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풀이쇼 동치미 574회
찰떡 호흡을 자랑한 동료와 부부로 오해받고 있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개그우먼 이경애! 개그맨 김학래와 부부로 오해받아 오히려 덕을 봤다? -배우 임예진! 친한 동생이 내 남편의 충격적인 모습을 목격했다? ■ 오피스 와이프는 필요하다 VS 오피스 와이프는 위험하다 -배우 김덕현! 나도 모르는 나의 또 다른 배우자가 있다? “<사랑과 전쟁>을 촬영할 때 여배우들과 오랜 시간 붙어있다 보니 아내보다 더 아내처럼 느껴져 심쿵(?)할 때도 있었죠” ■ 진짜 부부로 오해받았던 적 -배우 강남길! 나는 임예진 한정 ‘예스맨' 이다 “공황장애를 앓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실제 아내처럼 물심양면으로 챙겨준 임예진에게 은혜를 갚고 있죠” “부부 역할로 개그를 하다 보니 실제 부부로 착각해 섭외 전화도 많고 상까지 받아 인연으로 느껴질 때가 있었죠” “무뚝뚝한 남편이 다른 여자들과 함께 박장대소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남편에게 연락해 무서운 경고를 날렸죠”‘국민 불륜남(?)'인 나에게는 38명의 아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