카에게 아내가 한 말, “구세주 왔다” - 아내가 폭로한 CCTV 영상 시청한 MC 김응수, “뽀뽀하는구먼…” 문제없는 남편 모습에 의문 들어 - 오은영 박사, 청소년 시기 아이들이 우울하면 일탈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면 우울증” 문구점에서 프로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CCTV를 설치하는 남편은 무인 보안 업체에서 근무하는 보안 기기 설치 기사다. 일 평균 열 대 이상의 카메라를 설치하다 보니, 피로가 상당하다는데. 반면, 아내는 어린아이를 보느라 화장실조차 마음 편히 못 갈 정도로 쉴 틈 없는 육아 지옥에 시달리고 있다. 결국, 남편이 귀가하자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날이 선 질문까지 던지는 아내. 아이를 부탁하고 젖병과 설거지하려 하지만, 남편은 아내가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침대에 드러누웠다. 아내는 남편에게 집안일을 시키는 것도 아니며, 그저 아이와 놀아달라는 요구조차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반면, 남편은 아내가 주장하는 독박 육아는 인정할 수 없다며, 아내 역시 아이를 두고 늦잠 자는 등 올바른 육아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반박했는데. 급기야 아내는 어린 조카가 부부의 집을 방문하자, “구세주 온다, 구세주”라고 말해 MC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어린 조카가 더 어린아이를 부부 대신 능숙하게 돌보는 모습을 본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봤다. 저녁이 되자,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찾은 곳은 고기구이 식당. 부부는 익숙하다는 듯 술과 식사를 주문하며 거의 매일 외식을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평화로운 식사도 잠시, 어린아이가 울기 시작하자 아내는 “옛날 같았으면 아빠가 너한테 소

2026-01-09 23:01:26 +0000 UTC2026-01-10 00:31:14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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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일하며 제일 비싸게 먹은 음식이 ‘3,500원짜리 김밥'... 안타까움 폭발하는 일만 하는 아내의 일상 - 지하철 타고 청소·시터·심부름 각종 알바 다니는 아내 & 5분 거리 외제 차 타고 출근하는 남편? 정반대 일상에 경악 - 남편, 아내 카드로 사입비 충당→신용불량자 된 아내? 불어난 카드값 7,000만 원...충격 - 식비 아끼기 위해 빵으로 끼니 해결, 차비 아끼기 위해 건대 입구→강남구청 걸어 다니는 아내...안타까움 폭발 -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 남편 뒷받침하느라 고군분투하는 아내 지하철을 타고 청소 아르바이트에 나온 아내. 평소 초등학교 교통안전 도우미, 시터, 가정집 청소, 중고 마켓에 올라오는 서빙 및 심부름까지 닥치는 대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데. 이동하는 시간에도 휴대폰 어플로 캐시 적립을 하는 알뜰한 모습은 자동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아내는 지하철 역사 안 의자에 앉아 빵과 과자로 끼니를 때우고, “일하며 제일 비싸게 먹은 음식이 3,500원짜리 김밥”이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차비를 아끼기 위해 건대 입구에서 강남구청까지 걸어간 적도 있다는 아내는 “한 푼이라도 아껴야 아이들 간식을 사줄 수 있다”고 말해 더욱 애처롭게 만들었다. 한편, 17년째 의류 자영업을 하는 남편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본인의 옷 가게로 차를 타고 출근했다. 지하철을 통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내와는 사뭇 다른 모습에 MC 박지민은 “걸어가도 될 거리인데...”라며 혀를 내둘렀는데. 이어 MC들은 “아내분은 아끼는 생활을 하는데 남편분 차가 외제 차였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차를 살 수도 있지 않았냐”라는 질문에 남편은 “그때 차가 할인해서 산 거다. 일주일 안에 나오는 가장 빠른 차였다”고 반론하고, 가까운 거리에 차를 타고

2026-01-09 21:31:02 +0000 UTC2026-01-09 23:01:26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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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판 ‘잠자는 숲속의 왕자'! 역대급 요지부동·묵묵부답·잠꾸러기 남편의 사연은? - 잠만 자는 남편 때문에 가녀린 몸으로 90여 마리의 젖소를 홀로 돌보는 아내의 사연은? - 아내의 기상 요청에 이불 속으로 숨어버리는 남편... 오은영 박사, “한참 잠 많은 중학생 아들 타이르는 것 같다” - 신경 무력증과 자율신경 실조증으로 약 복용... 하루에 고작 4시간 활동한다는 남편의 사연은? - “정신 차려, 잘 하기로 했잖아!” 아내의 하소연에도 아랑곳 X, 꿈쩍도 하지 않는 남편?! 왜? - 오은영 박사, “약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자는 이유 100% 약 때문은 아닐 것” 진단 90여 마리의 젖소가 있는 축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부부. 새벽 5시부터 부부의 일과는 시작되어야 하지만, 열심히 출근 준비를 하는 사람은 아내뿐이었다. 아내는 “오늘은 도저히 혼자 일 못 해, 일 시작이 5시 30분이면 5시에 일어나야지”라며 남편을 깨워보지만, 남편은 “아직 업무 시간도 안 됐는데…”라며 이불 속으로 숨어버렸는데. 이 모습을 본 오은영 박사는 “한참 잠 많은 중학생 아들을 타이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상황이 익숙한 듯 남편의 잠을 깨우기 위해 창문을 활짝 열고 홀로 일을 하러 나선 아내. 그렇게 매일 잠자는 남편 대신 고군분투하는 아내와 달리, 남편은 계속해서 잠에 빠진 모습. 아내가 열어둔 창문을 닫기 위해 일어난 것 빼고는 요지부동이었다. 해가 밝자, 부부의 아들이 2층에서 내려오고, 그 소리에 잠깐 잠에서 깬 남편. 드디어 기상을 하나 싶었지만, 아들이 자고 있던 침대로 향해 다시 잠을 잤다. 그렇게 오전 업무를 마치고 돌아온 아내가 아들의 등교 준비를 할 때도, 바로 옆에서 청소기를 돌릴 때도, 답답한 마음에 소리쳐도 끝까지 잠만 잔 남편. 잠에 빠져 아내의 수많은 질문

2026-01-09 15:35:55 +0000 UTC2026-01-09 17:06:03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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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 전에는 환상의 호흡, 영혼의 단짝! 무대 후에는 고고한 마님 아내와 허겁지겁 돌쇠 남편? - “무대는 나의 만병통치약!” 남편 노래하는 도중 무대 뒤에서 흥 오른 아내,급! 불도저처럼 난입하는 모습에 MC 일동 웃음 빵 터져 - “뒤에서 아내 일 봐주는 엔지니어 됐다” 자신도 모르게 직업 바뀐 남편의 신세 한탄 -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은 미약하리라… 무대 끝나고 여유~롭게 기념사진 촬영하는 아내와 우당탕탕 홀로 뒷정리하기 바쁜 남편?! - MC 문세윤, “(무대 정리) 혼자 하기 쉽지 않은데” 학창 시절 알바 경험 고백하며 남편 입장 공감 - 귀가 시간 밤 10시, 좀 쉬나 했더니… 아내의 2시간 생방송 보조 연장 근무 당첨된 남편? 가수이자 MC로 협업하는 부부는 콘서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무대가 시작되자 남편은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잠시, 퇴장한 남편을 뒤로 아내가 새로운 MC로서 무대 위에 등장하고. 남편은 무대 뒤로 돌아가 엔지니어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매번 노력해 흥을 띄워놓으면 아내가 뒤늦게 들어와 공을 가로챈다며 본인이 차려놓은 밥상에 남이 숟가락 얹는 격이라고 설명하는 남편. 게다가, 과거 교사였던 아내에게 바로 자신이 가수 권유했기에 지금에 다다른 것이라며 “지나고 보니 내 무덤을 파는 일이었다”는 말의 의미를 드러냈다. 이제는 본인보다 더 무대를 욕심내는 아내라며 주객전도된 관계에 답답함을 토로하는 남편. 행사가 끝난 뒤, 허겁지겁 무대 뒷정리하는 남편의 옆으로 보이는 건 다른 가수들과 여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아내다. 결국 남편은 귀가하는 차 안에서 정리를 도와주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MC 문세윤은 학창 시절, 행사 및 무대 관련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이 있다며 “혼자 (

2026-01-09 14:04:36 +0000 UTC2026-01-09 15:35:55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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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있으니 12시 전에는 들어와야 해 vs 신데렐라도 아니고!...15년 육아한 오둥이 엄마의 일탈? - 건조기 2대, 냉장고 3대도 부족...업소용 점보 롤 휴지 사용하는 7인 가족의 일상 - MC 문세윤, 딸과 뽀뽀하는 남편 모습에 진심으로 부러워해 -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는 아내... 그 이유는? - 남편, “아내 연락 두절돼서 찾아갔더니 나이트클럽에서 나왔어”...MC들 충격 다섯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만큼 집안일의 양이 만만치 않았다. 건조기 2대에 냉장고 3대도 부족하고, 20㎏의 쌀을 8일 안에 모두 소비한다고 전한 아내. 심지어 휴지도 업소용 점보 롤을 사용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그러나, 아내는 “돈도 없는 것들이 애들만 많이 낳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이어, 남편은 “아이들에게 많이 해주고 싶은데 못 해주는 등 금전적 여건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게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퇴근 후 돌아와 빨래, 설거지, 분리수거 등 각종 집안일을 해내는 남편의 모습에 MC들은 “너무 완벽하다”며 흐뭇해했고, 특히 딸과 뽀뽀까지 하는 모습에서 MC 문세윤은 “부럽다”라며 감탄했다. 이렇게 집안일을 서로 돕고, 자녀들과도 잘 지내며 화목한 모습을 보이는가 했으나, 두 사람은 곧 ‘술'을 통해 갈등이 드러났다. 15년 동안 5남매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며 살았으니 이제는 술도 마시며 즐기고 싶다는 아내. 이에, 남편은 “술 마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12시 안에는 귀가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아내가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고 새벽 2~3시에 들어온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아내는 “내가 신데렐라냐”며 더 놀고 싶은데 남편에게 전화가 오고, “남편은 화가 나면 욕을 한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며 전화를 끊는 이유를

2026-01-09 12:34:31 +0000 UTC2026-01-09 14:04:36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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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토끼♥거북이! 생일 축하합니다~♬ 아내 몰래 깜짝 생일 이벤트 준비한 남편 모습에 감동 폭발한 아내, ‘사과 부부' -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남편의 거친 언행에 잔뜩 움츠러들었던 아내… “눈이 선해졌어요” 방송 후, 스윗 남편으로 대변신?! - “신혼 같아요” 단둘만의 놀이공원 & 카페 데이트 즐기며 연애 시절로 회귀한 부부? - 방송 다음 날, 직접 작성한 편지 들고 찾아온 시청자! 사과 부부의 용기가 만들어 낸 선한 결과 첫 번째 상담 후기를 공개한 부부는 24년 2월 19일 64회 방송에 출연한 ‘사과 부부'다. 함께 정육점과 식당을 운영하지만, 사사건건 남편의 말에 반대하는 아내와 과한 행동력을 지닌 열혈 남편. 토끼 같은 세 자매를 키우는 부부는 인터넷 주문부터 현장 판매, 식당 운영까지 분주하게 사업을 확장하며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아내는 이런 남편의 과한 행동력이 부담스럽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시종일관 짜증 내고 험악한 말투를 사용하는 남편 때문에 긴장을 풀 수가 없다는데. 반면, 남편은 사사건건 반대하는 아내와 말하기 싫다며 쌓인 분노를 폭발시켰다. 급기야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내가 죽으면 어떡할 건데?”라며 서슴없이 막말을 내뱉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속도'라며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지는 기질을 언급했다. 기질은 상황에 대한 반응 방식에 따라 분류되며 아내는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더딘 기질', 남편은 기본적으로 에너지 레벨이 매우 높은 ‘까다로운 기질'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이유는 기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서로의 상반된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을 덧붙였다. 또한,

2026-01-09 11:04:37 +0000 UTC2026-01-09 12:34:31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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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터지는 카드값 vs 남편의 터지는 분노! 시청자의 관심도 터진 ‘폭탄 부부'의 근황? - ADHD 아내와 분노조절장애 남편?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부부'... 현재 근황은? - ‘폭탄 부부'가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하고픈 사람? 방송 통해 닿은 ‘편지' 그 내용은? - 같은 가게, 같은 자리, 같은 멤버! 똑같은 상황에 다시 마주한 ‘폭탄 부부', 달라진 모습은? 첫 번째로 등장한 부부는 2023년 9월 4일, 54회 방송에 출연한 ‘폭탄 부부'다. “감당할 수 있겠어?”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의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었는데'. 남편은 상담을 통해 스스로 화를 억누르는 방법을 얻어가고 싶다고 밝혔고, 아내 또한 남편이 어느 부분에서 나를 불편해하는지 알아가고 싶다고 언급했었는데. 실제로 일상 촬영 당시, 분노 폭발한 남편이 과격한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이 투입되어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져 충격을 안겨준 바 있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실질적으로 폭력을 한 게 아니라고 해서 폭력 행사를 안 한 건 아니다, 모두에게 파괴적인 행동이며 그중 본인을 가장 파괴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의 화와 아내의 불안을 진정시킬 방법으로 “둘만의 신호를 만들어라”라는 힐링 리포트를 제시했다. 또한, ADHD를 진단받아 집안일을 어려워하고, 할부+리볼빙+현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내의 과소비 습관으로 갈등이 있었던 두 사람. 남편은 가스레인지에 넘친 거품을 2주 동안 방치한 모습과 아내가 가계를 맡은 뒤 빚만 늘어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신용카드를 잘라라”라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상담 이후 10달이 지난 현재, 방송 전과 달리 확연히 변한 집안 내부 모습이 공개되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을 받아들인 후 경제적

2026-01-09 09:34:30 +0000 UTC2026-01-09 11:04:37 +0000 UTC(1h30m)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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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있으니 12시 전에는 들어와야 해 vs 신데렐라도 아니고!...15년 육아한 오둥이 엄마의 일탈? - 건조기 2대, 냉장고 3대도 부족...업소용 점보 롤 휴지 사용하는 7인 가족의 일상 - MC 문세윤, 딸과 뽀뽀하는 남편 모습에 진심으로 부러워해 -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는 아내... 그 이유는? - 남편, “아내 연락 두절돼서 찾아갔더니 나이트클럽에서 나왔어”...MC들 충격 다섯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만큼 집안일의 양이 만만치 않았다. 건조기 2대에 냉장고 3대도 부족하고, 20㎏의 쌀을 8일 안에 모두 소비한다고 전한 아내. 심지어 휴지도 업소용 점보 롤을 사용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그러나, 아내는 “돈도 없는 것들이 애들만 많이 낳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이어, 남편은 “아이들에게 많이 해주고 싶은데 못 해주는 등 금전적 여건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게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퇴근 후 돌아와 빨래, 설거지, 분리수거 등 각종 집안일을 해내는 남편의 모습에 MC들은 “너무 완벽하다”며 흐뭇해했고, 특히 딸과 뽀뽀까지 하는 모습에서 MC 문세윤은 “부럽다”라며 감탄했다. 이렇게 집안일을 서로 돕고, 자녀들과도 잘 지내며 화목한 모습을 보이는가 했으나, 두 사람은 곧 ‘술'을 통해 갈등이 드러났다. 15년 동안 5남매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며 살았으니 이제는 술도 마시며 즐기고 싶다는 아내. 이에, 남편은 “술 마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12시 안에는 귀가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아내가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고 새벽 2~3시에 들어온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아내는 “내가 신데렐라냐”며 더 놀고 싶은데 남편에게 전화가 오고, “남편은 화가 나면 욕을 한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며 전화를 끊는 이유를

2026-01-09 03:32:13 +0000 UTC2026-01-09 05:02:18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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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토끼♥거북이! 생일 축하합니다~♬ 아내 몰래 깜짝 생일 이벤트 준비한 남편 모습에 감동 폭발한 아내, ‘사과 부부' -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남편의 거친 언행에 잔뜩 움츠러들었던 아내… “눈이 선해졌어요” 방송 후, 스윗 남편으로 대변신?! - “신혼 같아요” 단둘만의 놀이공원 & 카페 데이트 즐기며 연애 시절로 회귀한 부부? - 방송 다음 날, 직접 작성한 편지 들고 찾아온 시청자! 사과 부부의 용기가 만들어 낸 선한 결과 첫 번째 상담 후기를 공개한 부부는 24년 2월 19일 64회 방송에 출연한 ‘사과 부부'다. 함께 정육점과 식당을 운영하지만, 사사건건 남편의 말에 반대하는 아내와 과한 행동력을 지닌 열혈 남편. 토끼 같은 세 자매를 키우는 부부는 인터넷 주문부터 현장 판매, 식당 운영까지 분주하게 사업을 확장하며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아내는 이런 남편의 과한 행동력이 부담스럽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시종일관 짜증 내고 험악한 말투를 사용하는 남편 때문에 긴장을 풀 수가 없다는데. 반면, 남편은 사사건건 반대하는 아내와 말하기 싫다며 쌓인 분노를 폭발시켰다. 급기야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내가 죽으면 어떡할 건데?”라며 서슴없이 막말을 내뱉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속도'라며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지는 기질을 언급했다. 기질은 상황에 대한 반응 방식에 따라 분류되며 아내는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더딘 기질', 남편은 기본적으로 에너지 레벨이 매우 높은 ‘까다로운 기질'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이유는 기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서로의 상반된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을 덧붙였다. 또한,

2026-01-09 02:02:19 +0000 UTC2026-01-09 03:32:13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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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터지는 카드값 vs 남편의 터지는 분노! 시청자의 관심도 터진 ‘폭탄 부부'의 근황? - ADHD 아내와 분노조절장애 남편?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부부'... 현재 근황은? - ‘폭탄 부부'가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하고픈 사람? 방송 통해 닿은 ‘편지' 그 내용은? - 같은 가게, 같은 자리, 같은 멤버! 똑같은 상황에 다시 마주한 ‘폭탄 부부', 달라진 모습은? 첫 번째로 등장한 부부는 2023년 9월 4일, 54회 방송에 출연한 ‘폭탄 부부'다. “감당할 수 있겠어?”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의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었는데'. 남편은 상담을 통해 스스로 화를 억누르는 방법을 얻어가고 싶다고 밝혔고, 아내 또한 남편이 어느 부분에서 나를 불편해하는지 알아가고 싶다고 언급했었는데. 실제로 일상 촬영 당시, 분노 폭발한 남편이 과격한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이 투입되어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져 충격을 안겨준 바 있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실질적으로 폭력을 한 게 아니라고 해서 폭력 행사를 안 한 건 아니다, 모두에게 파괴적인 행동이며 그중 본인을 가장 파괴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의 화와 아내의 불안을 진정시킬 방법으로 “둘만의 신호를 만들어라”라는 힐링 리포트를 제시했다. 또한, ADHD를 진단받아 집안일을 어려워하고, 할부+리볼빙+현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내의 과소비 습관으로 갈등이 있었던 두 사람. 남편은 가스레인지에 넘친 거품을 2주 동안 방치한 모습과 아내가 가계를 맡은 뒤 빚만 늘어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신용카드를 잘라라”라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상담 이후 10달이 지난 현재, 방송 전과 달리 확연히 변한 집안 내부 모습이 공개되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을 받아들인 후 경제적

2026-01-09 00:32:12 +0000 UTC2026-01-09 02:02:19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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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외국 사람이라 아내로 생각 안 하나…” 무려 17년 동안 금전 문제 공유받지 못한 아내…그 이유는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남편?! - 기상과 동시에 남편은 PASS! 베트남 지인과 영상 통화로 인사 나누기 바쁜 아내의 모습에 멍해진 남편… - “결혼 후 밥 먹고 가라 소리 들어본 적 없어” 가장으로서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는 남편…? - MC 박지민, “식사가 이게 다예요?” 소시지와 달걀이 전부, 부실한 아이들 상차림에 머쓱한 웃음 짓는 아내 - “카메라 있을 때 연기하지 마!” 집안일 도와주겠다는 남편에게 버럭한 아내의 사연은? - “결혼생활 17년 동안 생활비 네 번 받았어” 남편의 월급이 얼마인지, 어디에 쓰이는지도 모르는 아내?! - “이 집에서 살려면 생활비 내!” 상의 없이 돈 빌리고 다니다 못해, 아내에게 생활비 요구한 남편?! - MC 소유진, “(시어머니가) 비밀번호를 아시네요…” 상의 없이 급! 출몰한 시어머니보고 탄식… - 오은영 박사, “부부간 소통 어려운 이유 명확해” 날카로운 분석으로 내린 틈새 솔루션? 아침부터 같은 침대가 아닌 각 방에서 깨어나는 두 사람. 아내는 기상하자마자 인사하는 남편은 뒷전, 베트남 지인과 영상 통화하기 바빴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말 한마디 없는 부부의 모습에 MC 소유진은 “(남편은) 누구랑 이야기해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남편은 이제껏 아내와의 결혼생활 동안 밥 먹고 가라는 소리 한번 들어보지 못했다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어죽 집에서 근무하는 아내는 남편의 말대로 육아와 가정에 관심 없다며, 근무 후 귀가하기 싫다고 털어놔 남편의 표정을 착잡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자녀들에게 빈약한 식사를 차려주는 아내의 모습에 MC 박지민은 “식사가 부실하다”라고 탄식했을 정도. 그러자 아내는 과거 남편이 “이

2026-01-08 23:01:27 +0000 UTC2026-01-09 00:32:12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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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판 ‘잠자는 숲속의 왕자'! 역대급 요지부동·묵묵부답·잠꾸러기 남편의 사연은? - 잠만 자는 남편 때문에 가녀린 몸으로 90여 마리의 젖소를 홀로 돌보는 아내의 사연은? - 아내의 기상 요청에 이불 속으로 숨어버리는 남편... 오은영 박사, “한참 잠 많은 중학생 아들 타이르는 것 같다” - 신경 무력증과 자율신경 실조증으로 약 복용... 하루에 고작 4시간 활동한다는 남편의 사연은? - “정신 차려, 잘 하기로 했잖아!” 아내의 하소연에도 아랑곳 X, 꿈쩍도 하지 않는 남편?! 왜? - 오은영 박사, “약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자는 이유 100% 약 때문은 아닐 것” 진단 90여 마리의 젖소가 있는 축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부부. 새벽 5시부터 부부의 일과는 시작되어야 하지만, 열심히 출근 준비를 하는 사람은 아내뿐이었다. 아내는 “오늘은 도저히 혼자 일 못 해, 일 시작이 5시 30분이면 5시에 일어나야지”라며 남편을 깨워보지만, 남편은 “아직 업무 시간도 안 됐는데…”라며 이불 속으로 숨어버렸는데. 이 모습을 본 오은영 박사는 “한참 잠 많은 중학생 아들을 타이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상황이 익숙한 듯 남편의 잠을 깨우기 위해 창문을 활짝 열고 홀로 일을 하러 나선 아내. 그렇게 매일 잠자는 남편 대신 고군분투하는 아내와 달리, 남편은 계속해서 잠에 빠진 모습. 아내가 열어둔 창문을 닫기 위해 일어난 것 빼고는 요지부동이었다. 해가 밝자, 부부의 아들이 2층에서 내려오고, 그 소리에 잠깐 잠에서 깬 남편. 드디어 기상을 하나 싶었지만, 아들이 자고 있던 침대로 향해 다시 잠을 잤다. 그렇게 오전 업무를 마치고 돌아온 아내가 아들의 등교 준비를 할 때도, 바로 옆에서 청소기를 돌릴 때도, 답답한 마음에 소리쳐도 끝까지 잠만 잔 남편. 잠에 빠져 아내의 수많은 질문

2026-01-08 21:31:19 +0000 UTC2026-01-08 23:01:27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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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롱 사줘!” 장롱을 바꿔주지 않아 부순 남편. 남편의 “사줘”의 의미는? - ‘소'와 관련된 각종 상 수상! 축사 운영 40년 차 프로페셔널 남편 등장! - 오은영 박사,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과격한 행동은 있으면 안 되는 일” 따끔한 일침 - “우리 나이 때는 그런 부분이 창피할 수 있어”…. MC 김응수, 또래 남편과 갑자기 소울메이트가 된 사연은? - 오은영 박사, “가지고 있다가 나 필요한 거 사줘” 남편의 말에 담긴 숨은 의미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라고 분석 - 무뚝뚝해 보였던 남편, “가끔은 아내에게 엄마처럼 의지하고 싶고, 대화하고 손도 잡고 싶다”고 고백 새벽부터 움직이는 남편과 아내의 부지런한 일상이 공개됐다. 축사를 운영한 지 40년 차인 남편은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받은 이력이 많은 능력자였고, 아내 또한 학교에서 120~200인분가량의 식사를 책임지고도 오후에는 남편의 축사 일을 돕는 완벽한 조력자였는데. 업무를 마친 부부의 저녁 시간, 남편은 아내에게 대뜸 상금을 주며 “갖고 있다가 나 필요한 거 사 줘”라고 말했지만, 아내는 “갖고 있다가 (직접) 사”라며 상금을 도로 돌려주는데. 식사를 마친 후, 남편을 가장 서운하게 했던 ‘장롱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는 아내. 남편은 1년 전부터 ‘장롱을 바꾸고 싶다' 말했지만 화내며 사주지 않던 아내에게 불만이 쌓여있었는데. 심지어 아내의 제안으로 가구매장까지 갔음에도 “이런 데 오시면 보통 아내들이 더 적극적이신데, 남편이 더 열성이다”라고 가구 매장 사장님까지 말할 정도로 관심이 없는 아내의 모습에 뒤통수까지 뜨거워졌다고. 그래서 집으로 돌아온 후 홧김에 장롱을 부쉈다고 이야기하는 남편에게 오은영 박사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과격한 행동은 있으면 안 되는 일”이라며 따끔

2026-01-08 14:38:34 +0000 UTC2026-01-08 16:10:27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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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볼륨 200에, “불이야”라고 소리쳐도 잠에서 일어나지 않는 남편? 무슨 수를 써도 잠에서 깨지 않아 119에 신고도 했었다는 아내의 사연은? - 아이 曰 “거봐, 우리 집은 놀러 간다고 약속하면 안 돼”... 8년 동안 아이와 놀러 간 경험이 3번뿐이라는 부부의 사연은? - 아내, “남편이 밤 11시~12시에 잠들어 다음 날 낮 2시 30분에 일어나는 게 최소 자는 시간, 최대로 자면 그다음 날”... MC들 충격 - 아이 셋 맘 MC 소유진, “아내는 열심히 놀아주는데 남편이 보고만 있으면 서운해~!” - “남편 게으르거나 의지박약 아니다” 잠수 부부 스토리 궁금증 증폭되는 오은영 박사의 진단 관찰 영상에 포착된 부부의 주말은 각각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8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열심히 놀아주는 아내와 해가 중천인 시간에도 깊은 잠에 빠진 남편. 이에 아내는 “남편은 밤 11시~12시에 잠들어 다음 날 낮 2시 30분에 일어나는 게 최소로 자는 시간이고, 최대로 자는 시간은 그다음 날이 될 수 있다”고 말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심지어 TV 볼륨 소리를 200으로 해도, “불이야”라며 소리쳐도 절대 일어나지 않아 119를 부른 적도 있다고 토로했는데. 이에 오은영 박사는 “위기에 대처를 못 할 정도로 잠에 빠져있다는 건 큰일이다”라고 경고하며 “(남편분이) 그냥 게으른 것이나, 의지박약으로 일어난 문제는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주말 소풍으로 딸기 농장에 도착한 아이와 부부. 아내는 요추 골절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오랜만에 가족끼리 놀러 온 소풍인 만큼 최선을 다해 아이와 추억을 쌓는다. 아이를 가질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진단받은 부부에게 기적적으로 찾아와준 아이이기에, 더욱 허리 숙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지만, 남편은 아내와는 달리 뒤에서 지켜만 보며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내는 아이가 태어난

2026-01-08 13:06:16 +0000 UTC2026-01-08 14:38:34 +0000 UTC(1h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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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HD 아내와 정리 문제로 폭풍 언쟁 중인 남편, 싸울 때만큼은 아이도 깜빡 잊고 철부지 20대 커플로 회귀하다?! - 눈도 뜨지 못하는 둘째 갓난아기의 등장에 MC 일동, 눈에서 하트 뿅뿅~! ♡ - 정리 계의 마이더스 X 마이너스 O 손, 아내의 발전 없는 청소에 MC 일동, 혀를 내두를 정도 - “난 쉬었니? 난 놀았어?” 아내의 요구에 퇴근 직후에도 일하는 남편, 결국 분노 大 폭발! - “말 걸지 말라고. 한국말 몰라?” 기분 상하면 철부지 되는 남편에게 속상한 아내! - 오은영 박사, “엄마 많이 슬프세요?” 위로하는 첫째 아이 모습, 마음이 바다 같아… 철물점과 건설 현장으로부터 건설 자재 배달 업무를 담당하는 남편의 하루는 캄캄한 새벽부터 시작된다. 매일 마른 눈을 비빈 채 먼 거리를 운전하는 남편. 연신 하품이 나오지만, 최선을 다한다. 그 시각, 아내는 중고 가게에서 거래한 파손된 가구를 해체하기 바쁘다. 예전부터 누누이 남편에게 가구를 버려달라 부탁했지만, 진전이 없자 답답한 아내가 직접 나섰다는데. 자신이 정리를 잘 못하니, 남편이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도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힘쓰는 아내 뒤로 보이는 엉망이 된 집안에 MC 일동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아내는 촬영을 위해 정리해 많이 깨끗해진 거라며 뻘쭘한 미소를 보였다. 심지어 정리 도중, 아내 키만 한 거울이 떨어지자, MC 일동은 “아이고~!”를 연신 외치며 걱정했다. 남편의 늦은 저녁 퇴근. 귀가와 동시에 남편을 맞이하는 건 쑥대밭이 된 집안이다. 아내는 “빨리, 빨리”를 외치며 남편에게 쓰레기 정리를 닦달하기 시작하고. 우선순위를 매기지 않고 눈에 보이는 대로 정돈을 외치는 아내의 모습에 남편은 점차 짜증과 답답함이 올라왔다. 결국 “난 쉬었니? 난 놀았어?”라며 큰소리를 내는

2026-01-08 11:32:46 +0000 UTC2026-01-08 13:06:16 +0000 UTC(1h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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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에 휴대전화 없이 산 지 무려 7년! 공중전화가 최선이라는 답답한 남편의 사연은? - 새벽 5시부터 기상한 아내, 잠 덜 깬 22개월 아이와 함께 남편 뒤따라가는 이유... 바로 출근 감시?! - “남편이 없으니 불안해요” 5초에 한 번씩 휴대전화 확인하는 아내! - “일 끝나고 모텔 다녀왔지? 다른 여자랑 있었지?” 남편이 귀가하자마자 시작된 아내의 추궁 - 심지어 집 비밀번호도 모르는 남편?! “아내와 함께 들어가거나, 기다려요” - “남들에겐 다정하면서, 내게는 쏴붙이듯 말해요” 남보다 못한 남편의 태도에 실망한 아내 - 학창 시절 목격한 아버지의 외도 장면과 가정폭력, 트라우마로 남아버린 아내의 청소년기 - 오은영 박사, “아내는 의부증으로 보기 어렵다” 단호한 판단으로 시청자의 궁금증 대폭 유발? 두 사람의 일상은 새벽 5시부터 시작됐다. 남편의 출근복과 아이 옷을 챙기는 아내. 잠도 덜 깬 22개월 아이와 출근하는 남편을 위해 마중 나가는가 싶더니, 세 가족 모두 택시를 타는 모습에 MC들은 의아함을 드러냈다. 아내는 과거 남편을 일터까지 데려다줬더니 도망간 적이 있다며 그 이후로 의심이 생겨 남편과 함께 출근한다고 말했다. 남편은 이성 문제 관련해 잘못한 적이 없는데 의심하고 따라오는 아내가 답답하다고 털어놓았다. 심지어 아내가 수시로 집 비밀번호를 바꿔 남편 혼자 귀가도 못 한다는 소식에 MC들은 깜짝 놀랐다. 출근하는 남편을 뒤로하고 귀가한 아내. 그러나 두 시간도 안 돼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불안감을 숨기지 못했다. 결국, 남편의 일터 동료에게 전화해 동태를 파악하고 나서야 미소를 보이는 아내다. 건설 일용직으로 근무하는 남편은 오전에 일이 구해지지 않자, 이 사실을 아내에게 전하기 위해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었다. 이 모습을 본 MC 박지민은 21세기에

2026-01-08 09:59:09 +0000 UTC2026-01-08 11:32:46 +0000 UTC(1h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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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뜨거울 20대 신혼, 그러나 부부관계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부부의 사연은? - “몸이 아픈 건 힘들지만 아기를 보는 건 행복해요” 태어난 지 3개월 된 쌍둥이를 육아하는 20대 중반 부부의 일상 공개! - 아내, “남편은 형식적인 연락만 해”... 이에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 MC 소유진의 한 마디 “우리 남편은 안 물어봐~” - 오은영 박사, “부부의 성, 부부관계에 대한 문제는 반드시 논의해야 할 중요한 문제” - 임신 중 아내 옆에서 홀로 성 욕구를 해결한 남편...? MC들 경악 쌍둥이의 우렁찬 울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부부. 기상 후 5분 만에 준비를 마치고 출근하는 남편은 공장에서 핸드폰 카메라 렌즈와 헤드램프를 만드는 엔지니어였다. 아내는 아침에 일어나 4시간 주기로 분유를 주고 틈틈이 집안일을 해내는 주부로, 두 사람은 젊은 나이에 부모가 됐음에도 각자의 역할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점심시간, 아내에게 점심 메뉴를 찍어서 보내는 남편의 모습에 MC 박지민은 “연애 초반 같다”며 감탄했는데.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연락이 형식적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MC 문세윤은 “나도 그러는데...”라며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고, MC 소유진은 “우리 남편은 안 물어봐~”라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퇴근한 남편은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외국 과자를 사서 들어온다. 디저트 하나로 행복해진 부부의 분위기는 안방에서도 이어지고. 이어 남편은 “부부관계를 하자”며 아내의 의사를 물어본다. 하지만 아내는 “(부부관계 말고) 할 말이 많다”며 부부관계를 거절하고, 남편에게 쌓인 서운함을 토로했다. 평소 SNS로 다른 여자의 영상을 보는 남편의 모습을 지적하고, 심지어 “남편은 내가 임신 중에 바로 옆에서 욕구를 해결했다”고

2026-01-08 08:24:43 +0000 UTC2026-01-08 09:59:09 +0000 UTC(1h3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