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tvN 윤식당&윤스테이 몰아보기

윤식당 4회

윤식당 4회

1호점에 이어 2호점의 성공도 기대했지만... 또 다른 위기에 몰린 <윤식당>! “쫄망이다, 쫄망!”. 한적해도 너무 한적해진 <윤식당> 2호점! 하지만 윤식당 패밀리에게 포기란 없다! 2호점을 일으키기 위한 윤사장님과 ‘이 상무'의 새로운 경영전략, 현지 입맛을 사로잡은 “신메뉴 대공개”! 얼큰 매콤한 맛으로 글로벌 손님들을 빠져들게 한 “라면”과 한입에 쏙! 바삭함이 살아있는 노릇노릇 “만두”까지~ 과연 그 맛을 본 손님들의 반응은? 뜨거운 태양볕을 식혀주기 위해 반가운 단비가 내리다! 소나기와 함께 윤식당에 찾아온 놀라운 기적...?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 문전성시를 이루는 윤식당! 폭풍처럼 몰려드는 손님들에 혼비백산이 된 주방! 발 디딜 틈 조차 없는 홀! 윤 셰프와 직원들은 무사히 영업을 마칠 수 있을까?

2026-06-23 20:17:23 +0000 UTC2026-06-23 21:53:41 +0000 UTC(1h36m)
윤식당2 5회

윤식당2 5회

“잠깐 문 닫아야 할 것 같아요...!” 긍정 여신 윰과장, 영업 중단을 선포하다? 만석 달성에 정신없는 <윤식당> 몰려드는 손님들과 쌓여가는 주문지에 멘붕이 된 윤패밀리! 혼돈이 난무하는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의 ☆HOLIDAY☆ 힐링의 도시, 가라치코를 진정으로 즐기는 법! 반짝이는 햇살 아래, 푸른 바다 속으로 레고 레고~ 각자의 자유시간을 즐기는 직원들의 모습은 과연?! 오늘도 어김없이 열일하는 윤스키친 (ft.승승장구) “유미랑 나랑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팀워크 절정 찍고! 기분 좋은 손님맞이가 계속 되는데

2026-06-24 11:54:26 +0000 UTC2026-06-24 13:29:02 +0000 UTC(1h34m)
윤식당2 4회

윤식당2 4회

이전무의 새로운 빅 픽처! 맛과 영양 모두 잡은 마성의 신메뉴 '갈비' 여느 때보다 신중하게 진행되는 新메뉴 개발, 갈비는 윤식당의 '특급 메뉴'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윤식당의 불안한 하루! 윰과장의 '안 밤색' 달걀지단을 위한 사투와 야외까지 꽉 찬 손님들의 밀려드는 주문! 결국 완벽 알바생 서준마저 위기에 봉착하는데.. "오늘 무사히 장사 마칠 수 있을까..?"

2026-06-24 10:17:18 +0000 UTC2026-06-24 11:54:26 +0000 UTC(1h37m)
윤식당2 3회

윤식당2 3회

다시 시작된 新메뉴 개발 대작전! "치킨은 항상 옳다" 윤사장님 야심찬 메뉴, 국민간식 '닭강정' 개시! 과연 '길리 1호점' 치킨의 흥행 불패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이전무의 슬기로운 경영생활! 세트 개발 편! 메뉴 고민 없이, 골라 먹는 재미에 착한 가격은 덤! '커피 담당' 이서진 X '호떡 담당' 박서준의 환상의 디저튜 듀오까지! 윤식당 '세트 메뉴'로 한방에 가즈아! !

2026-06-24 08:42:28 +0000 UTC2026-06-24 10:17:18 +0000 UTC(1h34m)
윤식당 7회

윤식당 7회

오늘도 이 구역의 대박 집은 <윤식당>! 한꺼번에 밀려드는 주문에도 손발 척척 당황하지 않고~ 폭풍 요리를 빡! 손님들은 대만족~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 열심히 일한 윤식당 패밀리, 즐겨라 ~ 코앞에 환상의 바다를 두고도, 즐기지 못하고 참아왔는데.... 영업 막바지, 드디어 꿀같은 휴식이 찾아왔으니! 매직 아일랜드 길리를 즐기는 윤식당 패밀리의 모습은?! 아쉽~ 아쉽~ 어느 덧 찾아온 마지막 날. 파리 날리던 날이 언제였나 싶게 <윤식당> 최초 만석 달성! 불고기부터 라면, 만두, 해물파전까지 다양해진 메뉴만큼이나 글로벌 손님의 반응도 Good! Good!

2026-06-24 01:02:27 +0000 UTC2026-06-24 02:38:33 +0000 UTC(1h36m)
윤식당 6회

윤식당 6회

쿵하면 짝! 호흡 척척! 한층 더 능수능란하게 식당을 꾸려나가는 윤식당 패밀리. 끊이지 않는 손님에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데~ 매 회 선보이는 메뉴마다 화제 만발! 식욕 폭발! 오늘도 <윤식당>에 新메뉴가 빠지면 섭하지~ ‘팝-만두', ‘라면', ‘치킨'을 잇는, 또 하나의 메뉴 등장?! 이번엔 ‘해물 파전'이다 ! 고소함은 기본, 침 넘어가는 비주얼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바삭한 식감! 과연 오늘의 新메뉴도 대박 행진을 걷게 될까?! 메뉴 개발만으로는 안 되겠어~ 지난 주, 윤식당의 효자 아이템 ‘패들보드'에 이어 윤식당을 더욱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NEW아이템, “홍학”튜브가 떴다! 요리하느라 지친 윤 사장님까지 절로 행복해지는데.....

2026-06-23 23:26:21 +0000 UTC2026-06-24 01:02:27 +0000 UTC(1h36m)
윤식당 5회

윤식당 5회

오는 손님들마다 엄치 척! 윤사장님 지휘 아래 나날이 발전해가는 윤벤저스! 주력 메뉴 ‘불고기'에 이어 비오는 날, 지글지글 ‘팝-만두'와 한국의 매운맛 ‘라면'으로 글로벌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은 <윤식당>! 두 개의 신메뉴에 이은 또 다른 대박메뉴 등장? 언제 먹어도 맛있는 치느님이 나타나다! 치킨+맥주, 멈출 수 없는 조합! 코리안 스타일 ‘치맥'을 즐기는 그들의 반응은 과연? <윤식당>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NEW 아이템 등장! 손님들에겐 즐거움을, 윤식당의 직원들에겐 꿀같은 휴식을 줄 2017년 윤식당 S/S 신상 “패들보드”까지! 맛있는 여행을 즐기며 사랑까지 넘쳐나는 <윤식당>!

2026-06-23 21:53:41 +0000 UTC2026-06-23 23:26:21 +0000 UTC(1h32m)
윤식당 4회

윤식당 4회

1호점에 이어 2호점의 성공도 기대했지만... 또 다른 위기에 몰린 <윤식당>! “쫄망이다, 쫄망!”. 한적해도 너무 한적해진 <윤식당> 2호점! 하지만 윤식당 패밀리에게 포기란 없다! 2호점을 일으키기 위한 윤사장님과 ‘이 상무'의 새로운 경영전략, 현지 입맛을 사로잡은 “신메뉴 대공개”! 얼큰 매콤한 맛으로 글로벌 손님들을 빠져들게 한 “라면”과 한입에 쏙! 바삭함이 살아있는 노릇노릇 “만두”까지~ 과연 그 맛을 본 손님들의 반응은? 뜨거운 태양볕을 식혀주기 위해 반가운 단비가 내리다! 소나기와 함께 윤식당에 찾아온 놀라운 기적...?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 문전성시를 이루는 윤식당! 폭풍처럼 몰려드는 손님들에 혼비백산이 된 주방! 발 디딜 틈 조차 없는 홀! 윤 셰프와 직원들은 무사히 영업을 마칠 수 있을까?

2026-06-23 20:17:23 +0000 UTC2026-06-23 21:53:41 +0000 UTC(1h36m)
윤식당 3회

윤식당 3회

오픈 하루 만에 맛집 등극한 <윤식당>!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들에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몰래카메라처럼 닥친 윤식당 철거 소식! 하루아침에 신기루처럼 사라진 식당에 할 말을 잃은 직원들.. 그러한 그들 앞에 등장한 새 식당!? 그래도 우리에게 포기란 없다! 직접 쓸고 닦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네 사람. 새 마음으로 다시 오픈 준비하는 <윤식당> 2호점! 그 모습은? 드디어 알바생 첫 데뷔하는 “구깨비”. 출근하자마자 열정이란 것이 폭발한다! 메뉴스터디를 시작으로 오픈준비하는 알바 신구! 거기에 영어로 주문받기는 물론, 계산까지 척척!? 열혈 알바생 신구의 첫 알바는 과연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2026-06-23 18:42:28 +0000 UTC2026-06-23 20:17:23 +0000 UTC(1h34m)
윤스테이 4회

윤스테이 4회

여유롭던 윤스테이에 무슨 일이?! 눈을 뗄 수 없는 ‘윤스테이' 네 번째 이야기 여유로움 장착! 오늘은 풀서비스로 모십니다~메인 메뉴 총출동에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 메뉴까지!끝없이 나오는 윤스테이 표 한식에 푹~ 빠진 손님들!한편, 직원들 기력 보충 위해 이 부사장이 나섰다!가마솥 장인 서진이 밤새 끓인 정성 가득 곰탕의 맛은? 한적한 아침, 윤스테이의 적막을 깬 전화 한 통..!임직원들 일동 당황! 과연 손님에게 일어난 비상상황은?아침 식사를 마치고 하나둘 떠날 채비를 하는 손님들!윤스테이를 떠나기 전 손님들이 준비한 깜짝 선물 공개! 역할분담은 기본, 나날이 발전하는 영업 3일 차!식기 정리부터 방 세팅까지 손님맞이 준비에 나선 직원들~그리고, 체크인 시작과 동시에 달라진 윤스테이의 기운!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손님들의 정체는 과연?

2026-06-23 00:02:08 +0000 UTC2026-06-23 02:01:38 +0000 UTC(1h59m)
윤스테이 3회

윤스테이 3회

리셋! 새로운 마음으로 2일 차 영업 START~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윤스테이' 세 번째 이야기 무사히 첫날 손님 체크아웃까지 완료~드디어 달콤한 휴식 시간이 생긴 윤스테이 임직원들!꿀 같은 휴식도 잠시, 열정맨 서준을 필두로 부지런히 다음 영업 준비!한편, 어제보다 더 완벽한 영업을 위해 서진&유미가 향한 곳은? 웰컴 투 윤스테이~ 드디어 2일 차 손님 체크인 시작!친화력 甲!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글로벌 손님들은?첫날보다 확 줄어든 손님 수에 한결 능숙해진 직원들까지!주방팀, 홀팀 모두 여유만만! 과연 2일 차 영업은 순탄할지? ★새로운 손님들을 위한 새로운 음식 공개★메인 셰프 유미의 ‘한국식 비법' 담은 NEW K-소스와경영 본능 발동한 서진(feat.기미 우식)의 NEW 아이템!치열한 연구 끝에 탄생한 ‘배'로 만든 K-디저트는 과연?

2026-06-22 22:04:57 +0000 UTC2026-06-23 00:02:08 +0000 UTC(1h57m)
윤스테이 2회

윤스테이 2회

<윤스테이>는 현재 만실! 이제부터 본격 영업 시작~!소소한 즐거움이 넘치는 ‘윤스테이' 두 번째 이야기 윤스테이 영업 1일 차, 대망의 첫 저녁 식사 시간!무려 14명을 위한 코스 요리로 쉴 새 없는 주방팀과테이블 세팅, 주문, 음식 소개, 서빙으로 발등에 불난 홀팀!시작부터 멘붕의 연속! 과연 저녁 시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K-궁중요리의 세계로 여러분을 모십니다!부드러운 콩소스와 찰떡궁합! 입맛 돋우는 부각부터밤 품은 떡갈비, 매콤달달 닭강정, 비건을 위한 궁중떡볶이,구수한 아욱국에 입안에서 살살~ 녹는 얼린 홍시까지!윤스테이 표 전통 한식을 처음 맛본 손님들의 반응은? 낭만 가득! 힐링은 덤! 윤스테이에서의 하루는 어떠셨나요?저마다의 방식으로 윤스테이의 아침을 즐기는 손님들서진 표 신선하고 건강한 과일&채소 주스로 시작~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에 든든함까지 채운 아침 한 상 공개!

2026-06-22 20:16:03 +0000 UTC2026-06-22 22:04:57 +0000 UTC(1h48m)
윤스테이 1회

윤스테이 1회

윤식당에서 윤스테이로 COME BACK!사장님 마음 가득~ 담은 ‘윤스테이' 첫 번째 이야기 “DO YOU KNOW HANOK(한옥)?~”고택의 낭만과 오롯한 쉼이 있는 한옥에 윤식당 멤버들이 떴다! 윤식당 보조에서 메인으로 전격 승진☆ 주방의 新지휘자 윰셰프열정과 성실함으로 중무장한 주방의 인재, 부셰프 서준~이전보다 요리 난이도 UP! 맛과 비주얼 또한 UP!요리부가 선보일 <윤스테이> 정통 시그니처 음식은 과연? 윤스테이의 ‘맛' 담당 요리부가 있다면, ‘서비스' 담당도 있다!‘손님 바라기' 여정, ‘경영 천재' 서진, ‘만능 인턴' 우식의 환상 호흡!손님 픽업부터 체크인, 객실 정리 및 안내, 음식 서빙까지!접객부가 보여줄 최상의 숙박 서비스 대공개~ 본격 오픈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선 직원들!손님방 점검부터 음식 시뮬레이션까지 순탄하게 완료~그런데 직원 식사가 한창인 늦은 밤, 뜬금없이 찾아온 손님들!과연, 전 직원을 멘붕에 빠뜨린 깜짝 손님들의 정체는? 어서 오세요~ ‘오늘' 윤스테이 오픈합니다!요리부부터 접객부까지 손님맞이 모든 준비는 끝났다.긴장감으로 가득한 윤스테이를 찾아온 첫 번째 손님은?

2026-06-22 18:25:20 +0000 UTC2026-06-22 20:16:03 +0000 UTC(1h50m)
윤식당2 8회

윤식당2 8회

어제의 만석 대란은 훌훌 털어버리고~ 열심히 일한 윤's 패밀리, 떠나라! 가라치코에서 펼쳐지는 4인 4색 자유 시간! 경치 좋은 산골마을 ‘마스카'로 나선 “서주니”부터 북적이는 시내 속 쇼퍼로 변신한 “윰블리”~ 탁 트인 가라치코 앞바다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장님X전무님”까지! 선휴식, 후영업! 이것이 진리요~ “자,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넘치는 노하우로 장사 준비 만☆렙 달성! 두근두근~ 첫 저녁 영업에 돌입하는데... 오늘도 영업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2026-06-22 11:53:23 +0000 UTC2026-06-22 13:32:55 +0000 UTC(1h39m)
윤식당2 7회

윤식당2 7회

셰프 군단까지 사로잡은 한국의 맛 <윤식당>! 가라치코에 울려 퍼지는 “맛있다, 너무 맛있다~” 끊임없는 주문으로 역대급 바쁜 요리부! 이에 못지않게 서빙부도 열일~ing 한식 홍보대사 버금가는 “서지니X서주니”의 비빔밥 비비기 기술 대공개! 한편, 연이은 예약 손님에 끝날 줄 모르는 <윤스키친> 최고 매출 달성을 위한 총력전~! ※특명※ 정신줄을 사수하라!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영업, 과연 그 결말은?

2026-06-22 10:15:23 +0000 UTC2026-06-22 11:53:23 +0000 UTC(1h38m)
윤식당2 6회

윤식당2 6회

지난주 한 차례 위기를 넘긴 윤스패밀리! 더 이상 <윤식당> 사전에 두 번의 실수란 없다...! “똑과장 유미”X“센스甲 서준”의 찰떡 듀오 결성으로 “순서표 시스템” 장착 완료! 취향저격 서비스는 덤~ 한편, 영원한 한식 센터! 김치가 온다아~ 김치전의 불패신화를 이을 다시 만난 ‘김치 요리' 세계! 볶음밥 계의 절대 강자, 꿀맛 보장 “김치볶음밥!” 한국인의 소울푸드를 맛본 글로벌 손님들의 반응은? 드디어 그날이 왔다! ★대망의 단체예약 DAY★ 완벽 준비 완료~ 두려울 것이 없는 사장님과 직원들! 하지만! 역대급 단체손님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흐르는데... #시끌시끌 #오늘도 만석 #이전무 광대 승천 손님이 손님을 부르는 신비한 윤식당!

2026-06-22 08:20:51 +0000 UTC2026-06-22 10:15:23 +0000 UTC(1h54m)
윤식당2 5회

윤식당2 5회

“잠깐 문 닫아야 할 것 같아요...!” 긍정 여신 윰과장, 영업 중단을 선포하다? 만석 달성에 정신없는 <윤식당> 몰려드는 손님들과 쌓여가는 주문지에 멘붕이 된 윤패밀리! 혼돈이 난무하는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의 ☆HOLIDAY☆ 힐링의 도시, 가라치코를 진정으로 즐기는 법! 반짝이는 햇살 아래, 푸른 바다 속으로 레고 레고~ 각자의 자유시간을 즐기는 직원들의 모습은 과연?! 오늘도 어김없이 열일하는 윤스키친 (ft.승승장구) “유미랑 나랑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팀워크 절정 찍고! 기분 좋은 손님맞이가 계속 되는데

2026-06-22 06:46:15 +0000 UTC2026-06-22 08:20:51 +0000 UTC(1h34m)
윤식당2 1회

윤식당2 1회

2017년, 창업 성공신화를 이룬 윤식당! 동남아를 넘어 유럽까지 정복하기 위해 다시 모였다! 낭만과 로맨틱의 성지, 스페인의 작은 섬으로 떠납니다 2호점에서도 변함없이 열정 가득~ 윤식당의 메인셰프 윤사장님 이번엔 “회장”으로 승격? “전무”로 특급 승진한 진정한 경영인! 서지니의 업그레이드 된 비전은 과연? 드디어 막내 탈출한 “윰과장” 윤사장님과의 케미 뿜뿜한 똑쟁이 유미와 비주얼부터 체력, 스페인어 능력까지 장착한 “맞춤형 알바생” 서준까지 합류! 이 조합 슈퍼 그뤠잇 찬성일세~! 오픈 D-DAY “윤식당 2호점”! 2호점 대망의 시그니처 요리, 정성 가득 “비빔밥” 한 그릇 뚝딱하게 만드는 국보급 비주얼 大공개~ 과연 이번에도 글로벌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2026-06-22 00:24:22 +0000 UTC2026-06-22 01:57:17 +0000 UTC(1h32m)
윤식당 코멘터리

윤식당 코멘터리

끝난 줄 알았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윤식당> 영업! 화제의 <윤식당>, 서울에서 재오픈하다?! 마지막 영업 후 시원하게 벗어버린 앞치마를 다시 두르게 된 네사람! 그리고!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윤 사장님과 보조셰프 유미가 뚝딱 만들어낸 서울표 윤식당 불고기의 맛은 과연...? 윤식당의 영업종료를 아쉬워하는 당신을 위한 <윤식당>의 비하인드 스토리! 윤식당 속 '삼시세끼'부터 윤식당 패밀리에게 주어진 특별한 휴가, 그리고 윤식당을 빛내준 수많은 글로벌 손님들과 각각의 사연들까지 대공개!

2026-06-21 22:57:10 +0000 UTC2026-06-22 00:24:22 +0000 UTC(1h27m)
윤식당 8회

윤식당 8회

윤식당 is 뭔들~ 외국인들도 인정한 꿀맛에 꿀잼까지 품은 <윤식당>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주문에 엉덩이 붙일 틈 없는 마지막 영업날! 불고기 마스터 윤사장님, 알바의 ‘神'구, 상무 겸 믹서진, 보조 쉐프 윰블리~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던 윤식당 패밀리~ 최고의 컬러버레이션으로 마지막까지 하얗게 불태우다! 그들의 마지막 영업은 잘 끝날 수 있을까? 마지막 클로즈 팻말과 함께 앞치마 훌훌 털어버리고 파랗게 펼쳐진 길리 바다 속을 마음껏 누비는 그들~ 그리고, 뻥- 뚫린 파란 바다에서 붉은 빛 노을을 보며 즐기는 저녁식사까지. 길리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대공개!

2026-06-21 21:30:22 +0000 UTC2026-06-21 22:57:10 +0000 UTC(1h26m)